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있는지도 몰랐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싸울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이번 일로 제가 잘못알고 있던건
'오토뷰는 자동차 리뷰 채널 중에 가장 '객관적'인 테스트를 하는 매체다' 는 명제가 틀렸다는거죠.
예전 리뷰들도 보면, 매번 표로 그럴듯하게 객관적으로 평가한 것처럼 표현했지만,
실제로는 김기태 기자님의 주관적인 느낌으로 별점을 매긴거다. 라는 겁니다. 테스트도 동일조건에서 한것처럼 하지만 실제로는 그게 아니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냥 일개 의견 정도로만 이해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다만 다른 유튜버들보다 개인의 느낌을 알기 위해 더 다양하게 시승해본다는 점? 정도가 차별점이 되겠네요.
김기태 기자의 말이 절대적 진리가 아닌데,
매번 동일조건(인것처럼) 시험주행한 내용을 별점매겨 평가하다보니 마치 객관성 있는 리뷰처럼 보여지게 된거죠.
사실 객관적인 리뷰 라는 말 자체가 모순인거 같긴 하거든요.
직접 주행해보거나, 반박하는 모트라인측 영상이 더 신뢰간다 라고 하면 펠리 구매하면 되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펠리 구매 안하면 되는거죠 뭐
차량마다 평가는 다를수 있으니까요
발전을 위해서요
오토뷰에 시청자가 말하는건 지적&요청
김기태기자가 하체 신경써주고 좋은 서스 넣어달라는건 나쁜짓인건가요?
도데체 기준이 뭔가요?
다음부턴 안하면 되고요
오토뷰는 최근 gv60때도 그랬고
반성의 여지가 없습니다.
구독자가 낮은 유튜버들도 잘못하면 최소 사과하거나
나락갑니다.
오토뷰의 영향력이 없을까요? 온갖 유튜브 각종 커뮤니티에
오토뷰 논란으로 삼륜차라고 비아냥이 넘쳤는데
영향력이 없다고 할 순 없을 겁니다.
그냥 안보면 되지 뭐 어떻냐 하고 넘어가기엔 파급력이 큰
채널이고 내용입니다.
오토뷰가 저런것은 오히려 순한맛 아닌가요? 모트라인 윤석로는 여러차 쓰레기차인양 그냥 무참하게 까던데...
그래도 그것만에 보는맛이 있어서 둘다 구독해서 보는데 왜 이렇게까지 이슈되는것인지 모르겠어요.
실험에 잘못이 어딧나요
과학실에서 실험하는 것도 실패하면 잘못입니까?
로드 테스트라고 길에서 하는것이 있고 오토뷰 처럼 고속으로 서킷에서도 하는게있고
그과정에서 핸들을 더 꺽을 수 있고 더 과속도 해보고 더 한계로 몰아 붙여볼수도있는거지
도데체 누가 잘못한건가요? 차가 안좋아 보이면 잘못하고 사과야해합니까??
실험에 잘못은 도데체 뭔가요???
기분 상한 잘못인가요
이게 실험이 아닙니다.
실험은 비교군이 있어야 하고 변인통제를 해야 합니다.
기분대로 잡아돌린건 오토뷰고요
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진입속도를 가지고
같은 위치에 놓인 콘을 통과해야 맞는 겁니다.
며칠째 많은 분들이 이런 오류를 지적하는데
오토뷰 실드치시는 분들만 모르시는 것 같네요
위험상황 대비 실험이 맞습니다
김기자님이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더 돌렸을 수도있고
차의 움직임 때문에 더돌렸을 수 있고
날씨때문일수도있겠죠
그걸
"기분대로 잡아돌렸다" 추측이죠
"같은 자리 똑같은 진입속도 같은위치의 콘"
이렇게 하는 무스 테스트도 논란이있는게 현실입니다
그게 자동차 테스스의 한계일 뿐입니다
막상 똑같이했어도
"기분대로 혹은 과하게 오버해서 이상하게"핸들링했다고 우기면 다시 제자리아닙니까?
세상에 없는 객관적이고 정확한실험을 기준으로 까는게 무슨의미가 있나요?
인정하자고요 그런 실험 없다고요
여론조사처럼 객관적인 지표라고 제시되지만 그게 어떻게 이용되는지 많이 보았죠
거기가 제일 객관적이니까 보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객관적이지 않고 주관적이라 안본다니까 그럼 어디가 객관적이냐고 따져묻더라고요
아니.. 나 그냥 나랑 맞는 주관적인 리뷰채널 볼거라고요
조ː작, 造作
명사
부정적인 목적으로 꾸며 내거나 지어내는 것.
