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워서 웹서핑을 하다가 발견했는데
그냥 원가절감으로 출력자체가 낮은 LED램프였네요

쏘렌토 MQ4 MFR인데 로우빔 20.4W 입니다

아반떼 CN7 프로젝션LED 로우빔 32.5W

트랙스 크로스오버 로우빔 36.1W
메이저 LED칩 제조사들 기술은 대동소이해서
출력=밝기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MFR도 설계잘하고 출력 평범한 Led라면 상관없지만
현대기아는 무조건 프로젝션 옵션을 선택하는게 좋겠습니다
그냥 누워서 웹서핑을 하다가 발견했는데
그냥 원가절감으로 출력자체가 낮은 LED램프였네요

쏘렌토 MQ4 MFR인데 로우빔 20.4W 입니다

아반떼 CN7 프로젝션LED 로우빔 32.5W

트랙스 크로스오버 로우빔 36.1W
메이저 LED칩 제조사들 기술은 대동소이해서
출력=밝기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MFR도 설계잘하고 출력 평범한 Led라면 상관없지만
현대기아는 무조건 프로젝션 옵션을 선택하는게 좋겠습니다
테슬라는 mfr타입이라도 엄청 밝은데
현대 기아는 mfr타입은 진짜 밤에 안 킨것 처럼 어둡더라구요....
그냥 출력이 낮은 거였네요. 이걸로 옵션질 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할로겐들은 다들 55w인지라
mfr이나 프로젝션이나 밝기는 다 비슷했었는데 말입니다
왜 mfr led는 어두울까? 의문스러웠는데 그냥 출력이 낮았다니 .......
오히려 기본 조사각 설정이나, 상하향등 빔패턴과 같은 설계/조정 과정에서의 문제점들이 더 지적됬습니다.
또한 국내 기준으로는 썬팅이라는 큰 변수요인도 있고요
그냥 주차장에서 보행자 입장에서 봐도 mfr led들이 너무 어둡다고 느껴지는 차종들이 있습니다
조사각 설정이 패널티가 된건 대표적으로
트랙스크로스 오버인데 한국출시사양은 조사각 조정이 운전석에서 가능하지만
북미사양은 조정이 불가능해서 아주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실제 한국사양은 운전해보면 멀리 가는건 둘째치고 좌우로 시원하게 밝습니다
그러니까 공인된 기관들의 테스트 결과값으로 이야기하는거고요
(댓글을 수정하셨는데 조사각 조절장치와, 출고상태부터의 조사각 조절은 다른 개념입니다)
IIHS 기준 FL 전 MFR 라이트도 조사각 조절로 Poor에서 Marginal이나 Accptable 정도로 끌어올릴 수 있어 보입니다.
식물 LED조명 미친듯이 공부하고 몇백들여서 부품직구해서 몇개 직접 제작도 해봤습니다 ^^ 어느정도 감은 있습니다
LED기술은 메이저 칩셋제조사들은 다 엇비슷합니다 (전력소모 광효율)
출력이 30%정도 적은데 비슷한 밝기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밝기는 규정상 어느정도 수준 이상을 맞추게 강제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다음부턴 빔패턴과 조사각 조절의 문제입니다. IIHS에서도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고요. 밝기가 어두워도 조사각과 빔패턴이 잘 설정되 있으면 그럭저럭 쓸 만한 라이트가 됩니다.
제가 지적하는건 조사각 '설정'이 아닌 출고시부터의 조사각 '조정의 문제입니다. 말씀하신 트랙스의 예시는 전혀 다른 예시이고요
https://www.iihs.org/ratings/vehicle/Kia/sorento-4-door-suv/2023#headlights
IIHS 테스트 결과를 보시면, 쏘렌토 MFR의 경우는 말 그대로 바닥을 비추고 있습니다. IIHS 규정상 300ft까지는 하향등이 조사되야 하는데, 신차상태 MFR의 경우 겨우 200ft 언저리를 비추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조사각을 조절한다면 충분히 더 나은 라이트가 될 수 있겠죠
iihs에서의 밝기는 측정위치에서의 밝기 아닌가요?
소비전력이 낮아 루멘이 낮은 전조등이라도, 조사 패턴을 좁게 하면 칸델라를 높게 할 수 있고,
