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GDI 카니발 타고있습니다
오일6~8천사이 꾸준히 가는데 2만키로 넘은 시점에서 정비사가 엔진오일 언제갈았냐고 부족하다길래
전에 갈던 정비사가 좀 덜 넣었나? 하고 넘겼습니다.
그 다음에도 오일이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L 밑으로 찍힌다고
그 후 다른곳에서 정비해도 그렇고, 못믿겠어서 제가 직접 정량 교환해도 (F 선 기준 7~8천 타고 갈면 L 이하) 소모되네요
보증기간 몇일 안남은 시점에서 급하게 접수하고 방문
제가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오일 봉인 받았고
3200 키로 타고 오늘 방문해서 제가 없는 상황에서 개봉하였습니다.
5.8L 넣었는데 5.3L 나왔다고 합니다.
오일 딥스틱 기준 F에서 L 까지 1~1.5 리터 정도 된다고 합니다. 얼추 맞네요 그럼
6천키로이 1L 소모되는 셈이니.. 교환때마다 L선 찍히는게
하지만 정비규정에는 정상범위라합니다.
정상판정 기준 알려달라하니 알려줄순 없다고합니다. (대외비)
오토큐 공식에 문의하니 주재원? 한테 전화가와서 오일소모 판정작업은 문제없었고, 제 차도 정상이라고 합니다.
그럼 상식적으로 오너메뉴얼에 적인 15000 키로마다 교환주기대로라면 2리터가 사라진다. L 선 밑으로 떨어지는게 확정인 셈이고
가혹조건인 7천키로로 잡아도 많은량 아니냐 물으니
어쨋든 작업은 정상적이였고 제차도 정상이라합니다.
말씨름하다 결국은 오일 소모는 정상이고, 오일 소모 기준은 알려줄수 없다합니다.
인터넷에 치면 나온다는데 현대기아는 그 어디에도 없다 하니
세계적인 명차들도 대부분 오일 소모되니까 참고하라 합니다.
뭐, 실제 고성능 차들은 오일 소모를 정상적으로 보고 정상적인 소모량을 명기합니다. (몇키로다마다 몇리터 소모됨 등)
결국 제가 알 수 없는 기준에 의해 7천키로마다 1L 씩 오일이 사라지는 제차는 정상이니까 안심하고 타라합니다.
참으로 답답합니다
소규모 회사에서 차량관리하고있습니다. 험하게 타는 법인차들 오일 직접 가는데 문제있는 차 아니고서야 소모되지 않습니다.
소모되더라도 미비한 수준입니다.
정작 제 차는 관리하지 못했네요
보증기간 넘길라고 배쨀라고 저러나 봅니다;;
GDI 엔진보링하셔야 겠네여;;;
현대 기아 차에 3.3, 3.8 엔진에 고질병이 있습니다.
거의 모든 차에 해당됩니다.
사업소 예약이 힘들어서 3천km가 넘어서 4천km에 갔는데 L선 살짝 뒤에 걸린다고 정상판정 하더라구요 ㅋㅋ.
좀 많이 소모되기는 하나, 정상범위에 가깝습니다 라고....
후회했죠, 이럴줄 알았으면 진짜 계속 5천rpm이상으로 시내에서 돌아다니다가 차를 보냈어야했나...하고
뭐, 이미 4월에 계약은 만기라 반납하면되는데...뭔가 화가 나더라구요...
시내주행 40분이 넘어가면 열 받아서 미친듯이 전 영역에서 발생하는 노킹과 출력저하
한번씩 바보가 되는 2,3단 변속과 센터디퍼렌셜쪽 소음....
k9 3.3자연흡기 모델은 14만km넘어도 아무문제없이 잘 타고 보냈는데 이 3.8은 유독 심하네요....
람다 3.3, 3.8 둘다 gdi모델은 어느시점 넘어가면 오일 먹긴하나 봅니다...
저도 1인 장기렌트 인수차량이라 출고부터 지금까지 제가 관리했습니다 속이 쓰립니다 인수형 상품이라 인수안할수도 없던상황이라
람다 2 3.3 gdi 문제 있습니다
그나저나 기아가 고성능차, 세계적인 명차랑 견주어도 되는가보군요.
아직소수같아보이구요..
이쯤되면 차라리 오일늘어나는 디젤이 부럽네요
엔진 오일이 SN+로 발전되어 LSPi를 적극 대응하고, 가솔린을 직접 퍼붓는 GDi 방식에 터보차져로 공기를 쑤셔 넣는 GDi 터보엔진이 묘하게 궁합이 좋은듯 합니다.
최우선적으로 노킹이나 LSPi를 막아야 실린더 내에 스크레치가 안 생기니 말이죠.
나름 순정오일로 관리했는데 gdi 는 실험작이 맞는거같습니다
현기가 세타 2 엔진 리콜로 벼랑끝까지 몰리고 나서 터득한지는 모르겠지만 세타 2 리콜에서 제외된 2.0 터보 가솔린 엔진 차량을 7년 가까이 타고 있습니다.
이 엔진은 아이들링시 약 5Kgf.m의 토크값을 유지하며 힘차게 튀어나갈 준비를 하듯 가솔린을 퍼부우며 대기하는 기분이 들거든요.-_-
저도 구매당시 람다2도 평이 좋아서 산건데 ㅜ
역시 엔진은 후평가가 맞는듯합니다
저는 당시 수입 경쟁차를 살려고 했는데 그들 스스로 자폭을 하는 바람에 현실적으로 구매할께 현기차밖에 없어 아무것도 모르고 샀습니다.
전기차는 iccu죠 ㅎ
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는 현기
사업소에서 해줄까요 과거이력도 있는차를
서비스도 최악이였고 정말 별로였습니다
점도도 낮고 규격도 구식이고 순정이면 자주 갈아야 할거 같네요
매뉴얼에서 허용된다면 보증 끝나고
국산가성비오일 5w30으로 바꾸시죠
제조사들이 내구성보다 연비 같은 스펙에만 연연하죠
에휴
실제로 이렇게 먹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저렇게 먹어도 정상이라고 하죠...
오일만 10통 사서 차에 싣고 다녀야... -_-
기아는 매뉴얼에 딱히 명시가 없나요?
그런게..있을리가요...
본인들은 정비지침에 맞게 검사했고 정비 지침에 맞게 이정도 소모는 정상 판정을 했으니 그 정비지침자료를 알려달라 했는데 거절하더군요
현기는 메뉴얼에 따로 소모량에대한 정의없이 f 에서 l선을 유지하도록 '점검 및 보충' 하십시오.
식으로 두리뭉실한 표현을씁니다
/Vollago
CS에서 교육하는건지 어째 토씨하나 안틀리고 하나같이 말같지도 않는소릴..
보증 기간 이후 고갱님 관리 잘못
전기차는 ICCU터지고...
해결방법은 없고...
차주들은 속터지고~~~
현기가 오일먹는차 많이 만들었는데 이게 환경공해 심각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정상차에 비해 질소산화물 두배는 될건데..
행정처분 먹이고 벌금 세게 때려야 개선 되려나...
내구성이 엉망이라 오일을 먹어요
저도 보증 수리 코일 작업 해도 먹더군요 ㅠㅠ 년식 킬로수
좀 되면 바로 시작됩니다
그냥 엔진이 안좋은 엔진이에요 내구성이 똥망
독일차 오일 먹는거랑 다름니다 온도가 높아서
없어지는거랑 다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