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열이라는 주제가 핫합니다 늘 말이죠 ㅎㅎ
누구는 30초만 공회전하고 서서히 움직이면 된다
누구는 5분 동안하면 차에 더 좋다 그러는데
제가 한가지 궁금한것이...
공회전이 차에 미치는 안좋은 영향도 있지 않나요?
흔히 말하는것으로는
불완전연소를 해서 엔진에 카본이 낀다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것같은데...
이점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분은 계신가요? ㅎㅎ
예열이라는 주제가 핫합니다 늘 말이죠 ㅎㅎ
누구는 30초만 공회전하고 서서히 움직이면 된다
누구는 5분 동안하면 차에 더 좋다 그러는데
제가 한가지 궁금한것이...
공회전이 차에 미치는 안좋은 영향도 있지 않나요?
흔히 말하는것으로는
불완전연소를 해서 엔진에 카본이 낀다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것같은데...
이점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분은 계신가요? ㅎㅎ
저는 할배 운전인지라.. 터보 신경 안쓰고 그냥 편하게 몰고 다니고 있어요.
차량의 출력을 모두 꺼내 쓸 수 있는 예열은 엄연히 구분해야 한다고 봅니다.
전자는 30초면 충분하지만,
후자는 30분씩 걸릴 수도 있습니다...
저 2개를 혼용해서 모두 '예열'로 표현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거 아닐까 싶네요.
제 엔트리급 차(cla45amg)만 해도,
엔진오일 70도. 미션오일 50도 이하에선 컴포트 모드로 살살 다녀야 하는데요..
요즘 같은 날씨에선 일상주행으로 30분정도 필요합니다.........
참고로 전기차도 똑같습니다.
예열이 차에 좋긴 하지만 시동직후 급가속만 피하면 되요.
그리고 겨울엔 점도높은 오일 안좋습니다. 규정대로 넣으세요.
이정도 온도까지 도달될려면 N단은 답이 없고 요즘같이 추운날은 통상적인 주행을 해도 10 ~20분은 걸릴정도 시간이 꽤 필요하긴 합니다.
다행스러운점은 대체적으로 미션 오일의 제어되는 온도까지 오를 시간정도로 평범하게 주행을 하면 타이어도 적당히 예열되기에 본격적으로 거친 운전을 할 수 있죠.
이런 운전이 아니라면 삼원촉매 배기온도를 높이고자 시동직후 고 RPM이 대략 천 RPM이하로 떨어지는 수준이 되면 부드러운 조작의 통상 운전을 하면 되겠습니다.
만약 특별한 주행이 목적이라면 유온 체크하면서 타야 하는데 그러면 좀 오래 걸리겠죠.
전 드론 띄우는데 배터리 온도가 충분히 오르지 않은 상태에서는 제대로 출력나오지 않는다고 경고문 나옵니다. 때문에 전용워머로 미리 데워놓거나 아니면 저고도에서 몇분간 호버링시킨 상태로 온도 올려준 뒤에 비행을 시작하곤하죠. 전기차도 다를게 없을겁니다.
배터리 히트펌프가 예열이져 ㄷㄷ
감속기, 모터 베어링에도 오일이 윤활되기 때문에 주행 초기 고토크 회전, 고회전은 내연기관과 마찬가지로 지양 해야합니다.
또한 오일온도를 올리기 더 어려우니 마찬가지로 살살 주행하는게 좋습니다.
전기차에서 온도에 민감한건 그나마 배터리일거라고 봅니다. 추운날 전기차의 충전속도가 낮아지는것도 온도에 따른 방전률의 하락때문이거든요. 프리히팅기능이 존재하는것도 그 탓이구요. 이쪽으로는 엔진차의 그것과 실제적으로 큰 차이는 없을거라 봅니다.
제가 말한 것과 같은말입니다.
초반부터 풀마력 다쓰면 위험한건 내연기관이나 전기차나 동일하고
내연기관도 5분동안 앉아서 예열할 필요가 없다는게 이 글의 주제가 아닌가 싶네요
내연기관의 저널베어링, 오랬동안 검증된 변속기보다
고회전 작동되는 구동모터 베어링, 감속기가 더 예민할 수 있습니다. 안정화 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제 차 볼트ev 는 그런 기어 하나까지 전체분해한 강좌영상이 있어서 열심히 들여다봤네요. 톱니바퀴 달랑 2개 붙은게 전부라 안정화고뭐고 할게 딱히...
내연기관쪽은 구조적으로 복잡해도 회전수가 낮아 안정화가 많이 되었습니다.
고토크 저회전 쉬움
저토크 고회전 쉬움
고토크 고회전 어려움
기존에 사용되던 베어링은 모터에 적합한게 없어
대부분 신규 개발되어 장착된 것입니다.
이러면서도 회전수는 계속 올라가고있죠
전기차는 엔진이 없어서 공회전 무용성에 대해 받아들여지기 쉬운 측면이 있을테니까요.
엔진오일 온도가 낮을 떄 'Warm-UP'이라고 표기가 나오는 것만 봐도 아예 필요없는건 아닌듯 합니다.
그대로 따랐다가 차 망가진 영상들을 많이 봐서 ㅎㅎㅎ
예열이 꼭 필요하다면, 제조사에서는 시동 건 후 예열 필요한 시간만큼 차 못 움직이게 해놨을 겁니다.
사람이나ㅜ차나
똑같네요
실내 덮히고,, 엉따. 손따 뎊히는데 시간좀 필요한거 아닌가용;;;;
그냥 시동걸고 슬슬 나가면 됩니다
급가속 하지 말구요
그렇죠. 차 주변에 사람 있으면 피해주는 겁니다.
시동걸고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고 엔진오일 온도 게이지 바늘이 움직이기 시작하면(50도 부터)
그나마 달릴만해졌구나 합니다.
엔진의 컨디션을 위해 엔진 및 오일 온도 높이기 위한게 아니라.
배기 온도를 높여서 배기가스 기준을 맞추기 위한 목적이라고..
현대자동차 엔진 만드는 엔지니어가 어떤 채널에 나와서 직접 얘기한적이 있죠.
예열을 할때도 엔진은 돕니다.
엔진을 보호할 목적이면...
F1 차량처럼 시동걸기전에 오일을 가열해서 순환시키는 방식이어야겠죠.
초고성능을 위해.. 부품 간격을 극단적으로 해 놓은것도 아니고
대량생산 차량에 유격이 충분히 넘치는데...
주차장 돌아나가는동안 냉간이어서 문제가 된다는건 말도 안되죠.
오래 하는 건 아니고 엘베 내려가면서 원격으로 거는지라 정확하진 않으나 30초에서 1분 정도 하고 출발합니다.
(다른 계절엔 그것도 귀찮아서 잘 안하고 그냥 시동켜고 바로 출발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