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카로 이용하던 차가 아직은 괜찮지만 마일리지가 너무 많아 이제 놓아주고 전기차 중고를 하나 들일까 합니다. 아이오닉5 프레스티지 대략 3천 언저리네요.
지금 중고로 하나 들이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신차를 알아보는게 좋을지… 고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문득 드는 생각도 큰 도움 되겠습니다.
서브카로 이용하던 차가 아직은 괜찮지만 마일리지가 너무 많아 이제 놓아주고 전기차 중고를 하나 들일까 합니다. 아이오닉5 프레스티지 대략 3천 언저리네요.
지금 중고로 하나 들이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신차를 알아보는게 좋을지… 고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문득 드는 생각도 큰 도움 되겠습니다.
보조금은 어차피 내년을 끝으로 일몰예정이라 여력이 되신다면 신차가 낫지않을까싶습니다만
서브카니 중고도 나쁘지않을것같구요
다만 써놓고보니 하나마나한 소린 것 같지만 혹시나 싶어 남겨둡니다;;
21년식 말고 22년식 이후로 사시면 괜찮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72에서 77로 업글된 때가 요맘때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도 중고 전기차를 알아보는 중인데 니로 ev랑 아5 를 고려중이라서 여쭤봅니다
경험이 있다면 중고차 추천드립니다. 테슬라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나 중국차의 가격을 보니 앞으로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 같아서 좀만 더 기다려보는 용도로 하나 들이시죠
서브카는 아니지만 2024년식 모델Y, 모델3하이랜드 를 시승해보면서 결제 했다가 PP주차 기능 미지원상태라 취소하고 21년 이하의 USS 가 들어간 모델로 중고 보다가 가격이 너무 안떨어져서 1년을 그냥 보냈습니다.
전기차 중고는 배터리를 어떻게 썼는지 모르니 불안하고 위험하다는 생각이 주변에 많지만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같은 키로수면 내연기관보다는 데미지가 덜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겨울에 시동걸고 1분대기 후 집앞 언덕길을 5~7분 가량 올라가야하는 출근길에 제 QM6 휘발유 생각하면
워낙 엔진 소음이 크고 rpm 2500을 넘겨야 겨우 50km/h 로 올라가는 모습이라.
매번 아.. 이러다 맛탱이 가겠네.. 싶거든요…
근데 전기차는 이런부분에서 큰 데미지가 없다고 들어서 생각이 나름(?) 정리가 되었습니다.
전기차 중고차 구매 생각하는 입장에서 개인적인 의견 드려요~
랜덤인줄 알았는데...
감가자산을 서둘러 빨리 사서 좋을 게 없습니다. 구매는 매달리는 사람이 지는 게임입니다.
제 지인이 캐스퍼ev 로 고생고생 중입니다.
대응도 거지 같아서... 지인 빡침 상태입니다. (전 뜯어 말렸지만 끝끝내 사셔선..)
400v 기반 차량들은 거의 다 1세대 코나 EV에서 차용된 OBC라서 E-GMP 차량 ICCU 문제랑은 결이 좀 다릅니다.
금년중에 세제혜택이 끝난다는 말도 있고 제 차도 언제 수명이 다 할지 걱정되기도 해서 결정을 내리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뇌피셜 예측 이지만 2035년 이후에는 포르쉐 파나메라 내연기관이나 911같은 끝판왕 내연기관차량들
중고차시장에서 끝판왕 내연기관1대로 전기차10대의 가치가 되지않을까 예측해봅니다.
저라면 아이오닉 5, 6 중고는 좋은 것 같습니다.
현대 전기차 타고 있어요.
경제적인 면 외에도 전기차로 인해서 운전 습관이나 차량 운용 스타일도 바뀌는 부분이 꽤 있구요, 저같은 경우는 지인들에게 좋은 쪽이건 안좋은 쪽이건 라이프스타일도 (일부) 바뀐다고 말해주고 다닙니다.
특히 충전에 관해서는 공용 충전기 사용할거라면 본인의 이동 동선, 주행거리, 주로 충전하는 시간대가 해당 공동주택에서 충전기를 같이 사용하는 다른 전기차주들의 사이클과도 어느정도 궁합이 잘 맞아야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주중 포화도 다르고 주말 점유율이 또 다르다보니 잠깐 시승이나 하루 타보는걸로는 차량의 특성만 겨우 파악할 수 있을 뿐이지, 운용상 특성을 파악하는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직접 내 주변 충전기들을 직접 사용해보고 운용해보는 경험이 정말 중요합니다. 구입 전이라도 평소에 본인의 출퇴근 시간대에 전기차 충전소쪽 상황이 어떤지 한번씩 모니터링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