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저에게 필요가 없는데..
차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게 많이 타지를 않는데 왜이리 기변증이 오는지 모르겠네요.
쏘울 타고 있는데 더 큰차가 땡깁니다.
원래는 그냥 타자고 생각했을것 같으나 최근 투자분에 대해 수익실현을 좀 해서 확정수익이 생겨서 기변 충동이 자꾸 오네요.
상식적으로는 그 투자금을 재투자하는게 맞는데 ㅜㅜ
어떻게 하면 막을까요..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분명 저에게 필요가 없는데..
차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게 많이 타지를 않는데 왜이리 기변증이 오는지 모르겠네요.
쏘울 타고 있는데 더 큰차가 땡깁니다.
원래는 그냥 타자고 생각했을것 같으나 최근 투자분에 대해 수익실현을 좀 해서 확정수익이 생겨서 기변 충동이 자꾸 오네요.
상식적으로는 그 투자금을 재투자하는게 맞는데 ㅜㅜ
어떻게 하면 막을까요..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꽂힌 차를 사야 오래 타요. 이것 저것 계산해가며 차를 골라 봐야 금방 맘이 떠납니다.
충동적으로 고른 차를 오히려 오래 탑니다
2. 애매하게 이 정도면 ~~ 싶은차나, 가족들을 위해~~ 말고, 조금 무리하더라도 진짜 내가 만족할 차를 산다. (이러면 기변병이 살짝살짝 와도 그 이상으로 넘어가려면 더 무리해야 돼서 억제가 됨)
그냥 911 992를 질렀습니다 상황이 안좋아지지 않는 이상 기변이 없네요 ㅋㅋ
특히 나이에 따른 감성과 이성은 절대 한결같을 수 없구요
재 투자해서 더 큰 이익을 실현시키고 기변을 했을때와 지금 기변했을때의 만족감은 완전히 틀립니다.
그래서 할 수 있을때 하고 힘든일이건 뭐건 다음을 기약해야죠 남자답게(응?)
차량 구매로 싹 나았습니다...
심지어 기존에 생각했던 예산보다 더 높여서 구매했네요...
기추할때마다 주차장 한칸씩 더넓혀야 해서.. 집도 같이 바꿔야 하거든여 ㄷㄷㄷㄷ
가슴이 시키는 차를 구매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