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랜드보다는 못하다
잔요철을 다 거르지 못하는 느낌
- 이거는 바로 하이랜드 시승을 뒤에 이어서 하는 영상도 나옵니다.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군요.
현재 타는 사람이 기변할 정도의 큰 차이는 아닌듯한 그런 정도라는것 같군요.
역시 SUV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나봅니다.
하이랜드보다는 못하다
잔요철을 다 거르지 못하는 느낌
- 이거는 바로 하이랜드 시승을 뒤에 이어서 하는 영상도 나옵니다.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군요.
현재 타는 사람이 기변할 정도의 큰 차이는 아닌듯한 그런 정도라는것 같군요.
역시 SUV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나봅니다.
Excel - ..... - F10 - G30 - Kona EV - Model 3 SR+ - Model 3 Long Range/EV6 - G60 i5
Y RWD 타보신 분은 좀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Y다 라는 평이시더군요. 제 롱레인지보단 좋아졌겠죠.
요철이나 방지턱보다도 롤링이 더 시급한 문제 같아요..
모델3를 억지로 늘려서인지, 양양고속도로 터널 지나가면
뒷자리 아이에게 굉장히 미안해집니다..
/Vollago
롤링은 좌우 흔들림이고 말타기는 피칭이겠지요?
도로 영향과 차 특성의 교호작용인거 같은데 가장 불편한 부분이긴 합니다
그 구간은 도로 자체가 그래서 세단으로 가도 토나올 것 같던데요 ㅋㅋ
같은 플랫폼 모3보다 승차감이 좋을 수는 없지 싶어요...
모3 하이랜드보다 떨어지면 구형 모3 대비 어떤지가 궁금해지네요.
SUV라서 안되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SUV의 한계는 명확하지 않을지.
일부 유튜버가 하이랜드와 비슷 혹은 그 이상이라고 이야기한것도 있는것 같은데 그건 가능하지 않은게 당연한거같구요.
SUV도 승차감 나쁘지 않는 모델들이 존재하다보니 아쉬움이 많은게 사실 같습니다.
그나마 소프트웨어 기술로 업계를 선도한다는 이미지에 부족한 차량 기본기가 용서 되었지만..
최근 중국차들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추세에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
대다수 유튜버들의 호평은 1열에서의 소감이었죠.
2열 승차감 소감은 거의 찾아보기가 어려웠습니다.
1, 2열 차이가 어느정도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그리고 Y와 Y를 비교한 경우에 개선폭이 크다고 호평이 많고,
3와 Y를 비교한 경우에 소폭개선이란 의견이 더 보이더군요.
그래도 전체적인 리뷰들은 나아졌다고 하니까 기대는 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시승하셨다는 카페분도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모터소음)
스피커는 다운그레이드가 느껴진다고 합니다.
나름 업장을 운영중이고, 많은 경험이 있을테니 (최소한 테슬라에 대해선..) 매년 변화된 내용을 가장 잘 알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