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끌 일이 많이 사라져서 일주일에 한번씩 강제 드라이브 중입니다.
기름값도 비싼데 계속 이 짓 하는 게 너무 귀찮아서 한달에 한번 정도만 나가고 싶은데 결국 방전이 걱정이네요. 한번 방전되면 배터리 효율도 낮아지니 그냥 방치하기도 영 싫고...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를 분리해두면 대기전력이 완전 차단된다고 해서 그렇게 해볼까 싶은데, 실제로 이런 식으로 장기주차 관리하는 분이 계실까요? 후기를 듣고 싶습니다.
차를 끌 일이 많이 사라져서 일주일에 한번씩 강제 드라이브 중입니다.
기름값도 비싼데 계속 이 짓 하는 게 너무 귀찮아서 한달에 한번 정도만 나가고 싶은데 결국 방전이 걱정이네요. 한번 방전되면 배터리 효율도 낮아지니 그냥 방치하기도 영 싫고...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를 분리해두면 대기전력이 완전 차단된다고 해서 그렇게 해볼까 싶은데, 실제로 이런 식으로 장기주차 관리하는 분이 계실까요? 후기를 듣고 싶습니다.
단자를 일일히 뺄 필요 없이, 스위치 처럼 돌려서 차단해주는 부품도 있어요.
확실히 연결해 놓는거보다는 시동이 잘 걸리더군요
그렇다고 풀엇다가 꼽앗다가 하기엔 헐거워지거나 눈앞에서 불꽃을 볼수도 잇죠.
장기출장이 잦은지라 자주 쓰고 있어요
요즘엔 무선으로 하는것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벤츠 차량 운용할땐 비슷한 기능으로 동면모드라고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운전석 왼쪽에 있는 퓨즈박스의 on off 스위치를
Off로 해놓으니 한달 반 뒤에도 시동 잘 걸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