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8년전 타던차를 보내고 다시 8년만에 차를 팔게 되었습니다.
그간 많은 플랫폼들이 생겨서, 광고들도 보곤 했었던터라 헤이딜러부터 설치했습니다.
관련글 검색중에 헤이딜러 제로라는 판매방식이 생긴걸 알게 되었고, 최근 육아 때문에 시간을 허비하거나 누굴 만나는게
심적으로 부담이 되어서 제로로 진행하고 감정 받은뒤 현재 경매가 시작되었습니다.
궁금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최고가를 제안한 딜러가 경매 종료 전. 혹은 종료 후 1-2틀내에 입찰을 취소할수도 있나요?
2. 딜러들끼리는 서로의 입찰 가격을 모른다고는 하지만, 본인의 입찰 가격이 최고가 인지 아닌지 정도는 알수 있을까요?
2번은 단순한 궁금증이긴 합니다 ㅎㅎ
1번은 만일 딜러가 경매취소가 가능하다면, 시간 끌지 말고 현재 최고가 딜러를 선택해서 거래를 진행해야 하나..하는 고민때문입니다.
지인들 중에는 단 1명이 헤이딜러제로 판매방식을 경험했었는데, 절대로 경매시간이 다 끝나기전에는 판매를 진행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제 입장에서는 최고가 딜러가 입찰 취소를 하면 어쩌나? 하는 고민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번은 정확하진 않지만 가능하기는 한데 이 경우에 딜러한테 가는 패널티가 꽤 쌘걸로 알고있습니다. 2번은 저도 궁금하네요...ㅎㅎ근데 최고가보다 낮은 입찰이 계속 들어오는걸로봐서 모르지않나 싶습니다.
절대 경매시간이 끝나기전에 판매진행하면 안되는 이유는 저도 몰랐는데 경매가 종료된 후에 현재 최고가가 맘에 들지 않으면 판매 희망가를 적을 수 있습니다.
전 소심하게 최고 입찰가에 +50만해서 올렸는데 3분만에 거래가 체결되어서 +100할껄 후회중입니다..
그리고 부담없이 희망가를 적을 수 있는 건 경매종료
후 48시간인가 72시간까지는 최고가로 넣은 딜이 살아있어서 희망가격 넣어놓고 안팔리면 그때 최고가 넣은 딜러한테 판매하면 되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전 거의 끝날때까지 원하는 금액이 안나와서 경매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나마 원하는 금액대가 나와서 판매했어요
감가없습니다
급한게 아니면 경매 기다리고 최고가에 판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