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기간내에 배터리 불량이 발생되면 제조사 보증으로 무상 교체가 되니 걱정은 없는데 보증 끝나면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가요?
제가 타고 있는 테슬라는 배터리와 모터는 8년 무상 보증을 해주고 있긴 한데요 얼마 전 같은 모델을 타고 계신 어떤분의 배터리 교체 금액 보니 4700만원이라고 합니다. 벤츠 전기차는 7천이라는 얘기도 있고.
제차의 경우 비슷한 연식이 보통 7~8만 사이에 충전하다 불량이 생기더라고요.
같은 연식을 가진 오너들은 언젠간 자기에게도 올 문제라는건 다들 동감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 대부분은 보증기간안에 있으니 당장은 비용 걱정보단 재생 배터리가 아닌 새 배터리로 교체되기를 바라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새 배터리로 교체해도 또 7~8만 타면 다시 교체 해야 할 문제가 생기고 그 땐 거의 10년 탄 차가 되는데 굳이 4700만원씩이나 내고 배터리를 교체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교체 안하면 그냥 0원짜리 고철덩어리가 될텐데 이런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대충 2~3년 더 타고 12만정도 찍으면 팔려구요
그리고 코나 주변에 몇대 있지만 아직 걱정할 수준은 아닌듯 하고
카페에 택시로 몇십만 킬로 주행 하는 차들 보면
제기준으로 배터리 제외한 다른 부품들의 보통 15년 정도 한계라고 생각을 가지는데 그정도는 운나쁘지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제가 년 2.5만~3만 타니까... 대충 7년이라 애매하다는 생각은 드는데 그쯤 가서 고민해봐도 될 것 같아요.
아이오닉5 택시 차량들 봐서는 내구성은 괜찮지 않나 싶은 생각도 있긴 합니다.
배터리는 보증 연장 제외 대상입니다.
이런…핵심부품인데 이게 제외군요 ㅋㅋ
그안에 사설 수리 기술이 발달 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부분수리가 안되니 문제긴 해요
까페에도 보증 지나자마자 2500만 청구 받은 사람 있더라구요
이전글 보니, 모델 X 오너 시네요.
모델 X 오너분이면 고민 될듯.
얼마전 아이오닉5 50만킬로쯤 타셨던 분께서 배터리와 모터를 한번씩 교체하셨다고 하셨는데, 그정도면 충분히 오래 쓴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미 문제가 있는 차보다 문제가 없는 차들이 훨씬 많은듯 해요.
T사 특정 차량의 특정 연도 생산 차들의 배터리 이슈가 있어요
5년 197000km (오늘 퇴근하면 넘김) 타고있습니다. (파나소닉 75kw 베터리)
보증 이미 초과했고... (192000.... 쩝)
20만 된다 한들 베터리 고장은 안날것같습니다. (현재 측정 열화율 15%정도, max주행 420km정도 됩니다. 임벨런스도 양호하구요)
한 40만은 타지않을까 싶어요.
고장이 안나면 좋겠지만, 난다면 그냥 폐차해야 합니다. 배터리 가격이 아주 비싸니까요.
다만 수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현대는 가격 고정인거 같더라고요.
아이오닉5 초기형과 ev9 배터리 가격이 비슷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워런티 여부를 떠나 정상이어도 8년~10년지나면 전기차는 발전될 기술이 많아서 잔존가치가 거의 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