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sory’s Lambo Revuelto Proves That Too Much Is Never Quite Enough
- German tuner Mansory offers a new customization program for the Lamborghini Revuelto
- The supercar gains a carbon fiber bodykit, forged wheels, and custom interior upholstery.
- The V12 part of the PHEV has been boosted to 868 hp, resulting in a combined 1,055 hp.
완벽한 레뷰엘토에 굳이 튜닝을 필요로할까요? 이에대한 대답을 만소리가 보여줍니다.
[아.. 근데.. 굳이 보닛위에 공기흡입구는 좀 안타깝네요.. B급튠느낌.. 정품, 순정이 채고시긴합니다.]

일단 어떤것이든간에 만소리는 카본을 더 붙여서 자기만의 색을 더 강조하는 튜너이긴합니다.
거의 보잉사 제트기나 항공기처럼 날카로운 라인과, 출력업 그리고 플러그인 하브의 슈퍼카의 첫 시도이기도합니다.
만소리가 실내에 치약색을 넣는듯 기형을 많이보여주지만 이번에는 그래도 그나마 절제된모습입니다.
앞 21 / 뒤 22인치의 휠이 들어갔으며, 앞쪽 265/30 ZR21, 뒤쪽 355/25 ZR22 규격의 고성능 타이어가 장착되었습니다.
만소리의 인테리어 특징은.. 바를수있는 모든곳에 가죽으로 라는 철학을 유지합니다.
가죽과 스웨이드 그리고 금실로 강조하며, 이차가 비싸다는것을 한번더 강조합니다.
성능은 기존엔진의 54마력을 더올려서 868마력을 만들어냈고,
엔진쪽만 손댈수밖에 없기때문에 듀얼전기 모터를 포함하여 총 1055마력이 됩니다.
그로인해 제로백은 0.1초 줄어든 2.4초이며 / 최고속은 354km/h 가 가능합니다.
만소리는 더 고성능에 포인트를 두고있지만, 차고에 모셔둘 사람들이 대다수이기때문에..
그냥 주차장에서 빛을 더 발할것입니다. 카본이 덕지덕지이므로, 안그래도 비싼 레뷰엘토모델이 더 비싸게되는 만소리튠입니다.
만소리가 만드는방식이 차주가 차량을 사와서 도너카로 넣은다음에 튜닝을 하는방식인지..
킷을 세트로 판매해서 설치를 도와주는지는 모르겠으나..ㅎㅎ 완제품으로 팔게되면 재밌긴하겟네요..






















어떻게 보면 차를 양카처럼 보이게 만든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