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차는 미쉐린 CC2 끼우고 다녔고, 출퇴근 외에는 차량 운행이 그렇게 많지 않아 연 6,000~7,000 km 내외로 운행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전기차로 바꾸면서 아무래도 차를 더 많이 타게 되더라구요.. ㅎㅎ
차 바꾼지 반년 정도 되었는데 벌써 8,000 km 이상을 탔습니다.
겨울에도 여기저기 돌아다닐거 생각하면 윈터 타이어가 답인거 같으면서도
매년 보관비/교체비 생각하면 올웨더로 가야하나.. 계속 고민이 됩니다 ㅠㅠ
CC2는 또 20인치로 알아보니 가격도 넘 비싸서 키너지 4S2로 가야하나 여러모로 머릿속이 복잡한 상황입니다😭
서울/경기 거주 중이신 분들은 어떻게 겨울을 나시나요??
그런데 최근 전기차로 바꾸면서 아무래도 차를 더 많이 타게 되더라구요.. ㅎㅎ
차 바꾼지 반년 정도 되었는데 벌써 8,000 km 이상을 탔습니다.
겨울에도 여기저기 돌아다닐거 생각하면 윈터 타이어가 답인거 같으면서도
매년 보관비/교체비 생각하면 올웨더로 가야하나.. 계속 고민이 됩니다 ㅠㅠ
CC2는 또 20인치로 알아보니 가격도 넘 비싸서 키너지 4S2로 가야하나 여러모로 머릿속이 복잡한 상황입니다😭
서울/경기 거주 중이신 분들은 어떻게 겨울을 나시나요??
올웨더는 맞는 사이즈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올시즌이 승차감, 정숙성 면에서 우위라서 선택하기 망설여집니다.
제설 잘되는 곳만 다니신다면 올시즌으로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대신 겨울에 트레드 깊이가 4mm 미만이면 타이어 교체하구요.
만약 수도권에 거주했으면 헉 소리나는 보관비+교체비 부담때문에 올웨더 했을꺼 같아요
순정 중고휠 한세트 구비해서 윈터타이어 꼽아두고 시기에 맞게 교체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안전에 원가절감은 없습니다
다만 저는 출퇴근에 차량을 사용하지 않고 올시즌이라도 성능 리뷰를 참조하여 최대한 괜찮은 놈으로 장착했습니다.
올해는 왠지 힘들고 귀찮아져서(?) 올웨더로 갔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성능을 모르겠습니다. 대신 빗길 성능은 대만족입니다
그 써머 쓰는 소수가 극심한 정체를 유발하죠.
키로수가 많으셔서 3-4년주기로 또 cc2로 교체하시게 되면 오히려 더 비싼...
눈길 뿐 아니라 저온노면에서도 올시즌은 접지력이 떨어져서요.
윈터랑 비교하면 거서 거기겠지만 보급형 올시즌 쓰다가 cc+ 쓰니까 차이가 나더라구요. Cc+쓰기전에는 겨울 운전하면 목이 뻐근했는데 타이어 바꾼이후로 많이 편해졌어요.
애초에 보급형 올시즌과 비교할 급은 아니니까요.
전 하이엔드 올시즌 타다 CC2썻는데 더 잘 슬립 나더군요.
그리고 올웨더들 대부분 질긴타이어들이라 접지력이 중요하면 비춥니다
얼마나 하이엔드 타셨는지 모르겠지만
금호마제보다는 cc2가 낫던데요.
강원도 영서지방 고갯길 넘어다니며 쌓은 데이터입니다.
네 저도 마제기준에서 말씀 드렸어요.
악셀 좀 치면 바로 바퀴 헛도는 수준이 제가 싫어하는 금호 마제보다 못해요. 노면이 안좋으면 패턴빨로 접지력이 좋을순 있겠지만요.
눈이 오거나 빙판이 우려되면 운전 안합니다
항상 겨울시작전 고민했었는데
더 조심하게 되고 눈 비오면 대중으로 다녔어요.
후륜이 취약했을때는 주차장 내리막, 눈 쌓인 곳, 오르막 에서 빠져나올때 였어요. 전혀 움직이지 못하거든요.
스프레이 체인 필수.
지금은 4륜인데 고민하지 않고 탑니다.
빙판은 탱크가 아니면 병무소용이라 결국 눈 쌓였을 때
인데, 안 가지고 다니면 됩니다.
정답은 윈터겠으나.. 연간 주행거리가 항상 1만 이하여서 올웨더가 더 경제적으로 보였습니다.
눈보단 동절기 접지력을 위해 11월 장착, 3월 탈거 합니다
윈터 타이어 아낀 돈으로 겨울에 눈올때는 택시타야죠
윈터안낀 차 때문에 제 가족과 제가 다친다고 생각하면 매우 화날것 같습니다.
눈이 많이 오는 날은 대중교통...=ㅁ=ㅋ;;;
올웨더로 바꿨던 이유는 보관/교체의 번거로움이 1순위였고 그래도 안전이 최우선이지 하던 찰라 마침 눈 많이 왔던 겨울에 고속도로에서 윈터타이어가 터져 죽을뻔 한뒤 한겨울 윈터 수급이 어려워 후순위였던 올웨더로 갈아탔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