

양재 코스트코에서 양재 IC 진입부근입니다.
빨간선이 제가 가려는 경로고 파란선이 꼬리물기 차량들입니다.
로드뷰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저곳은 신호등이 존재하고 그것도 굉장히 도로폭이 넓습니다.
그런데 저곳을 지나갈때마다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거의 폭이 50m나 되는 교차로인데도 꼬리물기하는차들이 가득차서 좌회전해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클락션 눌러도 심지어 바짝바짝붙으면서 안비켜줍니다.
뭐 다른데도 많겠지만 저곳은 상습지역이라서 답답한 마음에 글씁니다.
한두명도아니고 하루에도 아마 수백 수천명이 꼬리물기 할거같은데요
애초에 꼬리물기를 왜하는거죠? 제 상식에선 이해가 안갑니다. 구조적으로 없앨방법은 없는걸까요?
양재ic에서 반포방향진입도 막아야하는데 시구간이되어서 못막고있구요
선택권을없애서 민원폭탄맞는거보단 니가선택한길이니 악으로깡으로 버텨라가낫기때문에 저상태로 존속중인거죠
게임이론상 내가 법규지켰을때 상대도 법규를지켜줘야 최소가본전을보는데 경험상 지키면 손해만보더라니 결국 서로안지킨다가 되는 구조적문제인거죠
하단 말씀은 공감합니다
그런데 시구간 으로 바뀌었기때문에 반포상행을 막을일이없을테고 이러면 염곡사거리서 유턴도불가하고 끼어들기단속은 유인으로해야하니 구조적으로 막으려면 차단봉을 놓고 양재대로 끼어들기를막을수밖에 없습니다. 이과정서 코스트코쪽 죄회전으론 양재하행이용이 막히는거죠
꼬리안물면 교차로 계속못지나간다는게 학습되서입니다. 이게 앞에 양재ic의 위빙으로 인해 막힘+ 끼어들기 콜라보고 여기에 좌회전서 경부하행/상행타겠다고들어오는차들까지 있으니 지킬거다지키면 신호등앞에서 평생기다릴거거든요. 상행램프그대로둘거면 스마트톨링으로 기술구현다되어있으니 남산마냥 이천원받으면 사실 다 해결됩니다. 하행도 양재서빠지는거 돈좀받구요
이미 경부상행 타려고 막고 있는 차 + 그 다음 ic에서 빠져나오는 차 콜라보로 다 막고 있어서 좌회전해도 상행이든 하행이든 진입 어렵기 때문에 좌회전 후 경부하행 진입 막는다고 뭐가 해결되는 게 아니죠. 좌회전 해서 하행 타는 걸 다 막는게 현실적이지만 그건 꼬리물기로 다 막고 있는것에 대한 해결책이 아니죠. 이미 꼬리물고 들어온 차량들이야 좀 더 편하겠죠.
앞 차에 안붙으면 옆 차선에서 끼어드는 얌체 차들이 오고
적당히 신호 남았다고 생각해서 들어가도 앞에서 너무 정체가 길면 교차로에 갇히고
앞에 양재 IC 한참 전부터 차단봉 박아서 강제로 차선 하나만 뚫어놔야하는데
차단봉이 하나 더 옆에 있어서 왼쪽에 차선 하나가 더 뚫려있다보니
교차 지점에서 얌체 차들 때문에 난장판이 돼서 안그래도 막히는 길이 더 막히는 문제가 생긴다고 봅니다
아예 코스트코에서는 좌회전으로 ic 차선 진입을 못하게 하고 벤츠 매장쪽으로 돌아서 좌회전을 하게 하던지
아니면 최소한 저 교차로 까지는 차단봉 박아서 얌체 차가 안생기게 만들던지 했으면 좋겠네요
요즘은 그렁것도 없죠...
+ 수정합니다 규격서 다시 체크해보니 10km 이하일때 단속제외입니다
꼬리를 물면 지금처럼 개판이고요
교차로 자체 설계가 엉망인 곳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