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4의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스탠다드 ▲에어 4천192만원 ▲어스 4천669만원 ▲GT 라인 4천783만원, 롱레인지 ▲에어 4천629만원 ▲어스 5천104만원 ▲GT 라인 5천219만원이다.
롱레인지 어스 5천이면 ev6보다 1000만원 정도 저렴하네요
EV4의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스탠다드 ▲에어 4천192만원 ▲어스 4천669만원 ▲GT 라인 4천783만원, 롱레인지 ▲에어 4천629만원 ▲어스 5천104만원 ▲GT 라인 5천219만원이다.
롱레인지 어스 5천이면 ev6보다 1000만원 정도 저렴하네요
현대가 절대 안터질거라던 페리오닉5도 터져서...
결국은 어떻게 되려나 싶습니다...
400키로대 주행이 크게 불편함은 솔직히 없지만
앞으로 나오는 전기차들 주행거리 앞자리가 계속 늘어남에따라 추후 감가방어 위해서라도 롱레인지는 필수 인것같고
에어롱이나 어스롱 가야하는데 ev3보면 에어에서 옵션3~4개이상 넣을거면 기아는 항상 어스가 낫더라고요.
결국 어스롱이 주력일텐데....
ev3만큼 보조금 나온다쳐도 옵션2개정도 넣어주면 4천후반인데
공격적인 가격은 아닌것같네요....
더 큰것에대한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합리적인것같기도하고.. 흠흠..
전기차만 보는 분들한테는 4천만원대는 합리적이긴한데
k8 하브 깡통에 드와가 4500이니......훔훔..
3대비 몇가지 추가사양(뒷좌석 승객알림이 센서식, 100w 충전, 회전형 암레스트 등) 빼면 거의 같고 차 크기만 큰정도 더라구요
사실 주행거리는 엄청 불편한 건 잘 못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보조금 믿고, 모델3 대비해서 나온 가격 정책 같은데,
500정도씩 더 낮은 가격정책을 해야하는 게 아닌지..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