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 까지 상당수 보험사가 80점 수준이면 됐죠.
근데 작년 하반기부터 점수 및 연령 차등이 세분화되었습니다.
20대는 27%(!)까지 할인이고
최대 점수는 메리츠가 96점, 삼성, KB, DB가 95점입니다.
당장도 할인받을 수 있는 점수지만 당연히 리셋가야죠!
네네... 매년하는 멍청한 짓을 반복합니다.
시작부터 장거리 만들다가 막판에 운전 뭣같이 하는 인간 때문에 급정거 1회, 누적 200km 중반에서 50점대던가?
탈퇴!
딜레마존 논스톱이다! 암시해도 몸은 평소대로 칼정지.
탈퇴!
조급증 생겨서 시내에서도 쓰다가 자꾸 리셋하고,
하필 명절전 통행량 늘어서 정줄 놓고 운전하는 사람은 많고...
그와중에 핸드폰 GPS 수신 상태가 의심되네요?
결국 눈오는 야간 장거리 포함시켜 98점 만들었습니다. ㅠㅠ
근데 상위 11%... 할많하않입죠.
그리고 보험 갱신을 하는데...
손에 들고 있는 새폰 가격이 티맵 할인액의 10배가 넘네요.
(생각도 안 하다가 GPS 오차에 빡쳐서 25U로 기변 -_-)
매년 비슷한 짓을 하는 게 바보같습니다.
80점 이상까지만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게 무슨 일이죠
는 지금 가입한 보험사는 소급적용은 안되나보네요 ㅜㅡ
보험 심의필 보니까 24하반기에 여러 회사에서 세분화시킨 것같습니다.
명절 전주에 리셋해서 조건이 좋지 않았고요. 꼭 평소엔 아무렇지도 않은 게 의식하면 잘 안 되죠.
고속도로에서만 점수 쌓고 티맵은 종료요..^^;;
그렇게 해서 100점 만들었습니다
맘 편히 급발진, 급정거 하는게 낫습니다
계속 켜고 다니니 두세달 지나니깐 99점 되네요
그래서 명절에 500km만 딱 채워서 99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올해는 소급적용이라 금액이 그리 크지 않았는데, 이번 갱신때는 이걸로만 거의 7~80만원 아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네요 ㅎㅎ
규정 속도로 가는건, 그렇게 가야 하기 때문에 가는거 라고 생각 합니다.
규정 속도로 가는게 민폐라는 생각은 잘 못 된 것 같습니다.
규정 속도는 행정안전부에서 해당 도로의 사정에 맞게 정책적으로 정한 주행속도입니다.
되려, 규정속도 보다 과속하며, 과속을 유지하기 위해 불필요한 차선변경, 급가속, 급감속이 잦은 운전을 하는게,
남에게 위협이 되는 민폐 운전 아닐까요?
이러면 갱신 전에 강릉이나 한번 다녀와야겠군요
80 이상은 똑같다 생각해서 그냥 맘대로 막 타서 93~95 왔다갔다 하는거 대충 놔뒀는데 95점 맞춰놔야겠네요
네네 저처럼 뒤늦게 알고 맞추다가 꼬이지 말고, 미리미리 준비하시라는 글입니당.
그런데 요즘 티맵 경로안내가 썩 만족스럽지 않아서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