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년식 폭스바겐 시로코 2.0tdi입니다.
년식이랑 주행거리(over 21만)가 있다보니 정비비가 좀 들어갔네요.
오일 2번 교체하고, 바퀴 4개의 디스크, 패드, 쇼바 다 갈아줬습니다.
25년에는 플라이휠 손봐주는게 목표입니다.
그러고 나면 타이어 그 다음에는 타이밍벨트 갈아야겠죠 ㅠㅜ
출퇴근용 차인데 기름값 적게 들어서 막 타고 다닙니다.
이젠 사양길에 접어든 디젤...털털털털

14년식 폭스바겐 시로코 2.0tdi입니다.
년식이랑 주행거리(over 21만)가 있다보니 정비비가 좀 들어갔네요.
오일 2번 교체하고, 바퀴 4개의 디스크, 패드, 쇼바 다 갈아줬습니다.
25년에는 플라이휠 손봐주는게 목표입니다.
그러고 나면 타이어 그 다음에는 타이밍벨트 갈아야겠죠 ㅠㅜ
출퇴근용 차인데 기름값 적게 들어서 막 타고 다닙니다.
이젠 사양길에 접어든 디젤...털털털털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국힘의 벌레로 불리기도 합니다 thx
지금 봐도 너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