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기차에 관심이 전~~~혀 없다가... 요번에 전기차를 한대 구입하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엔진오일 교환 X
미션오일 교환 X
자동차세 저렴
전기료 저렴 (가솔린 대비)
자동차보험, 타이어교체 등 기본적인 것을 제외하고
전기차만 들어가는 유지비용에 있어 이점이 더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전기차에 관심이 전~~~혀 없다가... 요번에 전기차를 한대 구입하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엔진오일 교환 X
미션오일 교환 X
자동차세 저렴
전기료 저렴 (가솔린 대비)
자동차보험, 타이어교체 등 기본적인 것을 제외하고
전기차만 들어가는 유지비용에 있어 이점이 더 있을까요??
감속기 기어 치면 다 갈려나갈때까지 타야 한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들게 만듬.
답변 감사드립니다!
감가 만큼 유지비에서 뽕을 뽑진 못할것 같다는 판단이 드네요 ㅜ
답변 감사드립니다!
엔진오일 제외하고는 크~~게 다르진 않군요 ㅜㅜ
답변 감사드립니다!
워셔액은...?? 전기차가 더 들어가나요 ??? (정말 몰라서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도 가솔린 차량인데 4년간 딱히 들어간 비용은 없긴해서요!!!
전기차만의 이점이 따로 있나 궁금했었습니다~
패드교환 - 상황에따라 다르겠지만 회생제동을 많이 쓰니까 거의 15만키로 차바꿀떄까진없습니다.
타이어 교환 (O) 마일리지마다 다르겟지만 보통 3~5만정도 타시면 한번 갈긴합니다.
냉각수 교환 (O) 전기차라고 오일이 아애 안들어가는것은아니고 배터링을 쿨링하기위한 액채가들어갑니다. 5~10만중에 교환하는것을 권장하는 차량이 있습니다.
장단점은.. 1~2만마다 점검해야되는게 없어지고 굵직하게 5만에서 10만에 한두번정도 점검할것만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15만키로 까지는 못탈거 같긴해요 ㄷㄷ 주행거리가 길진 않아서요
점검 주기가 길다는건 큰 매력이네요!! 시간내서 가는 것도 일인데..
일반 소비자 상대로 전기차 유지비가 저렴했던 시기는 약 3~4년 쯤 전에 끝난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미 전기차 말고는 못타는 몸이 되어서(?) 전기차만 사지만 총 비용은 전기차가 더 비쌉니다.
본문으로 돌아가면, 그 외 자잘한 부품 고장이 적어서 (예를들면 라디에이터나... 기타 등등) 조금 더 유리한 점은 있으나 대동소이 합니다. 톨비/주차비 할인이 의외로 쏠쏠합니다.
전기차랑 내연차를 거의 5년 가까이 같이 굴리는 저는 공감하기 어렵네요.
전기차가 유지비가 훨씬 쌉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는 특수한 상황은 아닌것 같긴 해요
톨비를 딱히 내지도 않고... 주차비도 딱히 내질 않는 상황이라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전기차가 이득이라고 할정도는 아닌지라...득이 생각보다 없겠군요 ㅜ
소모품은 발통 와이퍼 에어컨필터말곤 진짜 없습니다.
근데 전기값이 워낙 올라서, 이제 전기요금이 큰 메리트다 하기엔 아님. 하이패스도 단계적으로 혜택축소중임.
소음진동이 없다, 공영주차장 할인 빼고는 이제 전기차가 주는 매력은 잘 모르겠네요.
진짜 구입전에 고민많이해보시길
답변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제가 단순하게 전기료가 싸니까!!! 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접근을 한것 같습니다
내용을 보면 저한테 전기차는 이득이 크진 않을거 같네요 ㅜ
배터리 보증은 8년 16만km정도가 일반적인데, 이걸 넘어서서 고장나면 문제에요.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업체 찾는 것도 쉽지 않고... 보통 배터리팩 통 교체를 권하니까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보통 1년에 6천 정도 타는거라 배터리 문제는 크게 없을거 같긴해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네 딱히 큰 차이점이 없는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네요 ㅜㅜ
답변 감사드립니다!