그러면 특정 위치의 밝기(룩스)가 높게 측정되구요.
실제 눈으로 보기엔 좀 어두워도, 측정 지점들의 밝기만 충족되면 iihs 평가가 좋게 나오는 구조라서..
솔직히 iihs의 그 결과 값(특정 거리에서의 밝기)이 좋더라도,
실제 사람이 느끼기엔 어둡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MFR + ECE 패턴이면 발광설계 특성상 어두워 보이는 면도 있고요...
루멘은 그냥 소비전력에 비례하니까
세척 기능 없는 전조등은 죄다 비슷한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원가는 소중하니깐요
패턴을 조합하는데도 원가가 들어가니 해당 원가를 조절하다보니 LED 용량도 자연스레 낮아지는겁니다.
프로젝션과 차별두려고 일부러 어둡게 만들었나 싶습니다
같은 램프인데도
EC, NAS(SEA) 즉 북미 유럽 규격에 따라 밝기가 다른 LED가 들어가네요.
MFR 타입이 구조상 LED 넣으면 빛히 확 퍼집니다. 안개등이 따로 필요 없을정도로,
이러한 특성상 각나라 규격에 맞춰 밝기를 조정하는거 같습니다.
할로겐 등에 LED 달지 말란 이유도, 주변부만 쓸데 없이 밝아지고 정 중앙은 어두워져요.
할로겐 MFR에 LED전구를 넣으면 안되는건
전구의 확산각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때문입니다
LED칩은 대부분 확산각이 120도 밖에 안됩니다
MFR자체를 LED에 맞춰 설계하면 확산안됩니다
리플렉터를 잘 설계한 MFR할로겐 차량들은 가시성이 프로젝션과 차이가 없습니다
LED는 면이라서 반사판으로 빛 모으는데 한계가 있어요.
MFR방식 LED 전조등 차량 타보면 빛이 주변으로 아주 넓게 비춰집니다.
전혀 잘못 이해하시네요
전구는 오히려 사방으로 빛이 퍼집니다
LED가 오히려 조사각이 좁습니다
빛이 번지는 MFR LED는 설계자체를 잘못한겁니다
bmw f바디 LED헤드라이트들이 MFR방식입니다
멀쩡합니다
LED광원을 점으로 바꿔야 되는 문제에요. 면으로 되어 있으면 빛을 못모읍니다.
반사판 구조는 어떤차든 LED광원에 맞춰 잘 설계되어 있어요. 이건 문제가 아닙니다.
참고로
전구는 사방으로 퍼지지만 광원이 점이라서 사방에 반사판 두고 전면에도 반사판 두면 정확히 빛이 다 모아집니다.
.... 필라멘트 전구는 360도 모든 면으로 확산합니다 소켓부위만 막히는겁니다
태양빛도 모아서 반사시킬수있는데 LED가 안된다구요? 설계문제입니다
가장 기초적인 LED칩의 구조입니다
면발광 아닙니다
그래봤자 120도 짜리 4-5개 모아도 120도입니다
카메라에 비유해 설명해 드리자면,
촬상면이 작으면 촛점의 심도가 매우 깊어져요. 빛이 확산이 안된다는 뜻이죠.
촬상면이 크면 촛점의 심도는 매우 짧아집니다. 빛이 확산이 잘된다는 뜻이죠.
촬상면의 크기 반대로 광원이 점이냐 면이냐는
빛을 잘 모을수 있냐 없냐의 중요 요소 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choiuo40&logNo=220588827731&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trackingCode=external
bmwz f바디 mfr led입니다
빛이 번집니까? 핫스팟도 예쁘게 잘 형성됩니다
설계의 문제이지 광원 문제가 아닙니다
현대기아mfr은 그냥 대충만든겁니다 옵션장사할려구요
MFR LED의 문제는 가까운데는 주변부 까지 대단히 폭넓게 밝아 좋으나, 멀리 중앙부 쏘는게 특히 비올땐 할로겐 보다 좀 떨어져 보인다 이정도입니다.
가까운데는 MFR도 할로겐 대비 대단히 밝습니다.
보고 싶은것만 보시는거 같으신데요?
사진으로 아주 잘 확인되는데요?
핫스팟이 두군데 정확하게 있습니다
MFR은 원거리 조사가 좀 떨어지는게 문제라 실주행 아니면 확인 어렵습니다.
F바디 bmw 판매량이 수입차 치곤 정말 많은데
전조등 어둡다는 불만글 있던가요?
소위 말하는 양카성 짙은 틴팅도 많던 시절입니다
현대기아 특히 스포티지나 쏘렌토 깡통형 mfr led는 다들 어둡다고 공통적으로 지적합니다
당연히 출력이 30%이상 작은 led를 쓰니 어두운겁니다
