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에 관심이 있어 유튜버들 엉상 많이 시청하는데
중국산 차에 대한 여러 발언들을 살펴봐도 내구성에 대한 언급은 없는것 같네요.
중국차 내구성 관련하여
중국뿐만 아니라 러시아, 유럽 쪽에
판매 시기도 그리 짧지는 않았으니 관련 정보가
하나도 없지는 않았을터인데말이죠... ㅋ
과거 중국산 제품들이 수입 될 때
각종 인증에서는 제대로 된 상품으로 인증하고
실제 판매는 원가절감, QC 결함 제품을 팔아 문제가 생겼었는데
전문 유튜버라면 내구성 검증 정보가 빠진 리뷰가 아쉽고..
내장재나 전자부품 같은 겉만 화려한 부분만을 라뷰하면서
감탄사 언발하는게 과연 소비자 원하는 리뷰인지 모르겠네요.
하긴...
차모 유튜버 왈...
전기차 일주일 공부봤는데 내가 맞다... 라고도 하더만요.. ㅋ
그 사람들이 다 그 차를 몰아 본것도 아니고 그냥 주변에 들은 얘기들 뿐이니까요
실질적으로 내구성에 대해 논할만한 유튜버는 정비사 유튜브 채널들 뿐인데
그 채널들도 해당 차량이 정비소에 들어와야 경험을 바탕으로 통계를 내서 얘기하는데
한참 출시되는 신차들은 정비소에 들어오질 않으니 제대로된 통계가 나오질 않죠
그래도 유럽, 러시아등등 관련 자료가 찾아보면 없지는 않을텐데요.
하다못해 영국이 중국차 BYD에 대해
부품 부족, 정비 부족때문에 보험 거부 했다고 하는데.
중국차가 해덩국에서의 보험 수가 문제도 짚어보면 좋을것 같네요.
차량 평가중 가장 중요한 항목에
내구성이 없으면 앙꼬 없는 찐빵이죠.
언제부터인가 유튜버들 제조사에서 껀수 잡으려고
정보 전달이 아닌 홍보 대행이 되가는 꼴 보기 싫네요.
아.. 하다못해 중국차는 하체 리뷰도 없군요. ㅋ
몇몇 유튜버는 눈에 가시 같은 리뷰 했다는 이유로 데모카도 못받고 아예 초청도 못받는데요?
일본 동영상 자료는 있네요.
한국은 없고요.
딱히 별 문제없으니 커뮤니티에서도 별 얘기 없는게 아닌가 싶구요
이미 차량 녹 문제, 철판 앏은 문제, 주행 안정성, 고장시 부품 수급 문제로 AS문제 았다네요.
저렴하다고 살건 아니죠.
녹, 안정성 문제만 없다면요. ㅎㅎ
오래간다도 데이터가 없고,
짧게간다도 데이터가 없죠.
그저 추측만으로 얘기할뿐.
아이오닉5 첫 인도가 2021년 5월.
아토3 첫 인도가 2022년 1월.
전기차는 다들 3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아서 내구성 얘기할 시기가 아니죠.
그나마 일찍 나온 모델3가 8년 모델Y도 5년이에요.
모델S가 13년인데 뭐 이쪽은 다들 관심 밖이고...
코나EV 6년도 관심 밖이고...
녹 문재는 일단 러시아 쪽에서 너오너봅니다
그거 1년 전에 레딧에서 한참 돌았던 이슈를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내용은 폐차된 아토3 두대를 합쳐서 셀비지 하려고 프레임의 볼트를 풀었는데 프레임 볼트 아래에 녹이 보였다는 거였죠.
그에 대한 내용은 한참 시끌거렸고 이 영상에 잘 정리가 되어 있는데,
조립된 프레임의 갈바닉 방청작업을 위해서 담글때 볼트로 잠긴 부분은 니켈이 닿지 못하는 부분이고,
그부분 아래에 녹이 생겨도 주변이 모두 갈바닉 방청이 되었다면 녹은 퍼지지 못한다 였죠.
BYD도 방청을 하는 것으로 이미 제작라인 영상을 올렸고 분석을 한 내용도,
그 방청 수준이 얼마나 수준급인지는 결국 시간이 지나봐야 알수 있는거라서 몇년 더 두고봐야한다가 위위의 영상에서도 결국 결론이었고 그후 레딧에서도 몇년 더 두고보자로 돌아섰던 이슈로 기억하네요.
자료 감사합니다.
궁금하네요.
중국 택시 기사들이 어찌 평할지. ㅎㅎ
물론 롱텀 내구성은 또다른 영역이죠.
아마 이런 부분까지 한번에 쉽게 품질을 끌어 올리긴 쉽지 않을텐데, 그게 된다면 그것대로 신경쓰이는 부분이긴 하네요.
좋어도 나쁘고 나빠도 좋은..
이해가네요. ㅎㅎ
네.
iihs와 euroncap 결과를 보시면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이곳 굴당에서도 관련 게시물들이 있고요.
그러니 중국에서 그들이 만든 내연 기관 차량을 15년 ~ 20년간 흔히 타고 있다면 내구성은 충분히 검증되었으니 굳지 언급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내구성의 가장 좋은 현실적 지표는 낡은 차들이 활발하게 중고거래가 되는가 입니다. 몇 년만에 고장이 일어나고, 게다가 그 고장 수리비가 중고차 가격에 비해 비합리적이라면 사람들은 차를 고쳐서 타지 않고 폐차해 버리기 때문에 중고차 시장에 그 차종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이 중고차 거래 활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제가 생각하기에 이런 것들입니다.
- 고장이 잘 나지 않는다
- 고장이 나도 고가의 수리비(분해 난이) 또는 고가의 부품 (한개가 망가지며 와장창 모두 망가지는)이 아니다
- 폐차장 부품 또는 B품의 수급이 활발하다 : 해당 차량이 항상 일정 시점에서 X부품이 백발백중 고장나는 일이 생기지 않아서, 멀쩡한 중고 부품을 폐차장을 통해 수급할 수 있다.
- 해당 국가에서 구식 차를 배척하지 않는다. 차량이 고장나서 폐차되는 것이 아니라 최신 기술이나 최신 스타일링이 아니라는 이유로 폐차하는 국가에서는 굳이 내구성을 높일 필요가 없지요.
좋은 지적이시네요. 감사합니다.
나라마다 도로 기후 환경 사정도 다른데 무슨 해외영상들을 보고 그걸 리뷰하나요 러시아 영국언급하는데
기후도다르고 상황도 모르는거고
님얘기가 설득력있을려면 아토3가 출시되고 한두달 이상은 지나야죠
한, 두달만에 녹이나 결함이 퍼져 결람이 명백해진다는건 납득하기 어렵네요.
아직 데이터 수가 적은지... 중국차가 리스트에 없네요.
시간이 좀더 지나야 랭킹에 등록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 리스트 보시면.. 흔히 인터넷에 이야기 되는 거랑 결과가 좀 다릅니다.
https://car-recalls.eu/tuv-report-2025/
아직 중국차는 없네요. 링크 저장하고 참고하겠습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좀더 지나야 최소한 실사용 후기 정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전에 극찬한 유튜버들은 과연 구매하고 리뷰 할지 궁금하네요
22년에 나온 차라 외국에는 리뷰나 평가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안하는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입니다.
아토3는 22년에 생산되었죠..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들어왔지만..
기본 신뢰성 평가도 보증기간 이상의 기한을 염두해두고 진행합니다.
아토3는 22년에 생산되었죠..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들어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