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배터리 경고등이 들어와서 사설 정비소에서 VARTA AGM95 정품 배터리로 교체했습니다.

그런데 교체 후에도 배터리 관련 경고등이 계속 떠서, 코딩이 된건지 사장님께 확인을 요청했더니 아래와 같은 고장 코드들이 확인된다고 하는데요. 배터리를 교체가 아니라 원래 에러가 있었던 것인지.. 아래의 에러코드들이 스크린에 표시된 적은 아직 한번도 없는데요. 그냥 그 코딩하는 기기로 점검했을때 나오는 것 같기는 합니다.
- CAS (Car Access System/차량 접근 시스템)
- ECM (Engine Control Module/엔진 컨트롤 모듈)
- ICM/RLM_2L (Inner Left Taillight Module/안쪽 좌측 미등 모듈)

이런 경우 정비센터에서 점검을 받는 게 좋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순정 ace2.0 달려있었는데 사망했는지
전원이 안꺼져서 저 알림 나오더라구요
근데 정비소에서 가진 기기로도 지울수 있는 에러코드들이긴 할텐데요...
차가 90으로 인지하고 90까지만 충전하면서 사용하는 상황이면 문제가 될만한 전압이 아니긴 하죠
다른분들이 좋은 솔루션을 많이 제시해 주셨는데요 제 경험에서는요 일단 새로 구입한 배터리가 완충되어있는 상태가 아니었을수도 있으니 충전을 해보시고, 그래도 또 저 경고등이 뜬다면 댐퍼풀리를 한번 점검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저도 동일한 경고등 점등 후 배터리노후화인줄 알고 용량업으로 새 배터리 교체하고(90->105) 동일하게 경고등이 들어와서 센터에서 댐퍼풀리 교체해서 문제 해결했습니다
1. 비머코드 앱을 이용해서 배터리용량을 95A -> 105A로 변경하는 코딩 작업.
2. 비머링크 앱을 이용해서 배터리변경이력을 실행.
3. 시동후 전압측정시 14V로 측정됨을 확인.
문제는 이게 센터 들어가서 펌웨어 업뎃할때마다 반복됩니다. 그래서 보통 같은용량으로 교체하는거 같습니다.
- 용량 변경시 :
VO 코딩을 통해 출고 정보를 아예 변경할 수 있음. (배터리 종류가 변경되도 적용 가능)
VO 코딩으로 바꾸면, 나중에 차량 리셋을 해도 계속 해당 변경이 유지됨
배터리 업체들이, 종류 변경이나, 용량 변경은 안하고(못하고), 배터리 교체 등록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ex) EFB -> AGM, 용량 차이, 등등.
- 배터리 교체시 전원 끊어짐
에러코드가 나올수 있어서, 진단기로 에러 클리어 한후에 시동 걸고 다시 에러 코드가 뜨는지 확인 필요
- 그외
배터리 교체시 결착 불량
제대로 안조여져 있거나,
혹은 너무 오버 토크여서, 결속 부분에 있는 판부품(금속판)이 균열이 생긴 경우 (희귀 사례)
차량에 따라 판 부품이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케이스바이 케이스임
그리고, 방전 이슈와 상관없이 배터리 등록은 체크되어야 합니다.
배터리 업체들이 배터리 등록 제대로 안해놓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출장업체도 요즘은 포터블 진단기 들고 다니는데, 교체 등록만하고, 용량변경과 종류 변경은 안합니다.
BMW , 2세대 블박 이슈는, 무한 재부팅 혹은 무한 루프 이슈로 인해 배터리 소모를 유발합니다.
원래는 정해진 시간동안 켜졌다가 차량 시동 꺼지면, 블박도 나중에 꺼져야 하는데, 무한 루프 걸려 있으면 안꺼지고 계속 배터리를 소모하는 이슈입니다.
이 이슈는 블박이 고장났을때 발생합니다. (블박 부팅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