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차가 eG80인데, 얼마전 중앙분리대를 긁으셔서 차 왼쪽 휠/바퀴만 새걸로 교환하셨습니다.
근데 현재 누적 주행거리가 2.7만키로정도 되는데요 되게 애매한시점에 한쪽 타이어가 새걸로 바뀐셈이 된 것 같습니다.
보통 좌우접지력이 다르면 안좋다고는 하던거 같은데 (눈길 제동시 등) 하필 이 차가 앞뒤 타이어 크기가 달라서 이걸 앞/뒤로 재분배를 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앞 245 뒤 275)
그렇다도 앞의 왼쪽 새거 뒤의 오른쪽 새거 이렇게 교차로 하는것도 이상할 것 같고요...
그냥 신경 안쓰고 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뭔가 대처를 하는게 필요할까요? 그리고 나중에 5-8만 탄 뒤에 교체는 어쩔 수 없이 오래된 타이어 기준으로 한꺼번에 교체하는게 좋을까요?
심지어는 직경차이도 꽤 나는경우 쏠림등 이슈가 생길 수 있습니다.
마모도가 달라서 직경이 살짝 다를테니 미세하게 쏠림이 있을수는 있겠네요.
보통은 웬만하면 돈 아까우니까 그냥 탈 것 같습니다.
교체는 당연히 더 많이 닳은 쪽 기준으로 해야 하구요.
고속도로나 눈길등을 생각하신다면...
개인적으론 4개 모두 교환 혹은 2개라도 교환하시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TCS가 어지간하면 잘 보정해주진 않으려나요?
마일리지 성능이 우수한 일반적인 사계절 컴포트 타이어면 그냥 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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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프라이머시 투어 A/S 245/275 입니다.
/Vollago
거기에 대해서 자동차 사용 중 1만km마다 좌우 위치교환만 해 주는 정도로 마모도를 균일화시키면 기분상 도움이 될 겁니다. 그 타이어는 방향성은 없어서 좌우 위치교환은 가능한 타이어네요.
제 차량 타이어가 투어 올시즌보다 더 안좋은 mxm4인데 5만탔는데도 아직 새것같아요.
결과적으로는 분명 차이가 있을수도 있으나, 그정도는 TCS가 잘 알아서 해줄거라 믿어도 되고 무엇보다 한 10만원이면 모르겠는데 6-70만원이 들 상황이라면 굳이 꼭 바꾸진 않아도 되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