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토요타 하이랜더 구매하기전 팰리도 알아볼겸 카페에 가입했던 것을 깜빡했었나 봅니다.
오랜만에 들러서 4륜 스플라인 얘는 괜찮을까? 싶은 호기심에 카페 가봤더니 오히려 후륜 커플링 이슈가 있네요?

문제의 화살표 부품입니다.




내용을 보아하니 유턴시 불쾌한 진동(타이트 코너 브레이킹), 저속 주행시도 불쾌한 진동과 소음을 유발하는것 같습니다.
고장 대응책으로는
1. 증상 발생
2. 4륜 ECU 업데이트로 후륜 출력 분배 최소화(않이 왜...?)
3. 점도 다른 오일 교환으로 내마모성 최소화
4. 신품 교환
프로세스를 가져가는것 같네요.

문제는 쏘렌토도 동일 증상이 나온다는 겁니다;;;


스타리아도 동일 발생이구요(연식은 잘못 기재된듯)
굴당 분(미국 거주분)도 NX4 투싼이 당첨되셨더군요;;

오죽했으면 2륜으로 타고 계시겠다는 분들이 많으실까 싶기도 하고....
팰리 가솔린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가솔린 토크 기준으로 설계 한건가?)
2018년에 현대 위아에서 국산화 한 커플링인데

