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고 후 보험료 할증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장인어른의 명의로 신차 출고하여 저희 부부가 실사용 중입니다. (셀토스)
자동차 보험은 장인어른 명의이고 자녀 (와이프) 및 1인 지정 운전자 (저) 특약 추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인어른은 따로 본인의 차량을 소유하고 계십니다. (쏘렌토)
최근 와이프가 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를 긁는 사고를 두번 내서 사과 및 보험접수 드리고
각각 110만원, 150만원 대물 견적이 나왔습니다. 둘 다 대인접수는 없었구요.
이런 경우 물적 할증 기준이 넘고 무사고 할인이 종료되어서 보험료가 크게 오른다고 알고 있는데요,
1. 장인어른이 타시는 쏘렌토의 보험료는 어느정도로 오를까요?
장기간 운전하셨고 무사고 기간이 꽤 길다고 알고있습니다.
동일증권 보험인지는 아직 모릅니다만 별개 보험회사일 가능성이 큽니다.
2. 만약 셀토스의 다음 보험 갱신 전에 차량의 지분을 저 또는 와이프로 옮기고
저희 명의로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에도 (저는 제 차 따로 운전 3년차이고 무사고입니다)
장인어른의 쏘렌토 보험료는 크게 오를까요?
3. 둘 중 하나를 납입처리 해서 물적 할증 기준 미만으로 만드는 것이 유리할까요?
단기간에 사고를 두 번 내서 마음이 안좋습니다 ㅠㅠ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만, 제 경험
2대의 차가 있고, 두대의 차량을 모두 제 명의로 보험을 진행.
한대에서 200만원 수준의 사고 처리 후 해당 차량 보험에서 3년간 할인이 되지 않았지, 할증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또 다른 한대는 문제없이 할인 되었구요.
참고하세요.
2건에 그 금액이면 할증없이 3년 할인 미적용일겁니다.
물론 정확한건 보험사에 물어보는게 가장 좋기는한데... 대부분 다이렉트로 하다보니
상담이 쉽지는 않더라고요.
사울님의 전체 운전 경력이 3년이라고 해석했어요.
정확히는 보험사에서 인정하는 운전경력이 되겠죠..
3년정도는 거의 max에서 70% 내외쯤으로 나올꺼예요.
자차 450만원 정도에 표지판 80만원 정도가 보험사에서 지출되었구요, 다음 년도에 아버지 차량 보험 가입할때 70만원 정도 내던 수준에서 90만원 정도로 올랐던 것 같습니다. (가장 저렴한 보험사로 옮겼을 때 기준)
이 상태에서 보험 가입자 바꾸면, 장인어른 계속 독박쓰고,
님은 새로운 보험으로 시작되는거죠. 장인보험에 운전자로 등록해 놨으면, 무사고운전자에 경력할인 까지 다 되죠.
다만 장인은 1인한정으로 바꾸면 보험료가 좀 줄어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