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배너는 아직 스포티지지만.. gt도 슬쩍 출시했네요~
해외 뉴스사이트에서는 런치컨트롤 기준 645hp/654ps라고 하던데 국내에서는 아오엔과 똑같이 650마력으로, 제로백은 기존 585마력때 제로백과 동일한 3.5초로 홍보하구요,
그 외 페리에서 추가된 건 84kwh 배터리로 변경, 아오엔에 들어간 가상변속시스템이 vgs란 이름으로 추가, 수동시트가 전동+메모리시트로 변경된 점 정도? 아오엔과 차별화된 포인트로 뭘 가져갈지 궁금했는데 딱히 그런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보통 출시하면 사이트 첫화면에 띄워주던데 그런 것도 없는 걸 보면 기아에서도 어느 정도 포기한 차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ㅋㅋ ev9 gt도 그렇고 기아에서는 gt라인업을 그냥 기존 차량에 넉넉한 마력을 주는 정도로 포지셔닝을 한 것 같네요.
가격은 기본 7600에 스마트커넥트(디지털룸미러+지문인식+스마트주차보조), 와이드 선루프 추가하면 7800입니다.
그나저나 ev9 GT 브레이크 시스템 ev9에 이식 될지 궁금...
그리고 gt 브레이크가 다른 트림에 이식되긴 힘들 것 같아요! ev6도 아예 하체가 달라서 이식이 어렵더라구요
최대토크는 기존 모델과 큰 차이 없고 마력만 오른걸 보면 그럴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이전 차량들부터 Gt트림에 대해 공격적으로 홍보하는것도아니고...
gt오너로써 N과 비교했을때 너무 소극적이라 아쉽습니다
GT만 독자적으로 운영 개발하는 담당자가 있긴 할까..
헤리티지도 없고 GT 달린 모델들이 헤리티지를 쌓아가는 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단종 딱지 같기도..
가격도 아5n이랑 별 차이없는듯한데 많이 아쉽네요 예전 스팅어를 보는듯 합니다
딱히 스포티해 보이는 디자인의 차량들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랜드 투어링에 적합해 보이는 차량들도 아닌데요.
KIA: 서자라도.. 우리도 해볼래ㅠㅠ..
뻔히 앞에 차들이 비상등키구 다 스려고하는데 구지 풀악셀로 칼치기하면서 브레이킹도 바보처럼 일자로슨게 아니라
본인이 컨트롤못해서 핸들놓처서 세운느낌 뒤에서 보는 저러니 개콘이 망하지... 이런느낌
특히 인천공항 가는길에 아이오닉5N EV6 GT는 그냥 도로위에 개그 표현력이 너무 웃김
차는 잘나가니 직빨은 엄청난게 그외에 컨트롤을 못해 바보처럼 운전하는거....
엊그제 공항 픽업가는길에도 봣습니다 무려3대나 3명의 운전자님들 도로에서 개그보여줘서 감사했어요
죽을거면 제발 혼자 조용히 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