위에 안내를 받았듯이 감가가 가장 큰 이유군요 ㅎㅎㅎㅎㅎ
이런..그럼 큰 이득은 아닌데 말이죠 ㅜ
주차장 나가실때 친환경차할인 못받으면 며칠 앓아눕습니다 ㅜㅜ
고속도로 톨게이트 비용할인(40%)
ㅎㅎ 금액은 작은데 기분이 좋습니다
전기차는 주유소를 안가니까 세차를 덜하게 됩니다 (읭?)
다만 회생제동이 감속을 돕기 때문에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를 않아도 덜 위험하다는 장점이 있네요.
생각보다 여기저기서 무료로 충전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1년에 주행거리는 내연차 탈때보다 전기차로 2배는 타는거 같습니다.
유지비가 싸서 더 돌아다닌 것도 있지만
내연차를 탈때는 출퇴근이 대중교통이 훨씬 더 싸서 차를 안가지고 다녔지만
현재는 전기차로 출퇴근 하는게 대중교통보다 더 싸서 자차로 출퇴근하면서 주행거리가 늘어난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운이 없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내연차는 이따금 뭐하나씩 잔고장나서 수리비로 지출한적도 있었지만
전기차는 아직까지 잔 고장하나 없어서 수리로 돈써본적이 없습니다.
단 타이어는 전기차가 조금 더 빨리 교체했던거 같습니다.
내연차는 8만쯤에 타이어 교체했고 전기차는 6만 타고 교체 했습니다.
수리, 정비, 소모품 다 합쳐서 8~9만원 정도 썼네요... 자동차세는 13만원인데 연납해서 매년 12만원 정도 낸거 같구요.
근데 돈도 돈이지만 예약하기 힘든 센터에, 억지로 시간내서 방문하고, 차례 기다리고 정비와 오일교환 끝날 때까지 대기실에서 멍하니 시간 때우는 그 과정이 없어진게 저는 훨씬 더 좋습니다. 돈을 더 쓰더라도 시간을 아낀다면 전체적인 만족도가 더 좋을거라 얼마든지 그렇게 했을건데, 쓰는 돈이 엄청나게 줄어들었는데 시간은 더 많이 아껴지니까 너무 좋은거죠ㅎㅎ
저도 (업무 제외하고) 고속도로 많이 안다니고, 유료로 주차할 일도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신기하게도 전기차 타게되면 저렴한 유지비에 이동에 부담이 없어지니 평소보다 더 많이 돌아다니게 되고 유료 주차장도 많이 가게 됩니다ㅎㅎ
내비에서 유료도로 포함된 경로를 우선적으로 선택하고 시간을 아끼는 경우도 많아지고, 내연차 탈때는 안갈거 같았던 곳들도 주저하지 않고 갑니다... 예를들어 '이정도면 갈만하네' 하면서 중고 직거래하러 꽤 멀리까지 막 갑니다ㅋㅋ
고마력차 타는 느낌이라 운전도 재미있고, 내연차는 불편하게 가감속하는 느낌이라 주행보조 기능을 안썼는데 전기차는 생각보다 자연스러워서 주행보조 기능을 적극적으로 쓰니 장거리도 편하구요.
주차장도 내연차 탈땐 조금 걷더라도 되도록이면 저렴하거나 무료인 곳을 우선으로 찾아봤는데, 요즘은 목적지 건물 주차장에 그냥 댑니다ㅋㅋ 저공해 50% 할인해주면 땡큐고, 할인이 없어도 큰 건물이면 충전소가 있고 충전하면 n시간 무료로 해주기도 하니까 그냥 주차하고 볼일 보는 동안 충전하기도 하구요. 공영주차장은 체감상 볼일 실컷 보고 몇백원 내는 느낌이라 애용중입니다.
근데 주행거리가 연간 3~4만 이상이면 몰라도, 아무리 이렇게 유지비를 많이 세이브해도 애초에 차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조삼모사 조사모삼 차이지 어차피 경제적인 면만 계산해서는 메리트가 없을 확률이 더 높은게 전기차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892548?c=true#149136410CLIEN
이건 예전에 작성했던 댓글인데, 개인적인 경험으론 경제성을 계산한거보다 저런 보이지 않는 메리트들이 더 크기 때문에 그 비용 차이를 상쇄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차 커뮤니티를 보면 내연차 전기차 두대가 있는 집에선 전기차를 훨씬 더 많이 타고, 한번 전기차를 타본 사람은 다음에도 전기차를 선택하는 비율이 매우 높다는 얘기가 아주 빈번하게 올라오는 편인데, 아마도 이런 이유들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