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기를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고성능 전기 세단에 대한 계획을 세우게 되었는데 단종된 스팅어의 뒤를 이을 새로운 고성능 스포츠 전기 세단인 기아 EV6은 기아의 전기차 라인업을 대표할 모델로, 강력한 성능과 기술 발전을 통해 전기차 시장의 차별화된 입지를 다질 예정입니다.
한편, 최근 기아는 전기차를 포함한 다양한 신차들을 출시하고 있는데 올해 출시된 EV3 외에도 2025년 5대의 글로벌 EV를 출시하고, 2026년에 1대, 2027년에 2대를 신차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중에 기아의 새로운 고성능 전기 세단인 기아 EV8 출시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기아 EV8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차세대 신규 전기차 플랫폼인 'eM' 플랫폼이 적용되는데 해당 전기차 플랫폼은 현대자동차 럭셔리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 플래그십 전기차 'GV90'에 적용되는 첫 번째 전기차인 만큼 GV90 출시 후 기아 EV8 신차 출시 가능성에 대해서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전기차 플랫폼 eM 플랫픔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기아 EV8은 보다 강력한 운동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되는데 유출된 문서에 따르면 기아 EV6은 최대 603마력을 낼 것으로 보이며, 현재 기아의 고성능 전기차 모델인 기아 EV6 GT의 576마력 보다 훨씬 뛰어난 운동성능을 가지게 될 예정입니다.
이런 장르는 전체적인 차량 밸런스가 핵심이라 의외로 완성도 높게 만들기는 매우 어려운 장르같습니다.
후속이라 할수 있을거 같네요. 낮은 전고 + 후륜구동 차체의 늘씬한 비율은 기본으로 가져가야되구요.
현재 전기차가 배터리 위치때문에 과연 얼마나 잘만들수 있을지...
출시 확정소식인줄 알았더니,
2027년은 되야 확정을 알수 있다니 글이 좀 먼얘기네요.