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60 퍼포먼스 인데,
전륜 모터쪽 감속기가 문제인지 30~40킬로 주행시 도도도도~ 소음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 보니, 예약이 꽉 차 있어서 접수가 안된다고 하네요.
한달인가 두달 이내 스케쥴만 확인 가능하다고....
그래서 몇달 후라도 검색하고 예약해 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봐도 죄송하다는 말만......
스팅어 탈때는, 전용 센터가 따로 있어서 정비 사업소에서 전화도 직접 와서 매우 편했는데
오히려 제네시스가 더 힘드네요.
저는 현대자동차 수원사업소에 예약하려고 하는데...
매일 스케쥴이 업데이트 된다고 하더라구요.
어디에 전화해서 물어봐야 당일 방문이나 접수가 가능할까요?
답변 미리 감사 드립니다.
AS가 거의 끝날 4년 6개월차에 이렇게 예약하여 이것 저것 모아다 싹다 처리 받았습니다.
일반적인 정비는 예약없이 회사근처 블핸에 출근길에 차를 맞기고 저녁때 걸어서 찾아 옵니다.
겨울에 히터 소리 나는 부분 때문에 11~ 12월에 예약을 희망하는데요. 9월쯤에 전화해서 자리 나면 연락 달라고 해요.
예약이 열릴 때 한번이 1주일 2주일씩 열린다면 보통 고객들은 가장 가까운 날에 잡는데, 저는 마지막 날에 잡아달라고 하는 것이라 예약이 안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냥 블루핸즈급 오토큐(기아는 직영도 오토큐더라구요)는 따로 직접 연락해서 예약 하고 있으니 직영으로만 알아보고 있습니다. 라는 얘기를 통화중에 꼭 합니다.
제네시스 그쪽으로전화하면 확인해보고다시 전화주던데요
상담원 연결 후 예약 해달라고 하면
두달 후 시점에 예약할 수 있습니다
이게 맞나 싶긴 하네요
/Vollago
독삼사 이상이네요. ㅎㅎㅎ
체인점(블루핸즈)은 많은데 이쪽에서 수리 못할 경우에는
직영점(하이테크)을 가야 하는데 예약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수준인거 같습니다.
Ps. 흥덕 초입 쪽에 하이테크 센터 크게 짓고 있는데 그거 지으면 경기 남부권 AS 예약하기 수월해지려나 모르겠네요...
수입차에 비해 AS 비용이 저렴하다는 여전히 맞는 말이고요.
요즘은 예약 자체가 안되고
블루핸즈로 돌리더라구요
에쿠스 제네시스는 그냥 들어가도 받아주더라구여
BMW에는 M이 있죠
엠은 엠존 예약하면 진짜 그 주내로 예약 잡힙니다. BMW가 훨씬 낫네요
제네시스 전담이 붙어 있다고 해도 뭐 그냥 보통 보던 블루핸즈 정비소랑 보기엔 별 차이는 없고 접수처에 있던 남자분도 엄청 무뚝뚝해서 좀 실망했습니다. 정작 제 차 봐주신 정비기사분은 엄청 친절하게 잘 해 주셔서 좀 회복이 되긴 했지만요.
국산차라 막연히 유지보수의 편리성과 경제성으로 선택한 것도 있는데 겪어보니 이게 수입차보다 낫다고 할 수 있나 애매합니다. 여러군데서 보고 듣기론 BMW가 서비스가 더 나은 것 같더라구요.
딱 그 속도구간에만 도도도도 소리...
다수가 문제인데 리콜은 없네요 ㅠ
감속기 교체각인데 모터랑 브라켓까지 교체해야 되서
450만원 수리비 발생한다고 합니다. (코나기준)
운전 가능한 차면 서울 인천 경기도로 범위를 넓혀야 합니다. 그러면 딱 두 달 뒤 운좋게 어딘가 자리 하나 있으면 바로 예약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예약센터 전화로요...
다만 대체로 두 달 뒤 쯤에 예약이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