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GV60 및 GV70의 21인치에 장착할 수 있는 올웨더 타이어는
콘티넨탈타이어 올시즌콘택트2 255/40R21 밖에 없습니다.
근데, 제품 사양을 보면 안전속도가 190km 밖에 안됩니다.(T 등급)
이는 최대하중상태에서 타이어 손상이 없는 한계속도라고 합니다.
물론 190km 이상 달릴 이유는 없지만,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타이어는 안전속도가 250km 이상입니다.
한국타이어의 올시즌 타이어도 Y등급(300km) 입니다.
아무래도, 안전 최고속도가 높은 타이어에 비해 일상적인 고속주행시 파손이 될 가능성이 많다는 의미가 되겠죠.
인터넷에 검색하면 21인치 올웨더로 저 모델들을 많이 장착하시는 듯 한데, 한번 규격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올시즌콘택트2의 19인치 모델은 Y 등급입니다.
21인치만 저리 낮은 이유를 모르겠네요.
키너지 4s가 3pmsf 마크 있습니다. ㅎㅎ
CC2는 21인치가 해외 사이트에 있는데, Y등급 같았습니다.
근데 본문의 얘기중에 최대하중이 높을수록 타이어 파손확률이 적다는건.. 오피셜한건가요?? 어차피 최대하중이 300짜리나 190짜리나 대부분이 일상주행 혹은 고속주행이래도 100-140 내외일듯 한데.. 트레드가 동일하다는 조건이면 같은거 아닌지요?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타이어 파손확률이 높은건 편평비가 낮은 타이어 일수록 아닌지요
300킬로 주행해도 파손이 없다면
200킬로 까지가 한계인 타이어에 비해 100킬로 달렸을때 다양한 충격에 대하여 손상이 더 적을 것이니까요.
Y speed는 기존보다 실제로 보강됩니다. 빡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