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문제 생겼을때 타이어가 어떻게 문제인지 볼겸 다른데는 문제없나 점검할수도 있고, 타이어 교체 했을때도 잘 돼었나 공기압은 정확한가 체크할때도 같이 점검 하실 타이밍은 있었어 보입니다. 노후 차량일수록 주기적으로 체크 해야하고 , 저런 이벤트 때라도 차 시동도 걸어보고 본넷도 열어보고 냉각수 양이나 오일량 적절한지 체크하고.. 그래야 합니다. 저희 아내도 경고등 떴지만 뒤늦게 얘기 하더랍니다. 왜 바로 말안했냐 물어보니 일단 차 멀쩡히 굴러가고 오빠가 알아서 잘 하니까 냅뒀답니다..ㄷㄷ 다행히 냉각수 호스랑 통 갈고 살았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아거
IP 59.♡.3.8
11-15
2024-11-15 12:40:18
·
그나마 기름은 별로 없네요 ㅠㅠ
궁궁
IP 121.♡.87.65
11-15
2024-11-15 12:44:34
·
빨간색 경고등은 위험하다는 걸 이 기회에 알려주세요 ㅠㅠ
커레히
IP 58.♡.2.117
11-15
2024-11-15 12:48:06
·
토닥토닥...
빵구똥쿠
IP 59.♡.206.172
11-15
2024-11-15 12:50:59
·
큰일 날뻔했는데요 글쓴님이 눈썰미 좋으셔서 경고등을 캐치하신건가보네요
Karyudrian
IP 211.♡.140.9
11-15
2024-11-15 12:56:03
·
좀 다른얘기지만 제가 이래서 수온계 없는차를 싫어합니다. 위험상태가 되야만 경고등하나로 띡 알려주더군요.. 그냥 수온계가 있었으면 정상범주를 벗어났지만 치명적이기 전에 알 수가 있는데..
따라란!
IP 211.♡.183.230
11-15
2024-11-15 13:10:23
·
@Karyudrian님 계기판이 "저는 죽었습니다" 한 마디밖에 못 하는 셈이죠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처음 아토즈 몰 때 냉각수 채워야 하는 것도 모른채 강변북로 신나게 달리다 엔진룸에서 연기가 자욱하게 올라오더군요. 얼마나 놀랐던지...
ddongri
IP 115.♡.154.45
11-15
2024-11-15 13:04:06
·
아이고... 위로드립니다.
오떼블랑
IP 61.♡.55.51
11-15
2024-11-15 13:17:37
·
그래도 뭐냐고 물어보신 게 어딥니까... 토닥토닥...
IP 61.♡.95.173
11-15
2024-11-15 13:25:59
·
셜록님 그래도 사모님 사랑하시죠???
MUSICARTE
IP 14.♡.176.231
11-15
2024-11-15 14:00:28
·
N.C.
IP 223.♡.75.180
11-15
2024-11-15 14:08:28
·
ㅠ ㅠ
이성당
IP 221.♡.92.50
11-15
2024-11-15 15:34:42
·
남편 혈압등 아닌가요?
민트초코자몽
IP 14.♡.44.124
11-15
2024-11-15 16:41:38
·
@이성당님 ㅋㅋㅋㅋㅋㅋ
소풍이
IP 211.♡.83.94
11-15
2024-11-15 15:42:43
·
사이드 브레이크 올려놓은 채로 한참 몰고 다니던... 직장 동료가 생각나네요
정기사
IP 220.♡.171.44
11-15
2024-11-15 15:53:22
·
차량이 레이면 수리해서 파시는게 이득일텐데요.....
푸추
IP 14.♡.97.122
11-15
2024-11-15 16:55:43
·
주황색도 아닌 빨간경고등이면 좀 일찍 물어봤어야..................ㅠㅠ
IP 118.♡.4.106
11-15
2024-11-15 17:00:56
·
차 히스토리가..
2017년: 장모님께서 사업용 중고 구입 (사고차 600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2019년: 사업 접으시면서 처제한테 선물 (엔진 갈고 기타 등등으로 처제는 수리비 약 400 사용 2021년: 처제가 차 사서 와이프한테 넘어옴 그 후로 자잘한 고장 등으로 50정도 지출 (문손잡이가 빠진다거나 트렁크가 안 열린다거나 크랭크 센서 불량으로 시동이 꺼진다거나..)
보험가액 300 잡히는 차량이랴 여기서 200 더 들인다 치더라도 끝날 것 같지도 않아서 걍 폐차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회사차 끌고다녀 제 차를 거의 안 쓰고 있어서 와이프가 제차 타고 다닌다고 좋아합니다(응?)
IP 118.♡.2.47
11-15
2024-11-15 17:54:34
·
@님 그럼 셜록님 차도 곧….(응?!)
야채장수
IP 49.♡.119.230
11-16
2024-11-16 11:53:15
·
위추드립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아, 와이퍼 블레이드요^^
원래 차량 일일점검 항목이 냉각수와 엔진오일이긴 하죠… ㅠ
풀악셀 밟던 제 와이프가 생각나네요ㅋㅋ
타이어 교체 했을때도 잘 돼었나 공기압은 정확한가 체크할때도 같이 점검 하실 타이밍은 있었어 보입니다. 노후 차량일수록 주기적으로 체크 해야하고 , 저런 이벤트 때라도 차 시동도 걸어보고 본넷도 열어보고 냉각수 양이나 오일량 적절한지 체크하고.. 그래야 합니다. 저희 아내도 경고등 떴지만 뒤늦게 얘기 하더랍니다. 왜 바로 말안했냐 물어보니 일단 차 멀쩡히 굴러가고 오빠가 알아서 잘 하니까 냅뒀답니다..ㄷㄷ
다행히 냉각수 호스랑 통 갈고 살았습니다.
글쓴님이 눈썰미 좋으셔서 경고등을 캐치하신건가보네요
위험상태가 되야만 경고등하나로 띡 알려주더군요..
그냥 수온계가 있었으면 정상범주를 벗어났지만 치명적이기 전에 알 수가 있는데..
모드개러지 이치프님말이
독일차들은 냉각수관련 경고가 떠도 가벼울때 띄워서 살리기 어렵지않은데(써모스텟 작동이 조금만 삐리해도 띄우죠)
현기차가 냉각수관련 경고보는건 폐차각에 가깝다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냉각수 채워야 하는 것도 모른채
강변북로 신나게 달리다
엔진룸에서 연기가 자욱하게 올라오더군요.
얼마나 놀랐던지...
위로드립니다.
토닥토닥...
2017년: 장모님께서 사업용 중고 구입 (사고차 600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2019년: 사업 접으시면서 처제한테 선물 (엔진 갈고 기타 등등으로 처제는 수리비 약 400 사용
2021년: 처제가 차 사서 와이프한테 넘어옴
그 후로 자잘한 고장 등으로 50정도 지출 (문손잡이가 빠진다거나 트렁크가 안 열린다거나 크랭크 센서 불량으로 시동이 꺼진다거나..)
보험가액 300 잡히는 차량이랴 여기서 200 더 들인다 치더라도 끝날 것 같지도 않아서 걍 폐차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회사차 끌고다녀 제 차를 거의 안 쓰고 있어서 와이프가 제차 타고 다닌다고 좋아합니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