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lectrogenic’s conversion kit for the MX-5 gives the NA Miata 160 hp and 150 miles of real-world range.
- Weight is up by 220 lbs, but still low by EV standards at just 2,425 lbs, and the weight distribution is identical.
- The UK-based company already produces ‘drop-in’ EV kits for the original Land Rover, classic Mini and Porsche 911.
물론.. 해피해피 찌리찌릿 은 제조사 제공은아니고, 킷트를통해 컨버젼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일렉트로젠틱의 키트를 사용하면 NA 미아타가 160마력으로 그리고 240km 주행가능거리를 지닙니다.
캐드작업을 선행으로하여, 숙련 미케닉을통해 몇일안으로 컨버전으로 바꿀수있으며
다시 내연기관으로도 돌릴수도있습니다. 그래서 뼈대를 자를필요는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116마력의 1.6 리터 엔진대신에 160마력의 전기모터로, 제로백은 3초 줄어든 6초만에 도달합니다.
무게는 약 1,100kg 으로 MX-5 RF 모델보다 약 40kg 더 가볍습니다.
변환킷은 2만달러 이상으로 예상이 됩니다만, 차량 중고가도 대략 1.5만달러에서~2만달러 사이기때문에..
조금 비쌀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전기차에 수동까지 올리는 스왑도 가능한것으로 보입니다.
가벼운 EV차량으로 곧 등장할 718 EV 포르쉐 모델과 알핀 A110이 주목받고있는가운데,
기다림에 지친분들에게는 NA 클래식 미아타의 전기차 컨버전이 답이될수도 있어보입니다.
https://www.motor1.com/news/743154/electric-mazda-mx5-miata/
모터원은 사진이 두배로 더 많네요 ㅎㅎ
관심있는분은 한번 보시는것도..ㅎ















즉, 1100kg이라면 110-130kg가 온전히 엔진룸에서 늘어났단 이야기인데, 무게의 1/10이상이 엔진룸에서 늘어났으니 무게 배분은 완전히 망가졌겠죠..
내외관 상태좋은 중고차 다 쌍끌해서 컨버전 시켜팔고 국토부,환경부는 친환경사업어쩌구저쩌구 온갖 미사여구 갖다붙여서 정책지원금같은거 퍼다 줄줄로만 알았죠.
근데 뭐ㅋ 이쪽으론 별 생각없는듯해보이더군요.. 모비스같은데는 컨버전팩 하나 만들어서 팔면 돈이 꽤 될텐데말이죠.(+정비 사업장 쪽으로는 샷시보강이니 히트펌프니 자잘한 품목까지 옵션으로 끼워팔기딱좋아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