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모터스가 스피라의 새로운 전략 모델 ‘아이코닉(ICONIC) 2.0’을 4972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기존 스피라 라인업 중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대로, 순수 국산 스포츠카의 대중화를 노린 행보로 해석된다.
아이코닉 2.0은 현대 2.0 터보 엔진을 탑재해 34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차체 중량 1,350kg 이하로 제로백 4초대의 날렵한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이는 2025년형 로터스 에미라 2.0과 맞먹는 스펙이다. 6단 수동변속기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8단 DCT도 선택 가능하다. 고객 요청에 따라 400마력 이상으로 출력 상향도 가능하다...
이번에는 잘 나올까요? 사기성?
![[Oullimmotors SC24 Appearance Release] 0-3 screenshot.jpg](https://edgio.clien.net/F01/15342281/46bfc40c106b6a.jpg?scale=width:740)
이들은 스포츠카가 아닌 것 같습니다.
핸들링,차량 거동,파워 트레인 구조,서스팬스까지는 스포츠 지향인데 차량 세팅은 편안한 컴포트를 지향하여 평소에는 데일리 출퇴근 차량으로 쓰다 주말에는 장시간 즐거운 운전을 즐기는 레저용 차량 같습니다.
그래서 스포츠카같이 단시간 폭발적이고 공격적인 주행 능력보다는 장시간 운전을 즐기는 편안한 주행능력을 갖고 있죠.
이 능력은 비포장 온로드길이나 상태가 엉망인 콘크리트의 험준한 산악길을 달릴때 유감 없이 발휘됩니다.
이미 여기서부터 마음에 안드네요
구형 스피라 차대 끌어모으는 것도 한계가 있을거고요...
아반떼n도 4천인데..
갤로퍼만지던 모하닉이나 지프만지는 킴스클럽이나.. 고객확보 안되면 그냥 그저 그런..
북미처럼 껍데기만 가져다가 아예 다른차로 만들고 도로주행이 가능한 나라는 아니니
상식적인 법 테두리 안에서 공식적으로 끼워맞춘뒤 '다시' 출범하려고 하는 개인 튜닝업체 이상이하도 아닌거같구요.
사실 갠적으로 어울림 과거도 그냥.. 별로였어요.. 디자인도 성능도 그냥 다..
누군가는 헤리티지를 끼워맞추려고 하지만요.
모터쇼에 전시한 쇼카의 카본 시트지는 개인적으로 충격이었습니다.
예전에 자기네가 팔았던 차에 부품값이랑 인건비 주면 엔진이랑 이것저것 바꿔서 고출력 세팅해서 주겠다는거 같네요
이익은 고사하고 대당 얼마씩 손해가 날려나?
자선사업 하나요?
와우 아메이징
동희오토에서 모닝 외주 생산 하는 방식과 같은 방식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