이때까지 미제 보그워너 잘썼으면서 국산화 이후 문제가 터지기 시작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는 앞쪽 문제가 아니고 뒤쪽이 문제로군요;;;;;
TC오일 관리 잘 해주시면 그래도 내구성은 잘 보존되는 편입니다~
제차 투싼IX 4륜 스플라인 기어 갈리기 전에 오일 교환, 타이어 교환 제때 해줘도 7만 Km 못가서 기어 이빨이 개박살 나서 후륜 동력 전달 자체가 안됬어요.
그냥 현차 4륜 내구성 자체가 구린거 맞아요. 내년에 두번째로 미션+TC 교체 해야 됩니다.
후륜은 커플러, 그러니깐 트랜스퍼케이스가 없어서 발생할 일 자체가 없지만,
사륜구동 모델은 트랜스퍼케이스가 존재하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후륜차 감성을 느껴보고 싶어서
2. M-razr님 글을 보고
였습니다.
현차의 전륜기반 차들은 4륜차 무조건 거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토크 3500Nm까지 가능하고, 트랙을 올리건 오프로드를 가건.. 멀쩡한 TC가 존재하는데,
왜 안사다 쓸까요.
수직계열화의 단점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말씀대로 수직계열화 하다보니 그냥 문제가 터지는 것 같습니다..
국산화, 기술 내재화..취지는 좋은데 소비자들 대상으로 베타테스터 계속 하고 있으니까 욕먹는 거죠.
**4륜 구동(4WD 또는 AWD) 차량에서 커플링 문제는 특정 차종이나 브랜드에 국한되기보다는, 주로 구동 방식 설계와 운전 환경에 따라 자주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차량들이 커플링 관련 문제로 자주 언급되곤 합니다.**
**1. 현대/기아 자동차**
현대와 기아의 AWD 시스템을 사용하는 차량들에서 커플링 문제 보고가 종종 있습니다.
• **문제 특징**: AWD 시스템의 전자식 커플링에서 과열 문제나 구동력 분배 오류가 발생.
• **자주 언급된 차종**:
• 현대 **싼타페**, **투싼**, **펠리세이드**
• 기아 **쏘렌토**, **스포티지**, **모하비**
특히 **스포티지와 투싼**의 초기 모델에서 커플링 관련 소음 및 진동 문제가 보고된 바 있습니다.
**2. BMW xDrive**
BMW의 AWD 시스템인 **xDrive**는 성능이 뛰어나지만, 커플링 모듈의 오작동이나 센서 문제로 구동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문제 특징**: 구동력이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과열 시 경고등 점등.
• **자주 언급된 차종**:
• BMW **X3**, **X5**, **3시리즈(4WD 모델)**
**3. 아우디 Quattro**
아우디의 Quattro 시스템은 전통적으로 신뢰성이 높지만, 특정 세대에서 커플링 관련 문제를 겪은 사례가 있습니다.
• **문제 특징**: Haldex 커플링(특히 4세대 Haldex)에서 오일 부족 및 마모로 인해 구동력 분배 이상 발생.
• **자주 언급된 차종**:
• 아우디 **Q3**, **Q5**, **A3 4WD 모델**
특히 Haldex 시스템을 사용하는 소형 SUV에서 빈번히 보고됩니다.
**4. 폭스바겐 4MOTION**
폭스바겐의 4MOTION 시스템은 아우디 Quattro와 유사한 구조(Haldex 커플링)를 사용합니다.
• **문제 특징**: 커플링 오일 관리 부족이나 센서 오류로 구동 불균형 및 소음 발생.
• **자주 언급된 차종**:
• 폭스바겐 **티구안**, **골프 R**
**5. 스바루 Symmetrical AWD**
스바루의 Symmetrical AWD는 신뢰성이 높지만, 오래된 모델에서 커플링 관련 문제 보고가 있습니다.
• **문제 특징**: 구형 센터 디퍼렌셜 커플링의 기계적 결합 불량 및 소음.
• **자주 언급된 차종**:
• 스바루 **아웃백**, **임프레자**
**6. 랜드로버**
랜드로버 차량은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하지만, 복잡한 구동 시스템이 원인이 되어 커플링 이슈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문제 특징**: 센터 커플링 및 전자식 모듈의 고장으로 주행 불안정 발생.
• **자주 언급된 차종**:
•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레인지로버 스포츠**
**결론**
# 커플링 문제는 주로 **전자식 AWD 시스템**이나 **Haldex 방식**을 사용하는 차량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SUV와 크로스오버 차량에서 이런 문제 보고가 많습니다. **정기적인 오일 교환, 타이어 관리, 과열 방지** 등을 통해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문제가 지속된다면 제조사의 보증 서비스나 리콜 내역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게다가 BMW 엑드의 경우는 매뉴얼에 요크 스플라인 하고 커플링이 "소모품"으로 명시되어있습니다.
폭스파겐도 오일 관리 잘안해주면 할덱스 펌프나 커플링 손상될수 잇다고 매뉴얼에 잇구요.
현차는 그런것도 기재해 놓지도, 명시해 놓지도 않습니다. 에러도 안떠요. 4륜 스플라인 쪽은.
뒤쪽 커플링 문제였으면 진작에 경고등이 떳죠. 전기적인 신호 문제니까.
4륜 스플라인은 기어 다갈리고도 모른채로 다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전기차처럼 앞바퀴구동 모터와 뒷바퀴 구동모터를 별도로 달지 않는 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마치 디퍼렌셜기어가 앞바퀴 혹은 뒷바퀴의 좌우바퀴 회전속도차이를 허용해주는 것처럼 전륜과 후륜사이에도 유사한 기계적인 장치가 필요합니다.
토크 배분을 기어간 마찰로 하다 보니 클러치 슬립 자체가 없죠
물론 전기차 듀얼모터처럼 완전히 분리되면 더 좋지만요
부품값만 200인데 고질병이라 골치아프긴 합니다
예전 동호회에서도 4WD 관련 문제호소 하시는 분들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닛산 로그, 캐시카이와 동일)
이럴줄 알았으면 저도 QM5 네오 4륜 풀옵할걸 그랬네요
늘상 말씀드리는 거지만
BMW는 애초에 프리미엄 브랜드이고 현기는 일반 대중 브랜드입니다 엄연히 부품 가격 다를 수 밖어 없구요 일단 그 두 브랜드를 동일선상에 비교하는건 안 맞다고 봅니다
BMW는 그래도 프리미엄 답게 애초에 경고등도 띄워주고 해당 부품이 소모성 부품이라고 매뉴얼이나 정비 지침에 명백하게 기재도 해놓았구요. 더군다나 내구성도 3만km, 4만 km 이렇게 짧지도 않습니다
현기는 그런것도 없거니와 경고등 띄워도 의미없는 수준의 내구성믈 보여줍니다
제네시스 DH 4륜 TC고장 수리비 250... 그냥 휴즈뽑고 후륜으로 다닙니다.
팰리세이드 4륜 TC고장 13만타는동안 보증수리 3번
팰리는 보증연장해놔서 다행이지 보증연장 곧끝나는데 어쩔까싶네요...ㅋㅋ
이런데도 전륜기반 4륜차들의 특성이다, 타사들 똑같다 하시는데 이제는 그냥 물타기 같아 보입니다.
그냥 침묵하는 것 같아요. 여기에서나 이슈가 크게 안되서 그렇지 심각한 문제인건 맞죠. 타사보다 내구성이 현저히 떨어지는데, 하다못해 KGM 도 안그렇고 르노도 안그렇습니다. 적어도 4륜 구동 시스템 관련해서는요.
현기는 이제 욕먹으면 안되나 봅니다. 이제 우쭈쭈 해줄 회사가 아니에요. 엄연히 세계 3위 회사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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