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유저들이 타이어 6년정도 알뜰히 쓴다고 쳐도
이때 겨울 3달쓴다고 치면 한달에 1500탄다고 치면
1500 *3*6하면 27000 밖에 못탈거같은데
이렇게하면 5년까진 정상적(?) 겨울에만 윈터타이어 끼다가 마지막에 6년차엔
봄와도 윈터안빼고 걍 1년동안 윈터만 주구장창 타면
타이어 다 쓸수 있지 않을까 뻘생각을 해봤습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타이어 6년정도 알뜰히 쓴다고 쳐도
이때 겨울 3달쓴다고 치면 한달에 1500탄다고 치면
1500 *3*6하면 27000 밖에 못탈거같은데
이렇게하면 5년까진 정상적(?) 겨울에만 윈터타이어 끼다가 마지막에 6년차엔
봄와도 윈터안빼고 걍 1년동안 윈터만 주구장창 타면
타이어 다 쓸수 있지 않을까 뻘생각을 해봤습니다....
좀 미끄러웠었던 기억이 있네요..
섬머를 윈터에 타는건 목숨이 위험할수잇는반면 그정도의 위험은 없네요
겨울엔 눈오면 엄청 조심이라도 하는데 비오는날 같은때 안심하고 브레이크 밟다가 골로 갈수도 있어요.
그리고 비포장에서는 그립이 좋은데 웻그립등은 많이 떨어져요. 패턴 특성도 있고.
정속주행이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사이드월이 좀 물러 코너링, 브레이크시에 많이 불안하고 밀립니다 그리고 윈터타이어 패턴이 많이 망가져 버렸더라구요
빗길,배수 안정성은 꽤나 괜찮았습니다
트레드는 그렇게 크게 안 달았어요
빌런(?) 때문에 급정거하면서 핸들 튼 적이 있는데
사이드월이 완전히 접히면서 밀리는 느낌이던데요
접지가 아예 안되는 것 같아서 바로 다시 바꿨었습니다
실제로 쓰면 좀 물렁이고 생각보다 접지력이 낮아서 별로에요.
윈터 타이어 치곤 좀 단단한 파일럿알핀5조차도,
영상 20도쯤 찍으니까, 너무 물렁해져서 뒤가 막 날아가더라고요 -_-
300마력만 넘어가도 출력 감당 안되요. 오히려 겨울엔 가능한데 말이죠.
살살몰면모를까 내리막길50제한도로에서 브레끼잡음 밀립니다.
그게 어느정도냐하면 식겁할정도입니다.썸머로 눈오는날 밀리는정도입니다.
저도 폐차할거라고 5월까지 한번타봤는데 그뒤론 절대3월을 넘기지않습니다
윈터 타이어는 작동 온도가 낮은 대신 고열에는 약합니다..
여름에 윈터 타이어가 과열되어서 손상되면 지우개처럼 갈려나가고 성능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과열로 인한 손상은 비가역적인 손상입니다.
영상 보시면 나옵니다 ㅋㅋㅋ 제동거리, 슬라럼 일반타이어 대비 형편없어집니다
제가 여름에 윈터를 피치못할 사유로 써봤는데요. 조금만 급하게 제동해도 스키드 음 들립니다.
Continental winter contact 였고요.
작년 겨울에 교체할때까지 대략 9만 킬로정도 탔습니가.
한국하고는 기후나 도로사정이 좀 다르겠지만 크게 문제 없었고요
아우토반에서 겨울에는 대략 170 이상으로는 안다녔고 여름에는 대략 180 이상으로 다녔습니다.
제작년까지는 겨울에 눈길에도 그립 잃지 않고 잘 다닐수 있었는데
작년에는 눈길에서 그립을 전혀 잡아주지 못해 타이어 교체를 했고요.
여름에도 빗길 성능이 좀 떨어진듯 했습니다
9만킬로 타고 교체할때쯤에는 트레드웨어는 마모한계선에 1mm 이내로 근접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