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yota Hints At ‘MR-Something’ Mid-Engine Sports Car With 2.0 Turbo And AWD
Toyota engineers and racing drivers gave us more information about the development of a mid-engined production model
- The Toyota GR Yaris M Concept that debuted in Tokyo hints at a future production sports car.
- The prototype with a mid-mounted 2.0-liter engine and AWD, will make its racing debut this year.
- A Toyota driver mentioned an “MR-something”, pointing out to the successor of the MR2.

2025 도쿄 오토살롱에서 도요타는 미드엔진 양산모델에대한 많은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GR 야리스 프로토 타입을 공개했으며, 엔진 코드명 G20E 엔진을 미드엔진으로 장착하고 AWD 레이아웃을 갖추고있습니다.
올해 레이싱에 데뷔할 예정이며, 이는 MR2 후속모델에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켯습니다.
셀리카의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하엿고, 도요타 가주 레이싱 엔지니어들은 왜 미드엔진이 AWD로 전환한 이유를 설명하였습니다.
기존의 전륜엔진 AWD 차량의경우 급격한 코너링시 반응이 둔화되는 문제가 있었고, 이에 개발자 나오히코 사이토는
무게중심을 뒤로 이동시키자는 레이아웃 변경을 제안했습니다.
GR 야리스 M 컨셉트의 주요 사양
- 엔진: 2.0L 터보 4기통 G20E
- 두 가지 출력 버전: 296마력(221kW)과 395마력(294kW)
- 레이싱 스펙에서는 최대 592마력(441kW)까지 출력 가능
- 레이싱 데뷔:
- 2025년 슈퍼 타이큐(Super Taikyu) 시리즈 참가 예정
- 7월 26~27일 오토폴리스 이벤트에서 첫 경주 예정
MR2, 셀리카, 그리고 향후 토요타 스포츠카 라인업
- MR2: ICE(내연기관) 기반 미드엔진 AWD 스포츠카로 2026년 출시 가능성이 있음.
- 완전 전기 콘셉트카 FT-Se에서 영감을 받을 가능성.
- 셀리카:
- 부활 확정, 전통적인 전륜 엔진 AWD 레이아웃 유지.
- 동일한 2.0L 터보 엔진 사용 예상.
- 기타 모델: GR 수프라, GR 86, GR GT3 컨셉트의 양산형 모델도 예정.
- GR GT3는 토요타가 아닌 렉서스 브랜드로 출시될 가능성도 있음.
MR2, Celica, and More
애니메이션에서 흘러나온 티저중에.. 로드맵이 나온적이있어서.. 셀리카의 부활은 묘하게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국내도.. 스텔라... 언제나오나요..(?) 읍읍-






두 가지 출력 버전: 296마력(221kW)과 395마력(294kW)
레이싱 스펙에서는 최대 592마력(441kW)까지 출력 가능
>>ㄷㄷㄷㄷㄷ이쪽은 엔진 개발 아직 계속 하고 있는 걸까요. 4기통 592마력이라니 도덕책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