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고차는 5만키로면 우리 10만키로 체감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10만키로면 우리 4~5만키로 체감이라고 하네요..
차는 정말 케바케입니다.. 저라면 10만키로 정비된 13만 이상 고를거 같아요..
부갑
IP 220.♡.108.5
12-16
2024-12-16 14: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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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벤츠 모두 보증 기한이 있기 때문에 차에 정말 무지한 사람 아니면, 공짜 수리인데 안하진 않죠. 그리고, 저는 12년간 BMW 탔는데, 보증 끝날 때 수리 들어가면 보통 전체 정비해주고 갈아야할 것 다 갈아주더라구요. 센터 정비 내역 한번 챙겨보시면 될 것 같고, 그렇게 3년 8만 내외 차량들은 사셔도 됩니다. 그리고, BMW/벤츠는 병행 수입 부품들도 많아서 수리가 용이하더라구요. F10 BMW 528i는 3년된 8만된거 샀는데, 16만 넘어서 연료필터 나간 거랑 엔진미미 교체 외에는 대부분 소모성 부품들만 계속 갈아서 잘 탔네요.
그 이상이면 비추천 합니다
bmw특성상 막 밟고다닌 차일 확률 높아서 수리폭탄 맞을 확률이 크다보니 그쯤에 많이 나오는거 아닐까요?
잘 고르시면 괜찮다고 봅니다.
18년 g30 530i, 가져와서 싹 갈아버리고 홀가분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10만키로면 우리 4~5만키로 체감이라고 하네요..
차는 정말 케바케입니다.. 저라면 10만키로 정비된 13만 이상 고를거 같아요..
저라면 차라리 13~15만대 차량 노려볼것 같습니다.
수리할만큼 했을거라...
10만은 뭔가 임계점 느김입니다.
"흠 이제 좀 뭐하나 터질거 같은데 팔아야지!"
요즘차는 10만 언저리 탄다고 뭐 다 수리하고 그정도로 허술하지 않습니다.
보증끝나서 파는게 대부분입니다.
bmw는 누유랑 플렉시블 조인트 정도 보면 되겠죠
반대로, 가져와서 바로 1 천 때려 박을수도 있어요.(차량에 따라 천차만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