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진짜는아니고, 그냥 F1 차량에서 영감을 받은 휠 디안이랑, 띠를 둘렀습니다.
루이스 해밀턴은 이번시즌을 끝으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낙스를 떠납니다.
그는 202개의 포디움 / 105번의 우승 / 7개의 챔피언쉽 우승을 따내, F1 역대 최고의 선수중 하나 였습니다.
이를 연감을 받아 AMG CEO 필립쉬머가 이끄는 HOF는 헤밀턴의 영감을 받아 'Sir Class' 라는 G바겐을 제작합니다.
Sir Class는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제공하지만, 더 강력한 커넥팅로드, 단조 알루미늄 피스톤, 새로운 터보, 알루미늄 에어박스
특별한 소프퉤어로 정비되었습니다. 그리하여 1063마력과, 제로백 3.5초 / 최고속 300km의 괴물이 되었습니다.
맞춤형 카본 바디킷을 적용하였으며, 청록색의 23인치 휠은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은색과 검은색의 그라데이션으로 마감합니다.
기본형보다 더 낮은 지상고를 갖추고,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를 적용합니다.

마력 = 1063이 표기된 버킷시트가 적용되어있고, 롤로에서 볼수있는 시그니처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와 비슷한
별이 빛나는 하늘 천장이 적용되어있습니다.

운전대의 버튼은 조금 적지만 W13 레이싱카에서 영감을받은 운전대가 적용되었으며,
AMG one 같이 독특한 운전대를가진 AMG의 단 두대의 메르세데스 기반의 차량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슈퍼 SUV 는 11대만 제작될것이며 가격은 69만달러부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