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굳이 캐스퍼 껍데기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캐스퍼가 아닌 것은 거의 확실한데요

RN24는 진짜 E-GMP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확한 제원이 공개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짜피 캐스퍼 섀시를 이용한건 아닌 것 같고 그냥 캐스퍼 카울만 씌운 느낌이라
만약 아이오닉5N의 윤거 그대로라면...
미디어 오토를 보니 캐스퍼가 아니라 아이오닉3N으로 개발중일 것 같다는 암시를 살짝살짝 흘리던데요 ㅎㅎㅎ
Ps. 물론 이건 기존 EV3 사례와는 전혀 무관한 이야기지요 만약 Rn24가 E-GMP가 맞다면 오히려 기존 EV3가 E-GMP가 아니라는 반증이니까요
롤링랩이 만들어졌다는건 이 차급의 N버전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꿈 잘 꾸는 양반께서 이리 말씀하시더군요.
육중한 Suv랑 cuv는 하나씩 해보기도 했으니 컨버까진 무리여도 진정한 멋까지 느낄 수 있는 쿠페하나 내줬으면..
골격은 뭐 당연하고 하부구조도 기존의 그 어떤 완성차랑도 달라보이네요 심지어 e-gmp랑도 달라보이네요
"물론 이건 기존 EV3 사례와는 전혀 무관한 이야기지요 만약 Rn24가 E-GMP가 맞다면 오히려 기존 EV3가 E-GMP가 아니라는 반증이니까요" 라고 하셨는데, Rn24가 E-GMP가 맞다는건 어떤 부분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애초에 기아에서 EV3가 e-GMP라고 주장해서 난리났던거 아닌가요?
그걸 모트라인에서는 차대가 니로의 것과 비슷하니 전용 플랫폼이 아닌것 같다고 한거잖아요?
현대에서 저걸 어떤 명칭으로 출시할지는 모르겠으나 "RN24가 E-GMP가 맞다면..." 이라는 전제부터 잘 못 된거 같은데요?
공식영상에서 명확하게
1. 가지고 있는 가장 작은 EV차량(E-GMP 아님)
2. 아이오닉 5N의 파워트레인(E-GMP 맞음)
이 두가지를 결합했다고 하는데 RN24가 E-GMP가 맞다는건 어떤 근거로 나오는 주장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을 보면 바닥이 평탄하지 않는데 더더욱 전기차 플랫폼이 아닌걸로 보여지는데요?
E-GMP라고 주장한 적 없구요
혹시 그럴지도? 하고 상상한거지요
휠베이스를 늘릴 수 있으니 줄일 수 있을지도??
기존에 광고하던것과 완전히 같지 않잖아요.
사이즈를 보면 코나정도 차대를 이용해서 개발 할것 같은데 앞으로 나올차들이 이런식의 차들도 많을거라는걸 암시 하는것이죠,
사실 플랫폼 논란은 과거 그랜저 출시 때도 있었습니다 K7는 많이 바뀌엇는데 그랜저는 앞 현가장치 쪽만 바뀐것만 보였었죠. 그이후 자체 채널에 신형 차대 설명에서 기존세대와 차별화 된게 조향장치와 서스펜션 위치 조정으로 라이드와 핸들링 개선이 차별점이었다고 설명을 했었죠.
내연차도 결국 일부만 바뀌어도 새로운 세대의 신형 플랫폼이라고 했던적이 있던 현기차 내부의 어떠한 기준이 다 라는 겁니다. EV3논란도 새로 나올 차량도 어떤 이름을 붙히던지 그냥 자체 기준만 통과하면 그걸 가져다 쓴다는 겁니다. 정해진 기준이란게 자체 기준이니 양 극단에서 말하던 두 채널 모두 상황에 따라 맞을 수도 틀릴수도 있는 말이 됩니다.
소비자 입장은 기존에 알던것과 다르니 소위 짜치겠지만 자체 기준이 바뀐다는데 더 이상 따질수도 없는 것이죠. 앞으로 나올차들 E-GMP로 나온다고 기존 차량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차량이 아니니 소비자가 더 똑똑해지는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