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carscoops.com/2024/07/driven-kias-common-sense-sorento-gets-some-ev9-pizzazz/
24년 6월에 공개된 뉴스이긴한데, 페리하면서 해외에서는 어떤트림이 있나, 소재의 차이를 보기위한 사진인데..
최근 개인적으로 쏘렌토와 싼타페중에서 패밀리카를 고려하고있어서.. 이것저것 재밌는거 긁어온 뉴스입니다.
Quick facts
| › Model: | Kia Sorento HEV 2 |
| › Starting Price: | £42,995 (equivalent to $55,840) |
| › Powertrain: | 1.6-liter turbocharged I4 hybrid |
| › Output: | 212 hp (215 PS), 271 lb-ft (367 Nm) |
| › Transmission: | Six-speed automatic, all-wheel drive |
| › 0-62mph: | 9.7 seconds |
| › Fuel economy: | 42.2 mpg (UK gallon) |
| › Dimensions: | 4,815 mm (189.6 in.) L x 1,900 mm (74.8 in.) W x 1,695 mm (66.3 in.) H 2,815 mm (110.8 in) Wheelbase |
| › Curb Weight | 1,959 kg (4,319 lbs) |
| › On Sale: | Now |
2025년 기아 쏘렌토: EV9의 영향으로 더욱 세련된 디자인
기아의 2025년형 쏘렌토는 이미 잘 알려진 4세대 SUV의 업데이트 모델로, 외관과 실내에서 EV9의 영향을 받은 요소들이 눈에 띕니다.
EV9은 기아의 전기 SUV 중에서 3열 좌석을 갖춘 유일한 모델로 큰 주목을 받았으며,
2025 쏘렌토는 그 디자인 언어를 채택하여 더욱 프리미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제공합니다.
기존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외관의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수직형 LED 헤드라이트와, DRL 입니다.
이러한 디자인은 EV9, EV9, EV3 등에서 최신의 전기차 모델에서 볼수있는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언어를 반영합니다.
그중에서 EV9은 3열을 제공하는 전기 SUV로 인기를 끌었지만,
가격대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리하여 25년 쏘렌토는 그 가격의 2/3 밖에되지않아,
내연기관을 원하는 유저에게 적합한 대안은 됩니다. 쏘렌토는 EV9과 같은 전기차는아니지만,
디자인은 영향을 받아서, 스타일과 기능성에서 장점을 제공합니다.
뒷 테일램프가 머스탱스럽다는 이야기를보고.. 생각해보니, 신형머스텡은 3개로 이루어져있기때문에 그런색각이 들수도 있겠다 싶네요.

EV9에서 영감을 받았다는것은 문짝을 열어본순간부터 느낄수있습니다.
분리가되었지만 통합으로 이루어진 디스플레이 계기판과 인포시스템은 최첨단 시스템임을 보여줍니다.
실용적인부분에서의 물리버튼이 사라지는것은 아깝지만 시각적으로는 첨단의 차량의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EV6 에서 선보였던, 공조기 밑 하단의 헵틱반응식 터치방식으로 보기는 깔끔하지만 다소 불편한 기능이지만
그래도 다이얼이 달려져있어서, 깔끔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줍니다.
실내공간은 큰 변화가 없으며, 로터리 기어 셀렉터는 불편해보이지만, 쉽게 선택가능합니다.
실내는 거의 준 프리미엄급으로, 유럽기준으로는 아주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합니다.
2열의 레그룸은 넉넉하며, 3열은 성인들도 앉을수는 있습니다.
다만 바닥이 높고 작은 창문때문에 장기간의 탑승은 오히려 불편해보입니다.
7인승시 화물용량이 매우줄어들지만, 여전히 비교되는 경쟁사들보단 넓은 짐공간을제공합니다.
하지만 미국이라면 더 큰 텔루라이드가 업그레이드 가능하지만 유럽은 아닙니다.

두개의 하이브리드와 1개의 디젤을 제공합니다.
전세계적으로 동일한 하브수요가 높으며, 플러그인이 필요없는 일반 212마력의 제로백 9.7초가 소요되는 HEV를 선호합니다.
PHEV또한 빨강맛은아니지만 248마력의 출력으로 제로백 8.8초가 소요됩니다.
플하의경우 가격이 더 쌔다보니까, 가성비가 많이 떨어지고, 다른 유럽산차량이 2배의 전기주행거리를 지니므로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물론 하이브리드의 동력잔환은 매끄럽게 처리되지만, 내연기관이 돌아갈때는 매끄럽진않습니다.
190마력의 1.6T 엔진은 2.2d 보다 조용하긴하지만, 유럽에서의 디젤차량은 1회충전시에 800km 이상 주행가능하기때문에
연료적인 잇점이 유럽에 있기떄문에 하브보단 디젤이 여전히 판매만한다면 좋은선택이긴합니다.

이차량은 BMW X5 가 아닙니다. 그뜻은 코너링 머신이아니라, 가족형 SUV로써 매력적이다라는 뜻입니다.
구매자들이 이차량을 BMW 대신 사는것은 아니겠지만, 기아차가 무리한 스포티한 핸들링으로 승차감을 망치진않았습니다.

기아라는 브랜드 패밀리카 이러한 공통바운더리의 LV2 자율주행을 제공하는 차량의 엔트리 등급에서의 직물시트 또한 좋은선택입니다.
저렴한 모델에서도 우수한 상품성을 지녔습니다.
쏘렌토는 항상 가성비를 중요시 해왔지만, 이는 변함이없습니다.
쏘렌토는 많이 바뀌고, 성능이 올라가고, 주행거리가 개선이 있었다고 할수있겠지만,
그저 바뀐것은 새로운 얼굴과 실내입니다. 쏘렌토는 잘하는 일을 잘해오며, 선호도를 점점 높히고있습니다.
EV9는 쏘렌토가 아닙니다. 기아차중 일부이고, 쏘렌토는 자신의 포지션에서 돈을 낭비하지않고
기아차를 경험할수있게 만드는 좋은 차량입니다.
기아 EV9 - 비쌈.. 가격저항력이 큼..

모터원이나 카버즈나.. EV9으로.. 3천만원 어치 피자사먹으라가 중론인가보네요..
물론 배터리값만큼 좋은차 인것은 알겠으나.. 기아 마크달고 SUV 모델에 1억 박기가 쉽진않죠..


















골프R 켜놓고 침흘리다가 잘못카피해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