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제목의 마음가짐으로 봐야 보는 시청자도 스트레스가 덜 한거 같네요 ㅎㅎ
어차피 다 사람이 하는 일이고 그 사람 성향이 묻어나올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걸 보는 시청자들의 판단들도 다 제각각이죠...
누구는 오토뷰가 현까니 아니니...의견이 다 다르다고 봅니다.
제가 과거에 봤던 혹은 지금도 보는 채널들에 대한 생각은
친 현기 성향이 강한 채널은 오토기어가 대표적... 현기를 위해서라면 본인 말도 바꾼다고 느껴집니다.
그 외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메이저 자동차 채널들은 현기의 눈치를 보면서 제각기 그래도 할 말은 돌려서라도 하는 느낌입니다.
반 현기 성향이 강한 채널은 노보스가 대표적... 여기는 할말하않... 오토뷰는 객관적인척 하지만 반 현기라기 보다는 현기엔 낮은 평점을 많이 주는 느낌입니다. 그러면서 현기차가 기본기보단 옵션에 치중하는 이유가 국내 소비자들의 성향탓을 종종 합니다.
가끔 엔 시리즈 나오면 현대차라도 후한 평을 줍니다.
(엔 시리즈는 반 현기 성향 채널들도 나름 후한 평을 주면서 본인 채널이 반현기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되는 차량들)
번외로 야너두? 라는 채널은 차에 대한 조사는 대충하고 와이프분 모시고 현기 까면서 예능삼아 잡담하는 느낌입니다.
제가 쓴 글도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의견이고
본문에 썼듯이 해당채널 영상 볼 일 있으면 저런 늬앙스겠지 하고
스트레스 없이 봅니다 ㅎㅎ
그런데 그 유튜브 말을 다 믿을 순 없으니.. 참 그렇습니다. 어디까지 믿고 어디까지 믿질 않아야 할지...
현까니 아니니 그렇게 따지기 보다는
너무 어그레시브한 채널만 아니라면 두루두루 보면서 필요한 정보만 얻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ㅎ
특정 채널이 항상 논란인 이유는 주관이 들어가면 안되는 것 조차 주관이 들어가서 특정 차는 유하게 테스트, 특정 차는 너 잘 걸렸다 식 테스트를 한다는 거죠
근데 신봉자들은 그걸 아니 그걸 어케 다 정량화, 객관적으로 합니까.. 라는 식이고요
각자 잘 하는 분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잡담이라고는 했지만 나름 재미가 있어서 챙겨보는 채널입니다.
제가 현기 깐다고 싫어하거나 안보고 그러진 않아요.
그 유튜버 성향이 그런가보다 하고 과몰입 없이 봅니다^^
공감합니다.
차 많이 타본 동네 아재 느낌나서 즐겨봅니다ㅋ
본문에서 잡담이라고 표현했지만 그게 그 채널 특징? 제가 느끼는 감정이지 틀린건 아니니깐요 ㅎ
아 저인간은 현까구나,저인간은 현기빠구나..
그걸 감안하고 적당히 보믄 되죠.뭐..
어떤분은 국제적 기준의 테스트만 하라던데
그러면 테스트주행하는 모든 유튜버들 테스트주행 다 접고 신차나오면 스펙만 나열해야죠..
주관적인 생각들 다 말하지말고
차에 대한 느낌을 로봇처럼 말할 수 없다고 봐요 ㅎ
저도 공감합니다
전문성이나 객관성은 좀 낮더라도 잔잔하게 리뷰해주는 곳이 부담없어서 그런 채널들만 가끔 보게 되네요.
공감합니다
그런면에서 한상기님이나 모터리언 등의 잔잔한
채널들도 즐겨봅니다. 주로 잠들기 전에요 ㅎㅎ
그래도 뭔가 새로운 토픽과 컨텐츠를 계속 만들어내는
오토뷰 미디어오토 모카 모트라인같은 채널들도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