사실인양 쓰는게 "악플" 아닌가요
추측일 뿐입니다
악플러들도 다 이유가 있어요
기분이 나빠서 남들이 욕해서 말투가 별로라서 깔보는 것 같아서 객관적이지 않은것같아서
사실이 아닌데 사실이라고 우기시면 안됩니다
사실은 김기태 기자가 팰리세이드를 테스트 드라이브 했다 그것만 사실입니다
조작은 본인의 추측이고 상상일뿐입니다
선동(煽動, 영어: agitation)은 개인 또는 집단을 부추김으로서 특정 단체가 원하는 일이나 행동에 나서도록 유도하는 행위이다. 특히 부정적인 정보 조작을 통해 이익을 얻으려 벌이는 선전을 나타내는 말로도 쓰인다.
남의 의도와 생각을 추측해서 아무런 근거없이 조작한다고 말하고
그걸 사실인양 사람들에게 말하는게 선동이죠
본인이 쓰신 단어들 대로 본인이 하고 계세요
김기태기자의 생각을 마음대로 생각해서 추측하여 조작하고
아무런 근거없이 추측한 결론으로 조작하는 기자라고 선동하셨습니다
오토뷰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하면 현기빠로 몰리는데 논란이 안 생길수가 없죠
핸들링 리뷰할때 누가봐도 객관적이지않은데 기어비니 어쩌니ㅋㅋ 이글에도보이는군요 암튼 너무빨아요 마치 건들이면 안되는 성역처럼
오토뷰가 리뷰에 정성을 쏟는 건 인정하지만, 김PD님의 성향이 반영되는 건 당연한 거잖아요.
다만 그런 일개 유튜버의 주관적인 해석을
마친 인정받는 논문인양 권위를 부여하고
그걸 가지고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는데
그건 그 사람의 문제지 채널의 문제는 아니죠.
운동 성능이 GV80급은 아니네 정도로 보면 그만인데
이걸 타면 뒤집어져서 당장 죽는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 퍼나르는 사람이 문젭니다.
마치 객관적인 견해가 있는것처럼 그걸로 공격하는게 황당한 공격입니다
까고싶으면 더 신경쓰고 더 좋은 서스펜션 넣어달라는게
"기분나쁜" "잘못한"일이되는거군요!!
오토뷰가 왜싫은지 진짜 이유를 알려주세요
오토뷰에 대해서 지적하면 안된다고 하지도 않았는데요.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으면 근거없는 주장일 뿐이라는 것이지요.
"오토뷰가 가장 객관적인 매체이다"라는 명제가 거짓이 되려면 오토뷰보다 더 객관적인 매체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오토뷰 객관성이 100점 만점에 10점이라도 다른 매체들은 5점이라면 오토뷰가 가장 객관적인 것 맞잖아요.
가장 축구잘하는 사람이 메시가 아니라길래
그럼 누가 제일 축구 잘하냐니까
메시 다음 축구잘하는 선수 못대면 지적질 못하냐고
말을 돌리더니
메시가 실수하기 때문에 가장 축구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는게
근거라뇨 누구보다 실수를 많이하는지 대야죠
가장이라는건 상대적인건데요
가장 객관적인 매체가 아니라면서요 "완벽한 매체"가 아니고요
말을 교묘하게 잘 꼬시네요
가장 객관적인 매체가 아니라고 주장하려면 가장 객관적인 매체를 제시해야하고
본인 말이 맞으려면 가장 완벽한 매체는 아니라는 주장에
본인 말이 맞는겁니다
객관성은 상대적이고 완벽함은 절대적이니까요
"'오토뷰는 자동차 리뷰 채널 중에 가장 '객관적'인 테스트를 하는 매체다' 는 명제가 틀렸다는거죠."
그래서 제가 댓글을 단 거구요.
제가 오토뷰에 대해서 얘기하면 안된다고 한 적 없는데 왜 자꾸 그러시나요.
가장 객관적인 매체가 아니라는 주장에 가장 객관적인 매체는 뭐냐고 물으니
"없으면 지적 하면 안된다는 말입니까?"
이게 오만한 답변입니다 동문서답이고요
가장객관적이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면 그 근거를 대세요
더 나은 가장객관적인 매체를 제시하던가요
깔수있는 자유는 근거가 아닙니다
마구잡이가 아니라고 방금 영상떳네요 한번 보세요
핸들 돌려보지도 않고 마구잡이라고 이미 사실화하는게
이미 틀렸습니다
남들이 마구잡이라고 주장해도 근거가 없으면 사실이 아닌겁니다
그냥 우리가 느끼기에 마구잡이니까 객관적이지 않아
마구잡이의 기준은 도데체 뭔데요????
다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도 왜 크게 돌렸는지 설명도 잘해주니까
남의 생각을 상상하지말고 들어보세요
솔직히 이유는 중고차 방어용 감가때문입니다. 물론 “네 차 리뷰 안좋게 떴더라”하는 지인들의 질시어린 시선도 받고 싶지 않죠.
