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북쪽에 우리나라로 치면 일산 정도 되는 곳이었습니다. 거의 붙어있는데 기차타고 30~40분가야 하는...
의외로 기아를 더 선호하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가서는 그런 느낌을 못 받았는데, 현지 본사 직원들이랑 얘기를 하다가 스몰 토크로 나온 얘기가 차 얘기였는데, 자기가 사고 싶은 차가 투싼이랍니다. 그런데 브랜드나 이미지 자체는 기아차를 더 선호한다고 ㅋ
그 말 듣고 보니 현기차 중에 도로에 보이는 차들 중에 기아차가 더 많아 보이더군요. 뭐 큰 차이는 아니겠지만서도...
좀 직각 직각한게 좀 더 먹히나 싶었습니다.
현대차는 오히려 i20 같은 해치백들이 꽤 보였구요.
아이오닉5는 거의 못 봤는데, EV6는 몇대 봤습니다.
재작년에 갔던 태국에서는 현기차는 거의 못보고 일제차만 봤는데 영국에서는 일제차나 현기차나 거의 비슷한 비중인듯 해서 신기했습니다.
스페인도 그런걸보면 전반적으로 그런가 봅니다.
아 그쵸? 니로 많이 보였습니다. 저 올때 우버도 니로EV였어요 ㅎㅎ
우버 6번 불렀는데 모두 니로가 왔습니다
별개로 니로 외에는 스포티지,투싼,아이오닉5,ev6가 있더라구요
ev9도 여러대 봤구요
세단은 영국도 전멸이더라구요
아 맞습니다. 셀토스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