님이 올린 링크 정도의 저정도 근거리는 MFR도 주변부까지 대단히 밝아요. 할로겐과 비교도 안되게 밝습니다.
님이 실운전 안해보고 글만 보고 오해를 하신겁니다. 원거리는 MFR의 구조적 문제입니다.
동생차가 f30 320d 였는데 운전을 안해봤을리가요?
수입차들 할로겐 mfr타입들은 잘보이죠
공감합니다
번지르르하게만 잘 만듭니다
저도 그래서 하이랜더 기추했습니다
원가 절감으로 수동 레벨러 적용 했을테니 출력이 약할테고 덜 밝을수 밖에요.
밝기 측정하면 할로겐 보단 밝게 나오지만 덤으로 앞유리 틴팅까지 있으니 밝지 않다란 소리가 나올수 밖에요.
그리고 수동 레벨러 적용된 차량들 탑승 인원에 따라 레벌러 높이 조정을 해줘야 되는데 그런거 신경 안쓰고 다녀서 전조등이 바로 앞 바닥 비추고 다니는 차량도 많을거에요.
야간 운전 많이해서 무틴팅 차들 조사각만 문제 없으면 야간 운전시 불편한 점 없었네요.
앞유리에 밝은 틴팅이라도 된 차들은 막하나 쳐져서 비올때 좀 불편한 정도 외엔요.
예를 들면 LED하나가 10W출력을 티피컬 값으로 낼 수 있는데 기구 디자인 등의 제약 때문에 방열 설계가 쉽지 않거나 신뢰성, 광효율 등을 고려해서 5W만 쓸수도 있고요 이렇게 쓰면 같은 엘이디라도 총 구성한 모듈의 출력을 적게 쓴 엘이디의 광효율 수명에서 훨씬 더 유리합니다
실제로 현기는 50%도 안씁니다 독삼사들은 70~80% 사용하구요 이건 밝기를 떠나서 내구성 문제죠 물론 엘이디 회사 입장에서는 방열 조건만 괜찮으면 100%써도 5만시간 간다 합니다 어차피 LED입장에서 사양서상의 100%도 100%가 아닌거라 다만 자동차라는게 워낙 환경이 가혹한 조건인지라 장기 신뢰성 확보에 중점을 두느냐 성능에 중점을 두느냐의 차이일뿐이죠 엘이디 자체만 놓고 보면 폐차할때까지 죽을일 없습니다
가장 가혹한 환경이 식물재배입니다
미국 대마재배 24시간 돌립니다 (LED발전을 이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산업)
가장 유명한 lm301B 계열은 저렴한 제품은 칩셋 스팩시트 최고인 300mA를 쓰고 하이엔드는 65mA를 쓰죠 하지만 별 의미 없습니다
해당 칩셋의 진짜 한계점은 방열만 잘되면 500mA도 버티니깐요
제조사의 티피컬값은 홍보를 위해 최고의 효율값(식물재배의 경우)만 나오는 구간을 찝어서 홍보하는 것이지 조건에 따른 최고의 설정값은 아닙니다
오히려 내구도는 방열설계와 전원부의 품질에 달려있습니다
전압강하나 일부 칩이 죽었을때 빠르게 반응하여
라인에서 요구하는 전류값을 일관되게 유지할수있냐가 수명 유지에 중요할 뿐입니다
전력효율이나 밝기는
어떤 스팩의 칩이 몇개 어떤 구성(직병렬)이냐를 모르면 정확히 알긴어렵지만
일반적으론 밝기는 전력소모량 따라가는거죠
현대차도 윗급으로 갈수록 전력소모량이 큰 헤드라이트가 달리니깐요
LED특성은 다 압니다 그리고 식물재배 특히 북미지역은 개인 사용자들이 직접 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이터 축적과 사용자들간에 공유도 상당하구요
저도 400W급 식물조명 2개를 직접 만들고 세팅할수있었습니다
자동차 헤드라이트에 열관리도 고려안하고 세팅했을까요?
독3사들 헤드라이트 공급사가 HELLA입니다
현대 헤드라이트가 헬라보다 좋나요????
차급에 따른 헤드라이트 열관리 세팅은 현대나 bmw나 대동소이합니다 양사 모두 G80 5시리즈부터 방열판을 달아주죠
본문에서 언급한 현기 깡통 mfr은 진짜 주차장에서 봐도 말도 안되게 어둡습니다 할로겐 mfr보다 못한 정돕니다
로우빔에 28w 프로젝션을 쏘는 bmw 5시리즈 헤드라이트라 어둡던가요?
오히려 이쪽이 진짜 저전류 세팅일 가능성이 높죠
본문의 차량들은 전부 삼립전기에서 제조한것입니다
실제로도 현기 대중차라인보다 GM엔트리인 트랙스크로스오버의 밝기가 더 밝습니다
삼립은 독삼사는 아니고 GM과 스텔란티스 폭스바겐 정도에 납품하는걸로 압니다
독삼사는 헬라죠
네 주차장에서 보행자입장에서 처다봐도
할로겐보다 더 어둡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세계 3위라 하지만 실제로는 진짜...할말하않입니다
F10은 출력이 60w가 넘을겁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