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 2013 320d
운전석 앞바퀴가 미세하게 센다는걸 알게되서 옆동네 타이어 가게에 갔습니다.
1. 리프트 뛰우고
2. 제차 트렁크에 있는 전용 휠볼트 어답터를 이용 타이어 1개 탈거
3. 타이어에 공기 과다 주입
4. 타이어 비누칠 도포
5. 타이어 바닥 공기 세는거 발견
6. 지렁이 설치 작업
7. 공기주입
8. 타이어 부착
9. 리프트 하강
소요시간 약 15 ~ 20분
이렇게 했는데 33,000원 이었습니다.
제가 알기로 지렁이는 1 ~ 1.5만원 이라고 들어거든요
수입차라 바가지 아닌건지
지렁이는 처음이라 적당한 가격인지 문의 드려요
ps: 리플을 보니 버섯 패치 얘기가 있는데 저에게 설명이나 권유없이 그냥 지렁이 작업만 했습니다.
이게 더 억을 하네요 이왕 작업 하는거 돈을 더주고서라도 패치로 하면 좋은데 T T
이거 참 천차만별이라 누가 뭐라 하기도 그렇습니다.
보험 긴급출동 부르면 무료이기도 하구요
어떤 타이어 가게는 갔더니 그냥 가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리프트에 올리진 않았어요
긴급출동으로 타이어 바람 넣거나 지렁이정돈 연 6회가 기본입니다
물론 무료요
완전 안쪽에 박힌게 아니면 타각 주면서 거품 뿌려보면 잡히긴하더라고요..
다소 과한 금액이라고 개인적인 생각이 들긴하지만, 공임은 말그대로 기술료이니
안전을 위해 지불했다 생각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공기압이 좀 이상하다싶으면 바로 보험 불러서 무료로 점검&지렁이 처리하면 됩니다.
/Vollago
지렁이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어떤 집은 타이어 위치변경도 7만원 정도 받던데요
미리 알아보는게 정석이죠
글삭제 안하실거죠??
우리나라에서 기술자들 벌어 먹고 살기 힘드네요.
차량 입고, 타이어 탈착, 부위확인, 지렁이 시공이 5분컷이라면 더 저렴해도 괜찮겠지만
나쁘지않은 금액인것같긴합니다.
요것도 물가버프 맞았나보네요 ㅠ
미세하게 바람새는거면 구찌에서 새는지 림에서 새는지 파스가 있는지 진단도 필요한부분이고
시간이 30분 넘게면 진짜 댕미세하게 나와서 판단하기 빡셌을것같습니다.
파스때우는거 만원, 리프트빌리는거 만원, 생각하면 바람구멍찾는 30분 공임이 1만원인데
그렇게 문제될 금액일까요?
본문에 30분 걸렸다는 말은 없습니다.
그러면 찾는데 몇 분 걸리지도 않았는데 만원 더 받은걸까요?
타이어 빼서 바람구멍찾는데 만원이 비싸다면 비싼거고 아니면 적당한거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집근처 수입차 타이어 지렁이 비용 일괄 3.3만 받을거에여;;
검색보시면 커뮤마다 지렁이 3.3만 충공깽비용 글들 많을겁니다 ㄷㄷㄷ
보험긴급출동 부르면 1만원선일테데.. 타이어 안빼고 눈에 보이는것만 가능하지. 리프트올려서 탈착해서 찾아서 때우면 공임에 장비비 청구되는거져 ㄷㄷㄷ
파란손같은데 가면 국산차 1.5만 받는데. 엔진오일필터 갈면 그냥 해주는거 같구요... 근데 무슨 요즘 국산차 엔진오일가는것도 막 십몇만원 되고 그러구요 ㅠㅠ
지렁이 박는게 1만원인데
바퀴 탈거했으면 적정가격이네요
"휠타이어 탈착하기 + 미세펑크 찾기 + 지렁이 박기" 의 3가지 행위에 대한 각각의 공임이 합쳐진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지렁이 꼽는거 이외의 작업 내용은 왜 비용 산정을 안하시는지 역으로 궁금하군요.
리프트 올리고 타이어 탈거 했으면 휠 분리해서 타이어 내부에서 버섯패치 같은 것으로 "제대로" 펑크 처리를 해야되는데 지렁이패치는 그야말로 임시조치인데 많이 아쉽네요.
띄워서 탈거후 바람넣고 펑크부위 찾아서 지렁이 박았다면 탈거비용 생각하면 맞는가격이긴합니다.
다만 보통 저정도 비용이면 버섯패치 같은거로 타이어 탈착해서 작업하던데...
납득 못할 비용은 아니네요
저는 그냥 리프트 올려놓고 비눗물 뿌리고 바퀴 돌려가면서 찾아서 지렁이 꽂아 주고 1만원 받던데요...
보통 보험사 불르면 무료로 지렁이 꼽아주긴 하는데... 보험사로 해결 할 수 없는 경우는 돈내고 떼워야죠.
앞바퀴면 핸들 틀어서 찾을 수 있고, 뒷바퀴면 머드 가드 틈새로 찾으시더라구요.
바퀴 탈거 안하고 찾을 수 있었으나 일단 탈거 했으니 장비사용료 및 공임이 추가로 많이 들을 수 밖에요.
그런데 샵에서 리프트 올리고 바퀴 탈거하고 하셨다면 그때는 공임이 그냥 하는것 보다 비싸서...
런플랫 맞습니다. 그럼 애초에 선택 하라고 하던지 그냥 본인이 지렁이 작업 하더라고요
무슨 사정이 있으셨나 봅니다.
그냥 보험 부르면 무료인데.
보통 그냥 빙빙 돌려서 지렁이 꼽으면 무료로 해주거나 5천원이나 1만원 받았죠.
요새 인건비면 자재비며 워낙 많이 올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3.3만원은 좀 비싼 느낌이 있죠 아무래도.
휠 탈거하고 퐁퐁 뿌려서 새는 곳 찾는걸 사실 기술이라고 하기엔 너무 단순업무죠.
힘든건 맞지만요.
여기 리플 보니 엄청 사게 한거였군요...
원래 여기가 싼건지 아니면 타이어를 여기에서 고체했었어서 AS느낌으로 싸게 해준건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쭉 가야겠네요
탈착하면 아무래도 정확하게 수직으로 힘을 주고 작업을 해서 결과물은 훨씬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뭐 이것도 복불복이긴 하지만, 확률적으로요.
이게 정비에는 항상 실수하면 물어줘야 하는 위험이 존재하는데,
M스포츠 휠 같은경 휠 하나가 백만원 넘어서 몇백씩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탈착하다가 흠집이라도 나면 수백이 나가는데... 이런 위험에 대한 비용도 포함되어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3만3천원이 휠탈착 하더라도 사실 싼건 아니라고 봅니다
휠 하나 빼는대 2만원이라 …
휠은 아니고 타이어 1개 탈착 입니다.
동네 정비소는 1만원 줬었고... 타이어 교체했던 한타 매장에서는 무료로 받았습니다.
다만 저는 못이 박혀있어서 지렁이 꽂는 곳을 바로 알수 있지만, 미세하게 새는 건 탈착해서 찾아야 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