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쯤 주차된 차 앞범퍼를 가해자가 접촉사고 후
연락이 없어 제가 30일 밤에 확인 후 경찰서 신고하여
어젯밤 가해자에게 보험접수번호를 받은 상태입니다.
이런 물피도주 건은 처음이라 몇가지 좀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1.다른 부분은 옅은 스크래치 수준이라 광택기 돌리면 지워질 거 같은데 위 두 부분은 단순 범퍼 수리는 안될 것 같은데 범퍼 교체로 들어가는지 궁금합니다... 두번째 부위는 범퍼가 깨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2.수리 입고 후 렌트카를 이용해야 되는데 흔히들 말하는 지역중소규모업체는 차량상태나 자차보험이 조금 부실하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이 부분에서 대기업 렌트카를 알아보는게 나은지? 아니면 중소업체도 별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3.차종이 K9 2013년식 3.3 모델인데 대차로 어떤 수준까지 나올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다음차는 G90 신형을 생각중이라 그 모델을 대차받을 수 있으면 좋겠거든요.
오랫만에, 그리고 신년 첫날에 글 쓰는데 이런 질문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모쪼록 회원님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보험사에서 추천해주는 곳은 항상 차량이 없거나 상태가 안좋더라구요..
그런데 특정시기 기아차들은 범퍼내리는 순간 재장착이 불가능해서(고정 부위가 부러지게 만듬)
무조건 교체인 차들이 있습니다
제 지인이 그래서 교체판정 받더라구요
한번 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2. 롯데렌터카가 휴차료 안나온다고 알고있습니다
3. g90 가능하실것 같네요
공업소에서 아는 렌터카 업체 소개 받으시거나
공업소 사장이 렌터카도 같이 하는 경우도 있어서
G90 가능할것도 같네요.
(보험이라던가 약관 같은건 잘 확인해 보셔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