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아토3 정말 많아요. 뉴질랜드에는 전기차가 10년전에도 많았습니다.
리프가 엄청 팔렸거든요.
지금은 잘 안팔립니다. 그 저렴한 전기차 자 자리를 아토3가 꿰찼기 때문이죠.
아무튼 오클랜드에는 아토3랑 테슬라 모델3,, Y 엄청 많습니다.
진짜 길거리에 나가면 1분에도 몇대씩 보실 수 있어요.
(참고로 판매량 수치상으론 테슬라가 1위 BYD가 2위인데 테슬라의 반정도 되는 걸로 압니다)
아무튼 아토3가 극찬할 정도의 차였다면 가격도 기아 스포티지 보다도 싼데요.
왜 한참 더 비싼 테슬라보다 반밖에 안팔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디서 극찬을 들어본 적도 없고요.
아토3 많이 팔리는 나라에서의 평은
그냥 가격대비 평이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와 별개로 가격이 싸서 극찬 하는 건데, 스포티지보다 싸기 때문에 극찬 받을 이유가 없다는 건 이상한 거 같습니다
싼데 성능이 좋으면 더 극찬을 해야죠. 싸기 때문에 극찬받을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은 아닙니다. 약간 오해가 있으신 거 같습니다. (제가 글을 잘못썼을 수도 있고요)
아무튼 좀더 설명하자면..
성능이 극찬할 정도면 싼가격으로 인해 오히려 더 팔렸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에대한 평도 커뮤니티나 주변사람들로 부터 들을 수 있었어야 했고요.
몇년 전부터 이미 아토3가 엄청 많이 보급된 곳에 살고있는 사람이 보기엔 그렇다는 겁니다.
(광고 받고 하는 유튜버들은 제외합니다)
해외 , 국내 여러 매체에서 동가격대 차량보다 좋은하는것 보면, 유사 차종보다는 좋은 쪽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실내 빼고 주행능력 이나 섀시 셋팅은 까는데가 거의 없더군요.
오토뷰에서도 메이드인 차이나 라도 그걸 만드는건 중국인이 아닌 유럽사람이다. 이 워딩이 가장 와닿더군요.
유럽 사람들 까다로운데 괜히 많이 팔리는게 아니에요
우리는 현기차랑 비교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물론 대부분의 자동차 메이커들이 판매되는 시장에 맞춰서 서스펜션 튜닝이 다르게 하기는 합니다...현기도 마찮가지로 그렇지요....그러나 BYD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대부분의 유럽차 메이커들은 완전히 똑같지는 않더라도...유럽 스타일 튜닝으로 한국에 들어오거든요...BYD는 과연 어떤 스타일의 튜닝으로 들어왔을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테슬라를 안사고 byd를 사는 이유가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
뭐 주요 이유는 비용이겠죠.
돈 여유있는 사람은 돈좀 더주면 그랜져 살수 있는데 왜 소나타를 삼? 라고 하지만 그 돈이 없어서 니까요.
뉴질랜드에 아토3 정말 많습니다. 많이 팔린 거 맞죠.
그런데 그렇게 많이 팔렸는데 극찬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그냥 그 돈값한다 정도죠.
이렇게 많이 팔리고도 극찬 들어본적이 없는데
극찬할 정도였으면 더 팔렸지 않았을까요?
다른 차량들이 돈값을 못해서 그럴지도 모르겟네요 흔히 가성비라고 하지요.
주말에 국내 아토3 리뷰를 보니
하체 서스펜션 세팅에서 많은 칭찬을 하던데요 흡사 유럽차라 해도 믿겠다고 이야길 하면서,
국내는 내수용 차량과 수출용 차량의 서스펜션 세팅값이 다르다고 하던데요(정말 그런진 모르겠지만)
뉴질랜드에서 돌아 다니는 차량들의 서스펜션 세팅 및 승차감이 아토3와 유사하다 보니 극찬이 없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장단점이 나오겠죠 그때 평가가 맞을것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광고비 때문에 정보가 혼재 된 상태인듯 하더군요
솔직히 아토3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기준에서 가격대비 엄청 훌륭하냐... 그렇진 않다는 겁니다. 그냥 그 돈 값정도 한다고 봅니다.
