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식 KV300 8단미션 차량을
19년 6월쯤 중고로 7.5만탄거 갖고와서
저는 명의만 같이 쓰고 돈만 같이 갚고(억울함)
아버지차와 가족차로써 이리구르고 저리구르고
(아버지돈으로)신형개조도 하고
(동생이)여기박고 저기박으면서 운전실력 향상도 하고,..
지금은 무려 33만km ㅋㅋ
엔진 누유가 좀 있어서 알아보니 대략 300정도까지 들거같다하고
팔려고 알아보니 키로수가 너무 높아서 300~400받으면 잘받을거같다고 하구요.
지금은 아버지차는 다른걸로 뽑았고 동생은 직장이 엄청 가까워져서 차가필요없다하고
저는 i30NLine 타고있는데 이건 처분 예정이구요..
모닝이나 타고다닐려했는데 모하비+모닝을 타야하나 싶기도하고요..
(이전에 타던 가족차 테라칸도 그렇게 17년간 52만km를;;)
팔려고하니 신형개조된 금액도 아깝기도 하구
아직 3등급이라 조기폐차 대상될려면 또 한참멀어서 이것도 안될거같구
그냥 고치고 쭉 타야하나 고민되네요.
그냥 넋두리입니다..ㅋㅋ
저는 테라칸을 47만 타고있습니다
저같으면 보충하며 타겠습니다.
특히 누유가 터보차져의 배기 다기관쪽과 먼곳이라면 무시해도 될 듯 합니다.
정비 유튜브 가끔 보는데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연식 된 차들 누유 없는 차
거의 없대요 ㅎㅎ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한번 전체적으로 정비해보러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