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x3로 하루 왕복 100키로 출퇴근을 합니다. 대부분 고속도로입니다.
2. 3일마다 충전을 하고 약 70kw 조금 넘게 충전 합니다. 300키로 타고 21,000원 정도 충전 하네요.
3. 톨비는 지금 60% 할인 받아 1,920씩 3일이면 6번이니깐 11,520원입니다.
4. 그래서 5일 출퇴근 한다면((2+3)*5/3) 대충 매주 54,000원 정도씩 전기차 충전 + 톨비로 씁니다.
5. 동급 휘발유(x3 20i)는 검색 해보니 고속도로 연비가 15km/L 쯤 되는거 같네요.
6. 검색 해보니 평균 휘발유값 1,729원입니다.
7. 500키로 기준 기름값만 57,600원 정도 들어갈거 같아요.(예상)
8. 톨비는 100%기 때문에 32,000원입니다.
9. 합계 대충 90,000 들어가네요.
심심해서 계산 해봤는데 일주일 500키로 탄다고 가정하고 톨비 + 기름값 해서 4만원 정도 차이가 날거 같네요. 뭐 x3 20i보다 ix3가 출력은 더 좋지만 그 상위 트림은 30e기 때문에 이건 되려 역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전기차 사면서 예상하지 못한건 완속충전 충전 손실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이었고 이게 완속충전 요금 단가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꽤 체감이 되네요.
겨울철 한파는 내연차 누유 누수에 큰 영향을 주죠
완속 충전비용이 좀 비싸거 같고 톨비를 더하니 휘발유 대비 전비가 안좋게 계산이 되는거 같습니다
고속도로는 크게 차이 안나죠.
카드 할인 적용 안하면, 크게 메리트가 없습니다........
전기차 전에 타던 차가 g70이었는데 경부하행 연비가 14정도 나왔었습니다. 대충 일반유로 계산해도 350km 주행에 350/14*1729=43,225원에 톨비 17000원 정도인데요
지금타는 모3롱은 여름 전비는 8~9 왔다갔다 하고, 겨울은 7내외 입니다(실내온도 20.5 기준). 완속 269원 기준으로 350/7*269=13,450원에 톨비 40%할인 10200원 이니깐 대략 40% 수준입니다. 충전요금 카드할인 받으면 좀 더 차이 나고요. 시내주행이 포함되면 더 격차가 벌어지고요
저는 이전차에 고급유를 넣었던터라 카드할인까지 다 포함하면 주행거리는 늘었지만 유지비용은 1/10로 줄었습니다
완속 충전 요금이 재작년, 작년 가파르게 상승 하면서 이제 300원/kw 초반까지 대부분 올랐는데요, 충전 손실을 생각 하면 350원/kw 라고 봐야 합니다. 그래서 완속 충전이 급속보다 그렇게 저렴하지도 않고 허공에 생돈 날려 먹습니다.
지금까지는 충전 요금이 무척 저렴했기 때문에 전기차 타면서 충전 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손실 전기를 계산 안했는데요, 이제 유지비에 중요한 한 축이 되었습니다.
10월 23일부터 1월 22일까지 총 전기 사용량이 1153kwh고,
차에 충전된 전력량은 1029kwh네요. 효율은 87%정도...?
11kw충전이긴 하지만 히트펌프도 없는 Model3구형이고,
야외 주차 100%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충전도 야외고요.
3달 전기요금은 246,000원 정도. 5km/kwh정도 나오니까, 대강 계산해보니 km당 50원 정도 들어가네요.
비슷한 출력의 CLA45s가 유류비만 200원/km정도 나오니까, 거의 1/4네요.
기본요금이 2.9만원이라, 3달 동안 거의 9만원정도라서 이게 좀 큽니다.
전기차가 지금 1대라서 그런데, 앞으로 엔진차도 전기차로 바꾸면 기본요금 부담이 좀 줄어들겠죠...
제경우 g70 3.3T에서 모델3롱렌+ 파워큐브이동형. 연료비 1/10~1/8 수준입니다.
유류비 50만원 넘게 내다가 전기료 7~8만원....
제 오닉5는 왕복 150km 연비 5/kwh , ev3는 왕복 100km 6/kwh 나오네요.
70Kw에 300km, 21,000원이면
전비 4.2Kw, Kw당 300원정도로 대충나오는데,
히터키고 70Kw면 아무리못달려도 400은 가뿐히 넘는것같습니다. 거기에 완속+카드할인하면 300km에 4,000원정도 지불합니다
전 콘센트형으로 190원/kW 짜리 쓰고 있어서 전기료 계산 안하고 탄지 좀 되었습니다.
gv80 같이 운용하는데 요즘 날씨에 평균연비 7km/l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