인지상정이고 이해됩니다.
유튜브는 이름 그대로 “네가 만드는 티브이”하는 네이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내는 곳입니다.
만약 팰리가 좋다며 극찬하는 유튜버가 있으면 또 그런가보구나 하면 되는 겁니다.
차아일체만큼 사람 ‘없어보이는’ 행태가 이거 말고 또 있나요.
그래서 영상내용이랑 별점이 좀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저들이 인증기관도 아니고.. 그 채널 주관적 리뷰죠
별로 없는게 아니죠 세상에 없느거죠
하자를 잡으려면 뭐든 잡을 수 있죠 온도 무게 바람 도로 뭐든 원하면 잡을 수 있죠
근데 뭔가 어딘가 그런게 있는 것처럼 말하면서 오토뷰를 까는게 코메디 같습니다
그를 위한 최소한의 노력조차 하지 않은것으로 봤습니다.
김한용씨도 맘에 안드는 소리 가끔 해서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이들은
그나마 제도권 언론사이거나, 제도권 언론사 산업부 출신 기자들입니다.
저널리스트로서 지켜야 하는 선은 어느정도 지킵니다.
어딜 모트라인, 오토기어와 비교하나요? 쇠교수? 웃기지도 않습니다.
마치 세상에 제데로된 정확한 문제없는 객관적인 테스트가 있는 것처럼 말하며
오토뷰를 공격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인간이 하는 리뷰나 테스트는 문제를 잡으면 100%문제 잡을 수있죠
테스트나 리뷰를 상황에 대한 이해로 봐야하는데
없는 기준에 똑같은 결과라도 있는 것처럼 공격하는게
이상합니다
그래놓고 이런 저런 반론을 하면 선민의식이 있다느니 원래 현까였다느니
평소에 잘하다 가끔 이렇게 중간에 깐다느니 은근히 조롱한다느니
아무도 알수없는 본인만 아는 사람의 "의도"까지 공격해요
그냥 다 같이 인정하자고요
완벽한 테스트는 세상에 원래 없다
과도한 테스트든 평범한 테스트든 대충하는 테스트든
그냥 그 상황만 받아드리면 됩니다
아 나도 저런 상황에 저럴수있겠구나 끝
왜거기서
"왜 차를 쓰레기로 보이게하지??"
"무슨의도지??"
"왜핸들을 저렇게 꺽지?
이런 상상력 좀 빼자고요
운전을 하다보면 100가지 1000가지 10000가지 상황이 발생할수있는데
유튜부의 100가지도 안되는 상황을 그냥 그런가보다 이해하는게 맞지
왜 의도를 의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교통사고 나는 분들은 무슨 의도가있어서 교통사고 나나요 그냥 상황인거죠
그냥 기분대로 엉덩이 지오메트리 느끼는 대로
승차감 썰 풀면 이런 비난 안받습니다.
차라리 그게 나아요
자기 멋대로 잡아돌리면서 정확한 실험인냥
구는게 더 악질입니다
국민들이 수준이 낮다는 식이니까 문제가 있어요
의도는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우린 궁예가 아니에요
윗분은 도데체 뭐가 낫다는지 모르겠네요
느낌은 받으실수있죠 느낌은 본인의 감정이니까요
그렇게 왜느꼈는지가 더 의문이네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 도로는 노후화될수록 소음이 심해집니다.
결국 같은 시기에 동시에 시험하지 않는 이상 절대 동일한 조건이라고 말할 수 없죠.
그런데 예전 시험차량과 비교를 하더군요.
노면 상태에 대한 보정값 없이는 의미없다고 느꼈죠.
두번째가 무스 테스트입니다.
과연 사람이 모든 시험 차량에 대하여
속도를 정확하게 동일하게 운전할 수 있느냐?
정확하게 동일한 핸들링이 가능한가?
모든 시험이 완전 동일한 노면 상태인가?
답은 불가. 절대 불가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두번째가 터진거죠.
예를 들어서 브레이킹 테스트는 다 완벽하게 동일한 노면인가요?
브레이크 페달은 다 똑같이 밟는 것 맞나요?
혹시 xx차는 살짝 늦게, 살짝 살살 밟는 것은 아니고요?
2. 정비사가 눈대중으로 하체를 평가하거나 차량 설계는 일자무식인 사람이 EV3를 니로라고 하는 해프닝을 보면서 자동차 리뷰도 심각하게 저질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개인이나 기자 수준이 아니라 진짜 전문 지식이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고 봅니다. 거동은 전문 드라이버가 평가하고 하드웨어는 전문 엔지니어가 평가하고 내구성은 정비사가 하는 식으로 말이죠. 일반인 유튜버나 기자는 뉴스나 다루고 상품성이나 논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