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기아 하이테크센터와 직영오토큐가 22개 18개 있네요
BYD가 12개 만들었거나 만드는중인데
우리나라에 깔린 현대-기아 전기차의 수를 보면
압도적으로 byd의 차량대수:서비스센터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아지겠네요
byd도 큰 수리는 몇곳으로 압축 될 수 도 있겠지만
경정비의 이점 일부만 제외하면 전기차에선 현대-기아차 as망이 상당히 허울뿐인것같네요
이미 캐스퍼ev로 마음 굳히고 계약진행중이지만 byd 선택안한게 아쉬움이 될 가능성도 보이긴 하네요
볼트시리즈 판거만해도 12개한다는 BYD보단 훨씬많죠
근데 별 문제없어요 부품이 안와서 문제지. 차량수대비 직영센터 걱정은 기우같습니다
중요한건 내가 갈수 있는곳이 있느냐 하는거...
byd 트럭 핸들 이슈로 AS받는거 보면 괜찮을까 싶긴합니다.
가까운데서 못한다고 고쳤다는 후기보고 해당 지역까지 찾아가서 AS받고 돌아왔는데 안고쳐졌다 뭐 그런..
사고 수리 분야는 아예 다르긴 하군요 차 동호회 카페에서도 그래서 하이테크는 워낙에 사고 수리가 밀려있어서 지역 내 큰 공업사 (1급 블루핸즈 오토큐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곳)로 수리 넣은 다는 사례 많이 보긴 했었습니다.
차라는데 미련을 가지니 두고두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12월에 히터 문제로 as 받았는데, 여지 없이 "정상이다" 라는 얘기 들었지만 강하게 어필해서 수리 받기는 했는데 부품 부족으로 10일 정도 걸리더군요.
bmw 1시리즈 탔었고, ix3도 보유중인데 bmw as가 훨씬 더 만족도가 높습니다.
수입차브랜드와 계약한 정비공장을 비교하신다면....
그게 비교대상이 될까요???...
캐스퍼일렉트릭에 조금만 보태면 아토3 나오는데
차량 크기도 커지고 주행보조도 제법 좋아보입니다
캐스퍼일렉 취소하시고 아토3 출고하시는게 맞을거같습니다
BYD의 경우 시작하는 센터 개수는 많은 점은 긍정적이긴하나.. 실제 운영을 어떻게하는지 좀 지켜봐야해서 바로 믿음을 가지기는 어렵죠.
차라리 폴스타처럼 기존에 다른브랜드(볼보) 센터를 그대로 쓰면 어느정도 예상을 해볼텐데 말이죠..
결과적으로 트러블 없이 잘 쓰더라도 미련이 남은건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