저도 구매를 고려했었고 앞으로도 좋은 프로모션있으면 세컨카로 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모델Y 타고 있습니다.
테슬라와 중국 비중이 높았기는 하네요. 고급은 테슬라, 중저가는 중국 전기차 느낌입니다.
2024 판매량 급감은 역시 보조금 영향이라고 하네요.
https://www.canstar.co.nz/personal-loans/top-selling-electric-cars-in-nz/#:~:text=Over%202024%2C%20EV%20sales%20were%20down%2070%,Tesla%20remains%20the%20country's%20most%20popular%20EV:
오히려 본문 내용은 아토3의 상품성이 좋다는 방증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결론은 제가 글을 잘못썼나보네요 ㅎㅎㅎ
아토3가 상품성이 없다는 게 아니라
상품성이 좋아서 그렇게 많이 팔렸지만 극찬을 들어본적 없다는 게 요지였는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가성비로 극찬? 요렇게 정리하면 어떨까 합니다 ㅎㅎ
본문과 별개로 표를 보니 싱가폴에서 중국으로 미국 ai 칩이 많이 넘어갔다는 소문이 있던데 좀 납득이 가기도 하네요. 국제 조폭이 미국이라면 국제 양아치는 중국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돈값못하는 비싼 전기차대비 기본기 좋아서 이야기 하는 정도 입니다
걍 싼맛에 타는차인데 싼맛치고는 타고다닐만 하다 정도겠죠 ㅋㅋㅋ
충전속도도 100kw도 안나오던데요 ㅎㅎ
오토뷰의 별 기준은 급이나 가격으로 비교 시 평가 같네요. 캐스퍼라면 경차급 기준으로 등급이고, 아토3 는 소형SUV 급 기준으로 평가가 아닐까 하는데 그래도 높기는 하네요.
1분에 몇대씩 보인다면서요... 이거 사실이면 장난아닌거 같은데
뉴질랜드에는 원래 중국차 많습니다. 뉴질랜드 차 시장이 원래 그랬어요.
시장의 특성이 좀 다른데.. 영연방 국가들 대체로 그렇습니다.
댓글마다 다 설명을 해드리고 싶지만 댓글 몇개만 달아도 힘드네요. ㅠ
배경설명을 다 해드리지 못하다보니까 전달이 쉽지 않네요.
유튜브 리뷰도 그렇고 여기저기 커뮤도 그렇고 좋다좋다 하는게 다 이 가격 차량에서 이정도라니! 이런 느낌이던데..
돈적당히 많은데 싸다고 많이 탈 이유는 없죠
우리나라 국민소득은 3만달러 입니다
돈있으면 벤츠 사지 현대 안사잖아요
자동차는 아니지만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헤어질 결심이 전문가평은 더 좋았음에도 마녀2가 더 흥행했듯이 일반 소비자와 전문가평이 항상 같을 수는 없다고보여집니다
시장이 달라요. 애초에 뉴질랜드나 영연방 국가들의 자동차 사장에는
중국차가 넘어야 할 장벽이 훨씬 낮습니다.
한국에서는 중국차가 차지하는 비중이 0% 수렴하지만
뉴질랜드에서는 전기차가 없던 시절부터 중국차 많이 팔렸어요.
중국인도 많이 살고요.
배경설명을 다 해드렸다면 지금 제가 무슨말을 하는 건지 이해하실 듯한데..
제가 저 편한대로만 글을 썼나 봅니다.
저는 아토3가 한국에서 성공하려면 보조금 빼고 2천 후반대로 책정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급의 국산 전기차가 실구매가 기준 5백만원 이내의 차이라면 안팔릴 거 같았거든요.
그래서 아토3 처음 가격나왔다고 했을 때 가격이 애매하다고 댓글 달기도 했었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900722?c=true#149200720CLIEN
아토3가 판매되는 것을 몇년간 지켜보니 제가 체감하는 건 그렇다는 겁니다.
