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기관 차를 타셨는데 한달에 유류비로 60만원을 쓰셨다고 합니다.
타던 차를 팔고 원래 쓰던 60만원을 전기차 할부금으로 내니까 똔똔이더라.
400km 타는데 8천원도 안들더라.

아 그런게 있었구나!!!!!

아 왜 이걸 몰랐지 -_-
가만있자 한달 기름값이 얼마더라...
그런데 집 근처에 충전시설이 없는건 함정...
내연기관 차를 타셨는데 한달에 유류비로 60만원을 쓰셨다고 합니다.
타던 차를 팔고 원래 쓰던 60만원을 전기차 할부금으로 내니까 똔똔이더라.
400km 타는데 8천원도 안들더라.

아 그런게 있었구나!!!!!

아 왜 이걸 몰랐지 -_-
가만있자 한달 기름값이 얼마더라...
그런데 집 근처에 충전시설이 없는건 함정...
다만 주행거리가 더 늘어나서 생각한 것 보다는 유류비를 못줄였습니다 ㅋㅋㅋ..
주행거리가 두배가뭐야 3배는 늘은것같습니다...
싸진 않은데 대충 휘발류대비 1/3정도는 합니다.
기존차 처분과 새로들인차량의 비용합게비교가 20개월쯤 타면 전체비용이 역전이 되더라구요.
정작 내연차 할부금+기름값 보다 전기차 할부금이 더 많이 나가고있는데 말이죠 ㅎㅎ
물론 기계란건 고장이 나게 마련이지만, 확률로 따졌을 때 유저가 유지관리 소홀해서 고장나는 것보다 배터리 자체의 불량률이 현격히 낮을 꺼라고 생각해요.
21년식은 리콜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언제 터지냐가 문제인거 같습니다
터지는거 수리하는 단위가 좀 뻥튀기 되어있네요.
아 개 웃기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테슬라파 현대파 BMW파 각자 다 개성이 있어요.
전 개인적으로는 전기차로 가면 BMW쪽으로…
차값이 공짜인 느낌은 아니지만 ㅎㅎ 그래도 할부금 내는게 벅차진 않더라구요..
출퇴근만 했을 때 그랜져로 기름으로 30만원씩 써서 이돈으로 전기차를 뽑차해서 기추를 했네요.
다만, 요즘은 저렇게 저렴하게 충전할 수 가 없어요.
감가랑 세금까지 또 2중으로 떠안는다고 생각하면 그렇게만 생각할 수가 없지요.
기변할 때가 되면 고민해보는데 지금은 선택지가 충분히 많은 것 같지 않아요
저 생각을 안해본건 아니지만 ㅋㅋ
현실엔 30짜리 전기차 살수가 없더군요 ㅠ
최소 6기통은 가야하는 출력인데 그럼 연비가 작살나고.
게다가 가격도 전기차가 내연차보다 더 쌉니다.
해서 전기차를 사면 좋은거 살 수 있겠군! 했는데, 마칸 가격이 후덜덜하게 나와서
포기하고 그냥 옆그레이드 하려고요.
감가가 문제이긴 한데, 그냥 오래 탈 생각을 하면 되더라고요.
좀 있으면 5년을 향해 달려가는 모델3인데, 모터 컨디션은 새차나 다름이 없네요.
반면에 이제 3년 되어가는 내연차는 새차보다 출력도 좀 떨어진 것 같고, 변속도 거칠어지고..
진동도 심해지고...
그나저나 전기차로 유류비 절약하자 는 몇년 전 얘기고.. 요즘은 기변을 위한 자기합리화 + 가족 설득 정도를 위함이죠 (물론 절약이 전혀 안되는 건 아닙니다만). 결국은 비용보다 전기차와 내연차 사이에서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거죠.
출퇴근 대략 70~80km 첨에 NF소나타 가솔린을 탔는데 월 기름값이 40정도 나왔습니다.
당시 NF소나타는 5년타면 차량감가가 1,300만원 정도였는데, 유류비는 2,400만원 정도였거든요
그뒤에 디젤로 가면 비싼차를 사도 기름값으로 차액을 매꿀수 있겠는데? 라고 생각해서 bmw 320d로 변경했죠.
5년 차량 감가는 대략 2,200만원이였는데, 유류비는 900만원(월 15만원이면 되었거든요)이였습니다.
현재는 테슬라 모델Y 작년에 구매해서 타고 있는데, 가솔린차 탈때 생각해보면 그냥 공짜로 타는 수준이죠.
출퇴근 거리는 거의 비슷하고 월 유류비 7~8만원 정도 나옵니다.
저는 카드할인받고 완충시 4000원정도 들어가는데 500내외타니깐 글쓴분 말씀이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그래도 행복합니다... 엔진 소리 감성 때문에요.
기존 차량 한대를 (6기통) 전기차로 기변할 계획입니다.
지금은 충전료도 올랐고.. 무엇보다 내연기관 대비 감가가 커서...
기름값 아낀 것 보다 감가로 손해보는게 더 커졌기 때문에 틀린 말입니다 ㅠㅠ
윗분 말 처럼 중고 전기차면 그나마 괜찮구요...!!
그래서 경제적으로 접근하면 하이브리드가 감가도 제일 적고, 유지비도 전기차와 내연기관 사이라서 제일 경제적입니다.
차 급을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엄청 큰 메리트구요!
출퇴근 월 톨비+기름값으로 50씁니다.
키로수 적은차로 기변 하면 잔존가치도 올라갈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6기통 911도 있지만 일주일에 한번 탈까말까
전기차가 너무 편합니다. 3년차 지났네요
그래서 회사에 이야기해서 전기차 추진중입니다? 아이오닉5 아님 토레스인데 어서 뽑아주면 좋겠습니다
매력이 있는가는 계산기 때려보면 바로 답이 나오겠죠..
그랜저, 싼타페랑 비교한다면 전기차가 약간이나마 유리하겠으나 (그것도 많이 탔을때 얘기고)
차급을 떨어뜨리지 않는 수준에선 차량 구매비가 총 비용에서 유류비, 충전비대비
절대적인 기준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하이브리드도 적게타는 사람은 순수내연차대비 고작 350~500만원 비싸게 사는데도
유류비로 뽕뽑을라면 몇년이 걸리는데. (차량 감가율은 제외하고)
몇천만원 더비싼 전기차를 유지비 아끼기 위해서 타는건 그다지 좋은 선택은 아닌거 같습니다.
전기차는 그냥 취향과 감성의 차이라고 봐야됩니다.
카니발 두고 당시에 이거를 가지고 회사에 다니느니 연료비로 페리오닉 할부+충전비(당시에는 무료 충전도 많아서) 감당 되겠다 싶어서 구매하고 잘 타고 다녔었죠.
지금은 다시 전기차 전부 처분하고 미니 디젤, 싼테파 하브 타고 다닙니다.
감가 생각하면 왜 바꿨나 싶기도한데 외근이 많아서 잠깐 시간 날 때 차에서 에어컨, 히터틀고 쉬는 걸로 만족했습니다.
한달 4-6천키로 타며 당시 하이브리드 차량으로도 40~60만원 유류비가 나왔습니다.
대신 회사에 꽁짜로 전기차충전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전기차로 기변했으며 총 유지비는 거의 비슷하며 차의 급은 훨씬 올라왔습니다. (LF 쏘나타 하이브리드 > 테슬라 모델3)
각자의 환경에 맞춰서 계산해보시고 결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