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람보르기니 레뷰엘토는 - 람보를 기대하던 팬들에게 완벽한 결과물을 선보였습니다.
날이갈수록 심해지는 환경규제에 V12의 상징성을 버릴까 두려워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덕분에 전설적인 V12엔진은 2030년까지 유지될것입니다.
[연간 캐파 3년분 예약완판.. 이미 웃돈주고도 못사는 그차..ㅋㅋ]
그리고 그 성능은 다른 차원에 도달하였습니다.
레뷰엘토는 전작인 아벤타도르의 디자인변화에 전기모터만 넣은것은아닙니다. [이거맞는거아님? ㅎㅎ]
이차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모델입니다. 탄소 모노코크가 재설계되며 실내공간이 확장되었고,
전면 구조물은 알루미늄대신 탄소소제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덕분에 180cm 가 넘는사람들도 타서 여유로운 머리와 다리공간을 누릴수있습니다.
| Quick Specs | 2025 Lamborghini Revuelto |
| Engine | 6.5-Liter V-12 Hybrid |
| Transmission | Eight-Speed Dual-Clutch |
| Output | 1001 Horsepower / 793 Pound-Feet (est.) |
| 0-60 MPH | 2.5 Seconds |
| Base Price / As-Tested Price | $604,000 / $700,000 (est.) |

레뷰엘토의 파워트레인은 기존 람보의 전통적인 레이아웃을 완전히 뒤바꿧습니다.
과거부터 람보르기니는 앞쪽 엔진 / 중앙터널 변속기 를 배치하였지만
레뷰엘토부터 변속기는 엔진뒤쪽에 옴겨 전통적인 미드쉽 레이아웃을 채택했습니다.
[간단히 생각해보면 포르쉐 방식을 떠올리면 좋겟네요.. 911이랑 718, 엔진이 사람에게 더 가까워진거죠뭐]
하지만 변속기는 결코 전통적이지 않으며, 엔진 뒤쪽에 가로로 배치되며 후륜과 직각을 이루며 하브 시스템과 완벽히 통합됩니다.
시스템은 두개의 전륜 모터와 하나의 후륜모터로 구성됩니다. 후륜모터는 엔진과 + 변속기 사이에 있지않고,
변속기 위에 상단 케이스에 따로 위치하게됩니다.
이를통해서 엔진이 꺼진상태에서도 전기모터만으로 후륜과 AWD 시스템을 모두 작동시킬수있습니다.

주행 모드 및 하이브리드 설정
레뷰엘토는 네 가지 주행 모드(Città, Strada, Sport, Corsa)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설정할 수 있는 모드를 제공한다.
특히 Città 모드는 순수 전기 모드로, V-12 엔진을 가동하지 않고도 약 10km를 조용하게 주행할 수 있다.
- Città: 도시 주행용 순수 전기 모드
- Strada: 일반 도로 주행 모드, 엔진이 서서히 가열된 후 구동
- Sport: 더욱 다이내믹한 성능을 제공
- Corsa: 레이스 트랙을 위한 최대 성능 모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V-12 엔진이 배터리를 충전하거나 하이브리드 동력을 최적화하며,
Performance 모드에서는 전기 모터를 최대한 활용해 배터리를 계속 충전시킨다.

장점: 감성적인 디자인과 성능
- 익스테리어와 사운드: 람보르기니 특유의 과감한 디자인과 V-12의 압도적인 사운드
- 놀라운 핸들링: 기존 모델 대비 월등히 개선된 서스펜션과 섀시
- 어마어마한 속도: 1,001마력의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자연흡기 V-12 엔진
레뷰엘토의 새 섀시는 이전보다 10% 가벼우면서도 25% 더 강성이 높아졌고, 다운포스는 무려 70% 증가했다.
덕분에 이 차는 트랙뿐만 아니라 일반 도로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V-12 엔진은 완전히 새로 설계되어 무게가 37파운드 줄었으며, 9,500rpm이라는 놀라운 레드라인을 자랑한다.
듀얼 클러치 변속기는 빠르고 부드럽게 변속되면서도, Corsa 모드에서는 공격적인 변속을 선보여 람보르기니만의 강렬한 감성을 유지한다.
단점: 높은 가격과 복잡한 설정
- 가격: 기본 가격이 60만 달러가 넘고, 옵션을 추가하면 70만 달러를 훌쩍 넘어선다. [.. 풀옵이 60만달러가아니라 스타팅이 8억...ㅠㅠ]
- 설정의 복잡함: 수많은 주행 모드와 하이브리드 설정은 초보 운전자에게 혼란스러울 수 있다.
결론: 현대 슈퍼카의 정점
람보르기니 레뷰엘토는 현대 슈퍼카의 이상향에 가장 가까운 차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첨단 기술이 적용되었음에도 자연흡기 V-12 엔진이라는 상징적인 요소를 유지하며,
첨단 기술과 감성을 완벽하게 결합했다.
이는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니라, 운전자에게 강렬한 감동을 주는 최고의 슈퍼카다.


















포르쉐는 카이엔 팔아서 911 만들고 그랬는데..
요새는 람보 매출이 폭바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결코 낮지 않고
포르쉐는 911 팔아서 타이칸 만드는 중이더군요...
세상이 바뀌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