이 영상에서 가격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근거는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지만
최종 가격에대한 의견 만큼은 동의합니다. 보조금 없이 2천 중후반이 되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국은 자동차회사가 이미 있기 때문에 상품성을 뉴질랜드와 같은 기준으로 평가할 수 없을 겁니다.
일단 한국도 중국인 비중이 낮은 나라가 아니고요, (100만명 가량 거주), 뉴질랜드 사는 중국인보다 한국 사는 중국인이 더 많을겁니다.
모든 비야디를 뉴질랜드 중국인이 사지도 않았을겁니다.
극찬에 중점을 두시는거 같은데,
뉴질랜드에서도 극찬을 안하는데 2위하는 것처럼
한국에서도 극찬에 꽂히지 마시고 (유튜버 찬양) 오히려 뉴질랜드도 극찬 없이도 2위하는구나 우리나라는 뉴질랜드 가격대 차이만큼 팔리겠구나 보시면 됩니다.
일단 가격이 비싸서 안팔리면 낮추면 그만일겁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법인수요가 상당할거라는 관측이라, 이대로 성공하면 비야디는 대박인셈이져, 가격도 말씀하신 것처럼 공격적으로 안내렸는데 잘팔려버리니..
아니요.
제가 말하고자하는 건 아토3가 가성비가 어떻다 중국인비중이 어떻다 이게 아니라요.
오로지 한가지에요. 아토3가 많이 팔린 곳에서 아토3 퍼포먼스에 대한 극찬을 들어본적 없는데 한국에서 들린다니 신기하다. 그것 뿐입니다.
그나마 중국인과 중국차를 더 많이 접하고 사는 사람으로서
뉴질랜드에서 중국차에 대한 인식을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솔찍히 중국차인과 중국차에 대한 거부감으로 치자면
제가 더 낮았으면 낮았지 세설님이나 일반적인 한국사람보다 높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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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찬없어도 1,2위 할 수 있죠. 그게 잘못됐다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요.
(뉴질랜드의 테슬라 판매량중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모델y rwd도 솔찍히 퍼포먼스 측변에서 극찬할만 차라서 1위하는 거 아니고요.
저는 차 리뷰어가 아니고요. 원래 글의 의도는 그런 평가를 또 평가하는 글을 쓰자고 한것도 아닙니다.
이미 몇년간 팔린 시장에서는 "퍼포먼스"측면에서 평범한 차로 평가 받는데 한국리뷰어들에게는 좋은 평가가 나온다니 신기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국 리뷰어들이 틀렸다고 지적하겠다느 게 아니고요!!!!!!
신기하다고요. 놀랍다고요.
같은 차에 대한 평가가 다르니 신기하다고요.
아토3 까는 거 아니고요.
아토3 퍼포먼스 칭찬하는 사람 까는 거 아니고요
아토3에 대한 평이 갈리는 게 신기하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뭔가 이유가 있겠죠.
세팅이 바뀌었거나.. 등등
비슷한 옵션으로 비교하면 천이상 차이나요
뉴질랜드에서 2년동안 5천대를 못팔았는데 극찬이 있을리가요… 한국에서 6개월내에 5천대를 팔 상황이니 극찬 (저는 인정안하지만)이 있을 수도 있죠.
그리고 계속 말씀드리지만 몇몇유튜버의 극찬은 그냥 바이럴마케팅으로 넘기세요. 판매량이 증명할거고,
뉴질랜드 아토3랑 한국 아토3이랑 크게 다른거 없을겁니다. 그냥 시장 상황이 다를 뿐이에요.
아토3가 500만원이상 싸면 EV3보고 현타온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면 아토3가 많이 팔리겠죠.
제말이 그말 입니다. ㅎ
가격표 두장 들고 비교보니 현태와서 현기차에 손이 안가는 그런 가격 아니면 개인한테는 잘 안팔릴거란 얘깁니다.
