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 돈 안(덜)되는 EV2를 국내에 왜내요. EV3 많이 팔다가 EV5랑 EV7(가칭 쏘렌토급 중형 SUV EV) 내야 되는데~
모델Q는 해외 대비 늦게 출시되더라도 국내에도 100% 들어오지만
정작 대응모델?인 기아 EV2를 안낼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아쉽네요.
뭐 캐스퍼 EV랑 레이 EV 포지션이 있어서 얘네랑 포지셔닝이 애매한것도 이해는 되지만요.
기아 EV2 : A세그먼트인 레이 EV, 캐스퍼 일렉트릭보다는 큰 B세그먼트로 전장이 약 4m
국내에는 안나왔지만 유럽에서 인기 많은 i20급 소형 해치백 전기차 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테슬라 모델Q(가칭) 및 코드명 '레드우드(Redwood) 또한 소형 해치백 모델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탑 및 항속거리에 따라 근거리용과 장거리용 두가지로 이원화, 고성능 장거리 모델Q는 1회 주행 가능거리가 최대 500㎞
그러면 최소한 판매량이 나와야 하는데 이미 액센트, 프라이드가 단종된 순간부터 소형차 시장은 전멸이죠.
그나마도 소형SUV로 대체하려 했지만 베뉴, 스토닉 전부 폭망했습니다.
국내 소비자들이 안사주는데 출시할 이유가 없는게 가장 큰 이유 아닐까요?
그 예외 건이 이번 중국산 소나타 택시 였죠...
경차혜택과 준중형급과 크게 차이가 없는 가격대다보니 애매한 차급이 되어버렸죠.
ev2도 출시하면 좋겠어요
기아 ev데이에서 가장 디자인이 나아보여요
이미 EV3보다 작은차는 전부 멸종되어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캐스퍼는 상황이 특수한 차량이라 멱살 잡고 가구 있구요.
ㅜㅜ
스파크도 완전 단종 결말을 맺었구요
K3등 작은차들 판매 부진으로 단종 되것 보면 답이겠죠
우리나라 기본적으로 큰차가 제일이다 이니까요
현기차의 스포츠 세단 등이 판매량으로 단종 수순을 맺은거 보면
한국에서 니치한 차를 팔기가 쉽진 않을것 같아요.
이 가격이면… 이라는 심리가 강해서
시장을 선점하기위해 절대 먼저 나서서 선봉대에 서지 않아요.
QM3, 티볼리 겁나 팔리는거보고 i30pd를 잡아늘려서 코나 만들어놓고 아머디자인이라고 팔았죠.
근래 픽업트럭 타스만도 같은 궤로 보이구요.
시장 간보고 저거 팔리겠다 싶으면 그때 중소기업 찍어누르는 대기업마냥 달려들어왔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해도 결국 다양한 차종들을 팔고있는건 결국 현대기아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