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2025 모델3, S, X,Y 차량중 특정 카컴퓨터 버전에,
2024.44.25.3, 2024.45.25.6 OTA 이전의 소프트웨어 버전을 가진 차량.
상기에 해당하는 차량중 적은 퍼센트에서 차량의 기동시 전력인가 과정에서 카컴퓨터에 쇼트가 발생해 후방카메라가 기능을 상실하는 문제가 발생할수 있어 FMVSS 111 규정에 의거하여 테슬라가 자발적 리콜을 진행
리콜 방법으로:
첫번째는 2024년 12월 18일부터 2024.44.25.3과 2024.45.25.6 소프트웨어 OTA로 문제를 일으키는 보드의 전력인가 시퀀스를 변경하여 발생문제를 해결.
둘째는 이미 쇼트가 발생했거나 발생하지 않아도 카컴퓨터 보드에 스트레스가 가해져 추후 문제가 발생하는 차량에 대해서 카컴퓨터의 교체를 실시.

카컴퓨터 시그널이슈로 주행보조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것은 NHTSA가 규정하는 안전에 필수적인 주행기능이 아닌 편의 기능의 이슈라 리콜의 대상이 아니지만,
미국 FMVSS에서는 룸미러나 후방카메라(CMS) 등을 안전에 필수적인 주행기능으로 규정하고 있어,
후방카메라의 작동불량이 리콜의 근거가 되었습니다.
냉납 문제가 아니라 기동 시퀸스에서 규정이상 전력이 인가되는 이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퀸스 개선으로 해결이 된거고,
규정이상 전압으로 이미 데미지가 발생한 보드에 대해서 교체를 해준다고 합니다.
네 냉납, 저가 카피소자 사용등 몇몇 사람들의 다양한 추정이 그런건데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로그를 보고 기동시 카메라 칼리브레이션 과정에서 과전력이 발생해 소자를 손상시킨다는 분석도 있어왔습니다.
다양한 추정이 있었던 건데 애초에 애러코드도 VC-Front쪽이었고 리콜내용 대로 기동과정의 규정이상의 부하가 소자파손의 원인으로 나온게 되겠네요.
냉납문제였다면 연식이 아니라 로트넘버에 의한 생산일자 기준으로 리콜이 나왔을 겁니다.
하드웨어 문제가 아니라 업데이트나 하드리셋 등 차량이 완전히 꺼졌다 다시 켜지는 기동시에,
카컴퓨터에 처음 전력을 인가하는 기동 시퀸스에 문제가 있어 보드로 규정 이상의 전력이 전달되어 보드 쇼트가 발생하는 문제였다고 합니다.
때문에 소프트웨어 적으로 문제가된 기동시퀸스를 수정하여 문제를 해결하였고,
이미 쇼트가 발생해 데미지를 입은 카컴은 교체를 해준다고 합니다.
네 그때쯤 LTE로 OTA 푸시 받으신 분들이 많으셨죠.
교체해 줍니다
리콜 내용처럼 업데이트가 되면 문제가 없지만,
업데이트 설치 전에 보드에 스트레스가 가해져 이후 쇼트 문제로 이어진다면 교체대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