2주전쯤인가 박종훈기자의 지식한방에서 중국전기차 한국진출 전략에 대해 얘기하던데 아주 유익하더군요.
박종훈기자의 말이 맞다면
BYD조차도 개인보단 렌트/리스로 더 많이 팔려는 의도가 있다 생각해 볼 수 있죠.
둘 가격을 500차이로 맞추면
ev3실내와 옵션이 처참해진다는 얘기입니다
원가절감 싼티가 너무 납니다.
반면 아토3는 소재 고급감이 훨씬 낫고 풀옵션이구요
ev3를 그 가격대 그런트림으로 사는사람은 별로 없어요
르노 꼴레오스 풀옵션이랑
500 더 비싼 코나 깡통이랑 비교하는 꼴이란 얘기입니다
한때 우리나라에서 그랜저, 소나타, 아반떼가 가장 많이 팔리던 시절에도 그 차량들에 대한 극찬이 줄 잇는건 아니었잖아요.
벌써 몇번째 말씀드리지만
시장이 외면했다, 인기없다, 상품성 없다 이런 말이 아니고요....................
극찬받을 퍼포먼스는 아니라는 겁니다. 특히 핸들링이나 하체는요.
극찬받을 퍼포먼스가 나올 가격도 아니고요.
뉴질랜드에서 그런 말을 들어본적이 없는데 한국 리뷰에서 그런말이 나온다니.. 신기하다는 겁니다.
그 차를 좋아서 산다기보단 선택의 여지 자체가 없어서 그 차를 사는? 그런 거 아닐까요.
지금 한국에선 아토3가 딱 그 포지션인 것 같은데요.
맞습니다. 그런 차종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논리로 설명하면 또 뉴질랜드에서의 판매량도 또 그렇게 설명될 수도 있는 거고요.
또한 차랑의 어떤 가치에 얼마를 지불할지도 개개인이 모두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경운기 엔진 달렸어도 재규어 e타입외관이면 소장용으로 10억주고 살수도 있겠죠.
본문에서는 그게 신기하다는 게 아니라..
퍼포먼스에대한 평가가 의외라는 얘기였습니다.
극찬하는 평가가 많다는 글을 보고.. 음? 내가 느끼는 거랑은 다른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쓴 글입니다.
나쁘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미 오랜시간 아토3가 팔린 시장에선 극찬 같은 건 없는데
한국에서는 극찬이 나온다니 신가하다는 겁니다.
위에 댓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심지어 저도 구매할 생각이 있다니까요. ㅠㅠ
실례로 승차감과 관련해서는 캐스퍼보다는 좋고 ev3보다는 안 좋다는 의견이 대부분인데 (캐스퍼보다도 별로라는 리뷰도 있었음) 이게 극찬은 아니죠 ㅎㅎ; 그냥 중국차가 처음 진출했고 그 동안 무시했었는데 타고 보니까 생각보다 잘 만들어서 놀랐다 정도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ㅎㅎ
브랜드만 빼면 천만원은 더 받을 법하다고 평가했고, 회사는 중국이지만, 셋팅은 유럽 엔지니어들이 했기에,
독일 차 브랜드가 만들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주행감이 느껴진다고 하는 부분에서 저는 극찬으로 들었습니다.
초반에 약간 낚시성으로 한숨쉬는건, 영상을 다보면 이해가 되죠. '어떻게 이런 차를 이 가격에 팔지, 남긴 남나?'
한국에 들어온 건 더 열심히 세팅해서 들어온건지도 모르겠네요.
영어권 커뮤니티에서 그런 평가를 본적이 없어서요..
1년전 카와우 영상을 보면 물렁한 세팅이 시내에서는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지만
강한 충격에는 너무 요동쳐서 뜨거운 모래위에 맨발로 서 있듯 발을 막 구르는 거 같다고 얘기합니다.
스포츠 모드도 화면에 스포츠 모드라고 표기된거 말고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하죠.
이런 구성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가격이 싸거나 애초에 그렇게 의도했다면 그럴 수 있습니다.
