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니로에 7인치 네비 쓰고 있고, 거치대에 아이폰 연결해서 티맵이나 네이버지도 보조로 쓰고 있습니다.
시력이 떨어져서 운전용으로 안경을 맞췄는데, 이 안경이 먼것은 잘 보이는데 네비를 보면 어질어질하고 촛점이 안 잡혀서 잠깐잠깐 안경을 들고 보는데 숫자, 글씨가 잘 안보입니다. ㅠ.ㅠ
그래서 큼직한 별도 모니터를 달아보려고 하는데요.
imagebon 이나 obdpeak 제품을 많이들 추천하시는데, OS가 안드로이드 13 이랑 리눅스랑 있는데 둘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내와 저 둘다 아이폰 사용자인데, 리눅스와 안드로이드중에 어느게 나을지, 무슨 차이가 있을지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시력이 떨어져서 운전용으로 안경을 맞췄는데, 이 안경이 먼것은 잘 보이는데 네비를 보면 어질어질하고 촛점이 안 잡혀서 잠깐잠깐 안경을 들고 보는데 숫자, 글씨가 잘 안보입니다. ㅠ.ㅠ
그래서 큼직한 별도 모니터를 달아보려고 하는데요.
imagebon 이나 obdpeak 제품을 많이들 추천하시는데, OS가 안드로이드 13 이랑 리눅스랑 있는데 둘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내와 저 둘다 아이폰 사용자인데, 리눅스와 안드로이드중에 어느게 나을지, 무슨 차이가 있을지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안드로이드 태생 자체가 리눅스 뼈대에 모바일 환경에 맞게 커스텀한거예요.
리눅스인 제품은 아마도 전원을 켜면 바로 카플레이 모드로 들어갈거고, 안드로이드 모델은 앱 실행이 가능하고 카플레이 수신용 앱을 실행하면 카플레이가 보이는 형태일것 같네요.
안드로이드는 카플레이 외에도 타 기능(멀티미디어)에 강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이미지본은 낮 밤 시간 밝기 따로 설정 가능하고 오비디픽은 하나만 설정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어요
잡다한 기능없고 카플레이나 안드로이드 오토 진입속도 빠르고 전반적으로 더 쾌적합니다.
폰 연결 안한채로 스탠드 얼론으로 앱 실행가능하다 정도의 장점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인터페이스 아주 구리고 5~6세대 전 스마트폰 같은 속도도 나오지 않습니다. 굳이 그렇게 써야하나 싶습니다.....
어차피 안드로이드 오토나 카플레이가 목적이라면 리눅스쪽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3만원짜리 사서 달아놨는데 이정도면 충분하다 생각될 정도였습니다. 다만 너무 저렴해서 사운드 출력이 aux, 자체스피커, fm주파수 송출뿐이라 주파수 혼선나면 좀 골치아프더군요
6만원대로 올라가면 블루투스 송출(모니터에서 다시 차 블투로 보내기)이 되던데 그런 제품으로 구매하시면 될꺼같습니다.
글씨 큰거 원하시면 슬림하고 와이드한애 말고 넓적한 옛날 아이나비 거치형 내비같은 제품이 나으실수도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부팅 시간 25-30초 이상 걸려서 시동 걸고 바로 후진 할 때 후카 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램 낮은 제품 사용하면 전체적으로 엄청 느려서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최소 램 4기가 이상 제품 사용 하셔야 합니다. 안드로이드용 자체 네비 사용할꺼면 주야간 자동으로 바뀌어서 상관 없는데 안드로이드 오토 사용할꺼면 설정 들어가서 주야간 변환 일일히 바꿔 줘야해서 엄청 불편합니다.
알리에서 obdpeak 쳐보니 엄청 많군요 k2 pro 많이 구매하시는 느낌이네요.
추가> 좀더 찾아보니 podofo, 이미지본의 리눅스 모델이 자동밝기 조정(2단계) 있다고 하네요.
이미지본 h50 리눅스? 구매했습니다. 캠없이 대략 34.xx달러쯤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