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입니다님 타이어를 만든지 그 정도라면 바꾸시지요. 타이어는 타지 않고 보관만 하더라도 타이어의 가소제가 천천히 증발해서 없어지기 때문에 고무가 처음보다 많이 딱딱해서 노면 소음이 심하고, 접지력도 딱딱한 고무라서 저하됩니다. 제가 섬머-윈터 타이어를 번갈아 집에 보관하는데, 처음 사온 타이어는 1년동안 고무 냄새가 진하게 납니다. 그 다음 해가 될수록 가소제가 증발되어 고무 냄새가 거의 사라져서 보관은 쾌적해지는데, 타이어 고무는 단단해집니다.
주행거리가 1년에 5천키로가 안됩니다.
제가 섬머-윈터 타이어를 번갈아 집에 보관하는데, 처음 사온 타이어는 1년동안 고무 냄새가 진하게 납니다. 그 다음 해가 될수록 가소제가 증발되어 고무 냄새가 거의 사라져서 보관은 쾌적해지는데, 타이어 고무는 단단해집니다.
교체가 맞습니다.
아 2010년이면 타이어가 터지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갈라졌다는게 경화되었다는 말이니 교체를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갈라지는거에요.
윈터타이어 역할 못할거로 보여지네요.
신발도 보관 잘못하면 밑창부분이 경화되어 플라스틱마냥 엄청 미끄러워집니다.
그리고 충격에 갈라지고 떨어져나가죠.
작은 돈 아낄려다가 큰 돈,,, 아니 목숨을 버리지 마세요.
타이어가 5년 지나면 킬로수에 상관없이 바꿀때가 된건데 2010년이라니 ㄷㄷㄷ
오래되서 고무 경화때문에 바꾸는 케이스가 더 많습니다
여담으로 당근에 요즘 윈타 열심히 파는 분들 보이던데 구매하는 분들이 있으니 판매하겠죠..
보면 뭐 제일 최신이 2019년 생산이고 2015년부터 별게 다 보이던데,
그래놓고 수명은 80% 남았어요 ^^ 이ㅈㄹ 하면서 올리던데 그런거 낚여서 사는 굴당분은 없으시길...
타이어 정상 수명은 5년이내입니다....
핑계는 기변이다 하면서 내놓더만 딱 18년 19년 타이어들은 수명되서 자기는 새거로 바꾸려고 그러는거 개 티남... 어휴 진짜 사기꾼들
대략 5년 정도로 봅니다.
교체하셔야 합니다.
개무서운데요 ㄷㄷㄷㄷ 10년도 아니고 15년이면;;;;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