차마다 가격과 차종, 컨셉등 지향하는 바가 다르니까요.
그런데
저는 한국의 아토3도 같은 세팅이라 생각했고
이런 세팅에서 극찬이 뭔가 성능적인 극찬이 나왔다니 신기하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동안 세팅이 바뀌었거나
한국에만 특별히 더 신경썼을수도 있겠죠.
한국에서 극찬이 나왔다면 중국차(자본이 아닌 브랜드부터 모든 부분에서 온전히 중국차)라서 기대치가 너무 낮았던가, 그간의 한국 전기차에 대해 불만이 있던가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구요. 둘 다일 가능성도 꽤 있겠네요.
내연차도 아니고 요새 처럼 발전이 빠른 전기차 구형 모델을 굳이 그대로
한국 시장에 출시한건데 그걸 좋다고 하는 사람들은 전기 차 볼 줄 모르는 거죠
그렇다고 아토3 차 자체가 아주 나쁜 건 아닙니다.
전기차 인데 구형 모델이라 안 좋다는 거죠
저라면 600만원 더 주고 EV3를 살 거 같네요
저랑 100% 같은 의견이시네요.
아토3는 전세계적으로 미친듯이 팔려나가는 차입니다.
전기차에서 도요타 캠리같은 느낌이랄까요.
적당한 가격에
적당히 잘 만든차
고장이나 내구성에 대한 연구와 적용도 많이했고
아주 많이 팔고 오래 팔아서 수리도 편하고 신뢰도도 높은..
차 잘 모르는 사람이 그냥 덜컥사도 최소 손해는 안보는 그런차죠.
하지만 도요타에서 만든 그런 차를 타보면 진짜.. 이시대에 이거 맞아?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몇가지 있죠. ㅎ
BYD 아토3를 보면 충전속도 진짜 이거 맞아? 이런 생각 들죠.
아토도 충전속도보면 실화냐 생각듭니다.
충전속도가 느려서 회생제동이 약하게 걸릴 수 밖에 없는 데
이걸 또 회생제동이 부드럽다 이렇게 포장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중고시장에 가서 그냥 막굴릴 차가 필요해서 사는거라면 AS 처리와 비용이 합리적이라는 가정하에서 차량 가격이 많이 싼 Atto3를 살 것 같기는 합니다...
쉐보레 볼트EV나 볼트 EUV가 Atto3 때문에 중고시장에서 힘들어질 것 같기는 합니다.
그냥 내연 기관차 소나타나 아반떼를 사지 않을까요?
국내에선 3천원만원 초반대에 비교할만한 차가 그리 없습니다
EV3도 가격만 보면 한등급 위라서
비교 할만한게 캐스퍼EV 정도이니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정도 가격으로 이정도 성능이? 의 영역 아닐까요
보조금 차등으로 저라도 EV3 추천하고 싶지만
나름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이런거 아닐까 싶어요
스포티지는 전기차도 아닐텐데요..
그 가격에 그 성능에 EV랑 비교해 보는건 어떨까요. 뭐가 있죠?
현기가 그렇게 욕먹어도 내수 판매는 그냥 독점 수준 이잖아요?
ICCU 터질 위험도 없고.
글쓴분께서 뉴질랜드 판매량이 테슬라 절반 정도 라고 하시니 관심이 생기는군요~~~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그럴 수도 있겠죠. 사람은 다양하니까요.
어떤 사람들은 본인이 굉장히 똑똑하거나, 핵심을 잘 파고들어서 정곡을 찔렀다고 생각하며 댓글을 쓰기도 하죠.
그저 예의 없는 댓글을 썼을 뿐인데도 말이죠.
그냥 가성비 좋은 차
그리고 아토 보던 사람이 테슬라 좋다고 테슬라 사는것도 아닌데 테슬라 판매량이랑 비교하는것도
웃긴일입니다... 같은 논리로 ev3가 뉴질랜드에서 팔리나 모르겠지만 극찬하고 있는 ev3가
왜 테슬라보다 적게 팔리는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