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마력 초반대의 준중형 4륜 세단입니다.
현재 한타 v12 에보 + 윈터크래프트 조합이고
연간 주행거리는 4000킬로 정도입니다.
윈터크래프트가 이번이 5시즌 째인데 주행거리는 5000킬로가 채 안될 것 같긴 한데
슬슬 바꿔줘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행거리도 짧고 그다지 과격한 주행을 안해서 그런지 v12에보도 6시즌이나 탔으나 트레드는 아직도 남아 있는 것 같네요;
현재 고민 중인건 제목에서처럼 ps5 + 국산 윈터 아니면 ps as4를 쓰려고 하는데요
코스트코 타이어 가격으로 ps as4는 190만원 정도이고 ps5는 135만원이라 + 국산 윈터 80만원 정도 생각하고 탈착비 5년간 80만원 정도면
ps as4로 가는게 비용이 절감되겠더라고요
보통 주행거리가 좀 있으면 섬머 타이어를 아낀 다는 점에서 윈터를 쓰는게 나을 것 같은데
주행거리가 워낙 짧아서 다음 타이어가 고민이 좀 됩니다.
물론 윈터타이어의 안정감은 무시 못한 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이 의미있는 정도로 눈이 쌓이는 날이 채 일주일이 되지 않아서,
이 일주일만 대중교통 이용하면 ps as4를 쓰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긴 합니다만....
저와 같은 상황이시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런지요?
(눈길도 일반 사계절 국산차 만큼 잘갑니다)
PS4s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저는 PS4 느낌이 마일리지 제외하곤 꽤나 좋았던 터라~
개인적으로 저 둘 중 하나라면 전 ps4as!
PS4 쓸때 가장 큰 불만이 마일리지 였는데, 그부분도 개선되었다고 하니깐요 ㅎㅎ.
UHP 4 Seasons 타이어들은 보통 트레드웨어가 500 정도 되어서 출력이 좋거나 전기차 같은 무거운 차에서는 대략 2년 정도 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의 경우는 교체 주기를 늦가을에 갈아야 두번째 해 겨울에도 쓸만한 상태를 유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겨울이나 봄에 교환하는 것은 비추입니다. 가능한 겨울 직전에 교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야 실질적인 수명(겨울에도 쓸만하게 2년 쓰기)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번 겨울 윈터 교체가 조금 늦어져서 3회의 눈길주행을 해봤는데요,
정차 시 윈터 대비 제동거리가 늘어나는 것을 제외하면 다닐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